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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다트 모델 유세윤 으로 소환된 피닉스다트 대회 및 공식대회에 쏠리는 관심!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19.09.12 16:36:47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피닉스다트 모델로 선정된 유세윤이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추석 연휴 첫날, 토스 행운퀴즈에 '피닉스다트 유세윤' 관련 문제가 출제돼 인터넷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12일 오후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는 첫번째 문제로 "스포테인먼트 기업 피닉스다트 전세계 30개국 유저들과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피닉스다트의 게임 모드, □□□□□은 무엇일까요?"이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행운 퀴즈는 토스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돈을 상금으로 걸고 퀴즈를 만들어 정답과 맞춘 사람들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행운 상자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토스 앱에서 행운퀴즈로 들어가 화면 하단의 퀴즈 만들기 버튼을 눌러 문제와 추가 설명, 정답과 총상금 등을 설정하면 된다.

한편 글로벌 전자다트 기업 피닉스다트는 지난 9일 개그맨 유세윤을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유세윤은 2020년까지 피닉스다트와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계약을 맺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첫 행보로 야심 차게 선보인 바이럴 필름 '다트의 기원' 영상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다트의 기원'은 다트가 서양이 아닌 '한반도'에서 시작됐다는 설정에서 비롯된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피닉스다트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볼 수 있다.

피닉스다트는 전통 다트 게임에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최신 기술을 도입해 실시간 온라인 대전과 하우스 토너먼트 등 다양한 기능에 재미까지 더한 스포테인먼트(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의 합성어) 기업이다.

미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30개국에 다트 기계를 수출하며 약 86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다트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한다트협회와 수년간 공식대회인 리그, 토너먼트, 동호회 등을 후원하거나 직접 운영해오고 있다.

피닉스다트는 '다트의 기원' 영상 릴리즈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피닉스다트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항편 글로벌 다트업체 ㈜피닉스다트는 지난7월 대한다트협회와 세계 최대 규모의 다트 페스티벌인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은 평소보다 많은 다트 선수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17개국 4000여명이 등록, 다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전통적으로 다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미국, 영국, 일본 외 뉴칼레도니아, 대만, 싱가폴 등의 대표선수들도 참여했으며, 서울, 수도권 및 일산 지역의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행사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올해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에서는 제시와 빈지노가 축하 공연을, 조세호와 남창희가 마지막 날 진행을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명변경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신규 다트머신이 공개돼 호평을 받았으며, 총 상금 1억3600만원을 건 대규모 토너먼트와 다양한 이벤트,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참가자들과 방문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프로 라이센스를 소지한 선수들만 참가하는 '퍼펙트코리아' 대회와 2014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대규모 국가 대항전인 '리그월드챔피언십'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9년 '리그월드챔피언십'에는 17개국의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을 벌여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대만을 이기며 새로운 다트 강대국으로 주목받았다.

 '피닉스다트'는 전통 다트게임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최신 기술을 도입, 실시간 온라인 대전과 아마추어 리그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미국, 일본, 대만 등 국내 외 전 세계 27개국에 꾸준히 다트기계를 수출하며 날로 성장하고 있으며, 다트가 국민 스포츠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한다트협회와 함께 수 년간 공식리그, 토너먼트, 동호회 등을 후원하거나 직접 운영해오고 있다.

윤청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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