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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4가지 방법

최근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랜 시간동안 앉아서 컴퓨터 작업, 독서 등을 하게 되면서 경추의 정상적인 C자 곡선이 없어지고 머리가 몸에 비해서 앞으로 쑥 내밀어진 거북목 증후군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거북목 증후군이 생기게 되면 목 주변의 근육들이 머리의 하중과 운동에 더 많은 부하를 받게 되면서 항상 긴장되어 있게 되고 만성적인 경추부위의 통증이나 두통, 눈과 전신의 피로감을 유발하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심하면 성장기의 원활한 성장을 저해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는 방이동에서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크게 4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는 컴퓨터 모니터 높이를 앉아 있을 때 눈과 평행하도록 조절을 하고 독서 받침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높은 베개를 베는 것을 피해 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기지개를 펴듯이 어깨와 가슴을 쭉 펴고 머리를 뒤로 젖히고 5초정도 유지해주는 스트레칭을 수시로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세 번째는 팔굽혀 펴기나 턱걸이 같은 등 근육을 강화하고 굽은 등과 둥근 어깨를 예방해 줄 수 있는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네 번째는 건강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 추나 요법을 통해서 굽은 등을 바로 잡아주고 경추의 정상적인 곡선을 회복하고 침치료와 물리치료를 통해서 긴장되어있는 목주위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면 거북목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글: 경희두드림한의원 방이역점 김동민 원장

이정목 기자

전국의 가볼만한 곳과 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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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홍문종③ “박근혜 900일 가깝게 감금, 국민 분노 더 쌓이기 전 석방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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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출시 첫날 7000명 몰린 연 1%대 안심대출?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변동·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연 1%대 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날인 지난 16일에만 7222건(8337억 원)의 신청이 접수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안심전환대출은 10∼30년 만기 연 1.85∼2.10%(전자약정 우대금리 적용시) 고정금리로 기존 대출을 최대 5억 원까지 바꿔주는 상품입니다. 서민들이 높은 이자의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서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정부가 마련했습니다. 주택가격 9억 원 이하, 1주택 가구, 부부합산 소득 연 8500만 원 이하 등 조건이 붙지만, 장기·저리 고정금리라는 게 장점이죠. 안심전환대출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2주 간입니다. 선착순이 아니라 이 기간 내 아무 때나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총액이 20조 원을 넘으면 집값이 낮은 순서로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단한국주택금융공사의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 등을 비롯해고정금리 장기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이를 두고 불만이 커지자, 금융당국이고정금리 대출자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방안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카드뉴스] ‘미래차 방향성’ 제시할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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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빠르게 확산되는 가짜뉴스-허위정보, 공정언론 해친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너무나 빠르게 확산되는 가짜뉴스나 허위정보, 이런 것들이 공정한 언론을 해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경없는기자회(RSF) 크리스토프 들루아르 사무총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요인으로 “우선 언론 자본, 또는 광고 자본의 문제, 그리고 또 속보 경쟁, 그리고 서로 아주 극단적인 입장의 대립, 생각이 다른 사람들 간의 아주 증오와 혐오” 등을 꼽은 뒤 이같이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나는 언론 자유야말로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또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그렇게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언론이 자유로우면서도 공정한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할 때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국경없는기자회의 노력 덕분에 정치권력으로부터 언론의 자유를 지켜내는 그런 문제는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언론의 자유를 이렇게 침해하는 것은 그뿐만이 아니라고 본다”며 언론자유 저해 요소가 정치권력만이 아니란 점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또 “국경없는기자회가 우리 한국의 언론자유수호운동에 대해서도 늘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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