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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이상의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이광수 기자 kslee4203@gmail.com
  • 등록 2019.09.02 07:18:02

[폴리뉴스=이광수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 극본 임예진·백소연) 측은 29일 장동윤, 김소현의 1차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궜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을 원작으로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를 비롯해 정준호, 김태우, 이승준, 윤유선, 이문식, 송건희, 조수향 라인업을 구축했다.

무엇보다 장동윤, 김소현의 파격 변신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기대 이상의 싱크로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장을 하고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입성하는 ‘전녹두’로 변신한 장동윤의 청초한 반전 매력이 ‘심쿵’을 유발한다.

단아하고 선 고운 자태로 어딘가를 지긋이 바라보는 장동윤. 깊은 눈매와 비밀스러운 분위기, 여장을 하고도 결의가 느껴지는 그의 모습은 과부로 변장할 수밖에 없었던 ‘전녹두’라는 인물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푸른 연잎에 둘러싸인 김소현의 미소는 역대급 ‘만찢녀’답게 세상 털털한 동동주 그 자체. 고운 한복에 언밸런스한 단발머리는 ‘동동주’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흔들림 없이 곧게 응시하는 시선은 동주가 지닌 단단한 내면을 짚어내며 ‘사극 여신’ 김소현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이슈] 최강욱, 추미애 입장문 가안 미리 sns에 올려 논란…’제2 국정농단‘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8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입장문 가안을 자신의 sns에 올렸던 경위에 대해 “귀가하는 과정에서 SNS를 살피다 언뜻 올라온 다른 분의 글을 복사해 잠깐 옮겨적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최강욱과 추미애가 거짓말을 한다”며 “제2의 국정농단”이라고 지적했다. 최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청와대 배후설을 음모론으로 미래통합당에서 제기하더니, 마치 제가 법무부와 교감하며 뭔가를 꾸미는 것처럼 누가 누구에게 어떤 식으로 흘린 기사인지 짐작은 가지만 완전히 헛짚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법무부 ‘가안’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사로 처음 알았다는 최 대표는 “내가 법무부를 들여다본다는 표현에 기가 막힐 뿐”이라며 “참 어이없지만 저들의 또다른 음모와 출구전략이 보이기에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 대표는 “또 다른 방면의 언론플레이는 대검과 법무부가 '물밑 협상'으로 만든 안을 장관이 수용했다가 갑자기 번복한 것처럼 흘리는데, 이 또한 속이 뻔하다”며 “아시다시피 법무부에는 아직도 검사들이 많다. 그 사람들이 아마도 ‘총장을 위해’ 무슨 절충안을 만든다며 대검 검사들과 의견을 나누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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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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