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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SNS, 30일 게제된 사진에 시선 집중

  • 김민준 기자 gijae019@protonmail.com
  • 등록 2019.09.02 08:24:02

[폴리뉴스=김민준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김민정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지난 30일 김민정이 SNS에 “. 반 고흐 카페에서 브이~ 둘이 셀카 찍고 있으니 직원이 찍어주겠다고 하시더니 가로로..세로로..또 가로로..또 한번 세로로.. 넘 열심히 아주 많이 찍어주심ㅎㅎ 여러 후기에 불친절하단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렇지 않았네욤 아! 이 카페 벽이 원래 노란색은 아니었대요~ 반 고흐가 불빛에 비친 모습을 노랗게 표현했는데 그림이 유명해지면서 카페 주인이 카페 이름도 바꾸고 벽도 노랗게 칠했대요~ㅎㅎㅎ 작품 속 거리 걷기 엄청 잼!!”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히 멋진”, “이쁜 부부~~~~”, “요즘이 인생의 황금기네요.”, “미인은 어디서나 빛남”, “부부 카페 맛있게 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천정배 ② “국회의원 정수 확대, 대통령이 설득해달라”
천정배 대안신당(가칭) 의원은 12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가 있는 준연동형비례대표제에 대해 “사실은 ‘짝퉁’ 민심그대로 선거제도”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천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은 문자그대로에 가까운 ‘민심그대로 선거제’를 주장했는데, 사실은 민주당이 그에 대해 후퇴하면서 ‘짝퉁’이 된 것”이라며 “복잡하게 되어 있지만 ‘민심그대로’인 측면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실 제가 보기에는 기괴한 선거법을 만들어놓고 있다”면서도 “그나마 지금보다는 그것이 ‘민심그대로 선거제도’로 가는 한걸음 전진이기 때문에 입법으로서는 타협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천 의원은 선거제 개혁안의 국회 통과에 대해 “문재인 정부와 여당 지도부의 의지가 중요하다”면서 “정부여당의 태도가 확고하다면 민주당에서 이탈표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광주나 호남에서는 이번에 호남 지역구가 대폭 축소됨으로써 호남의 정치적 영향력이 굉장히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실제로 많이 하고 있다”면서 “결국 캐스팅보터 역할을 하게 될 대안신당이나 민주평화당 의원들의 관심사인 지역구 수 조정에

[카드뉴스] ‘부동산 리츠’ 알아보기

[폴리뉴스 노제욱 기자] 커피 한 잔 가격으로 건물주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리츠(REITs)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리츠란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의 약자로 부동산투자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츠는 여러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부동산에 투자‧운용해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하게 됩니다. 따라서 주택, 상가 등을 매입하는 직접투자와 달리 리츠를 통해서 간접투자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직접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면 거액의 돈이 드는데 비해 리츠는 작은 자금으로도 수천억 원대의 건물에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최근 리츠가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데는 저금리 시기에 장기간 5~6% 수익을 낼 수 있고, 분리과세 등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특히 리츠 홍보에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인데요. 정부는 리츠가 저금리로 인해 갈 곳을 잃은 투자 자금을 흡수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장해 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투기 자금들을 끌어들여 서울에 집중되는 투자금을 분산시키고, 외곽 및 지방 도시들에 유동성을 공급해 전국 집값 균형을 맞추려는 듯 보입니다. 한편 리츠에 투자하는 방법은 일

[카드뉴스] 투자자 울고 웃기는 바이오주 '투자경보'

[폴리뉴스 이병철 기자]지난 17일, 금융감독원은 ‘바이오·제약주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발표했다. 바이오 기업의 특성상 임상시험 관련 공시 내용을 투자자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그래서인지 바이오 관련 상장사에 대한 풍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 허위정보 유포 등 투자자 피해 또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신라젠, 헬릭스미스 등 바이오업체의 임상실패 소식이 공시됐다. 하지만 투자자들을 분노하게 한건 임상실패가 아닌 오너일가의 사전 주식매매 소식이 보도되면서였다. 지난 8월 신라젠 관계자들이 주가 하락 전, 거액의 지분매각을 한 혐의로 현재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또한, 9월에는 헬릭스미스 대표 친인척의 공시 전날 지분매각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바이오는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업종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중 바이오 관련 종목이 차지하는 비율은 코스피에서 3개 종목, 코스닥에서는 5개 종목에 달한다. 17종의 KRX지수에서 또한 KRX헬스케어가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다. KRX지수란,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주를 산업 섹터별로 대표종목을 모아 지수화한 수치를 말한다. 그만큼 바이오주는 투자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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