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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화로’, 1++ 등급 프리미엄 한우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해 방문객들 ‘눈길’

농촌이 근대화됨에 따라 육용 가치가 점점 증가해 돼지고기와 더불어 소고기는 식당가에서 쉽게 발견 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음식이 됐다. 이에 따라 뷔페 및 무한리필, 부위를 모둠으로 구분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식당가는 많아졌지만, 한우의 경우 여전히 고급스러운 음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가운데, 전라도광주맛집 ‘동경화로 광주점’이 프리미엄 세트부터 코스메뉴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봉선동맛집 ‘동경화로’는 웻에이징 기법으로 숙성한 고급 한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1++등급만을 엄선해 최소 2주 이상 1, 2도씨 저온 숙성 한우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동경화로 관계자는 “한우는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당일 도축한 생고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식감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지정된 도축장에서 매일매일 받아 사용해 탱탱하면서도 쫄깃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경코스, 프리미엄 세트, 화로 세트, 동경 세트 네 종류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문가가 숙련된 솜씨로 직접 그릴링 해주고 있다” 며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고객층을 형성하기 위해 화사한 조명과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내부를 꾸려놓았고 고급진 와인바를 연상할 수 있는 테이블도 별도로 마련해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현재 동경화로는 광주점 뿐만 아니라, 상무지구맛집, 문래동맛집으로 평가받는 동경화로 문래점을 따로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경화로의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정목 기자

전국의 가볼만한 곳과 맛집을 소개합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을 찾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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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회의원 자녀 전수조사’ 현실화 될까...4당 4색 여야 법안 연달아 발의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여야가 국회의원 자녀의 대학입시 전수조사 법안을 연달아 발의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은 관련 법안을 이미 발의했으며, 정의당도 법안 성안 작업을 마쳤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녀 입시비리 의혹으로 촉발된 ‘국회의원 자녀 전수조사’는 지난 달 민주당이 가장 먼저 제안했으며, 야당들이 화답하며 급물살을 탔다. 다만 총선을 6개월 앞두고 있으며, 각 당이 발의한 법안이 조사대상의 범위 등에서 차이가 있어 현실화까지는 어려움이 있을 전망이다. 민주당의 경우 전수조사 대상을 먼저 현역 국회의원 자녀로 한정했지만,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대상을 고위공직자까지 포함하자는 입장이다. 발의를 앞두고 있는 정의당의 경우 조사대상을 이명박 정부 당시 고위공직자 및 18~20대 국회의원으로 폭넓게 규정했다. 위원회 구성 및 조사 기간, 위원회의 강제수단 권한까지 내용이 모두 다른 4당4색의 법안이 발의돼 합의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가칭)은 별도 법안을 내지는 않았지만 국회의원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기본적인 입장에서 여야의 입법 추진을 환영하고 있다. 여야 4당 법안 발의...조사대상부터 위원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태규➂ “문대통령, 조국 일가족 비리 은폐‧비호 엄하게 추궁 받아야”
바른미래당 이태규 의원(비례대표)은 지난 8‧9 개각 이후 두 달 넘게 정국을 뒤흔든 ‘조국 사태’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삶의 궤적은 가짜 진보, 귀족 진보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고 비판하며 이를 감싼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론을 거론했다. 이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그런 사람을 그대로 장관에 임명한 것은 한국사회의 도덕적 기준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한 것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 그것을 옹호하고 특히 지지층을 동원해서 그걸 직접민주주의라고 표현하고 그게 집단행동이지 직접 민주주의겠나”라며 “그것을 통해서 일가족의 비리를 은폐하고 비호하려는 태도는 조국 사퇴와 상관없이 엄하게 나중에 추궁을 받아야 할 사안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자유한국당은 조국 전 장관이 나가니까 본인들이 해서 이긴 것처럼 하는데 광화문에 국민들이 한국당 보고 나갔겠나”라며 “제가 볼 때는 거짓과 위선, 비리에 분노하고 우리 아들과 딸들의 장래를 지키기 위해서 나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그것을 여야가 잘 알아야 된

[카드뉴스] 투자자 울고 웃기는 바이오주 '투자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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