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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유통

인기 생필품 브랜드 구매도 쿠팡하세요~

쿠팡 ‘생필품 가격할인’ 페어 오픈… 최대 57% 할인
피죤, 다우니, 질레트, 리큐 등 국내외 인기 생필품 브랜드 총집합
기간 한정 특가! 특별할인관 등으로 다양한 고객 혜택 제공

[폴리뉴스 정해권 기자] 쿠팡은 국내외 생필품 브랜드 상품을 한곳에 모은 ‘생필품 가격할인’ 페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쿠팡은 다우니, 페브리즈, 질레트, 리큐, 케라시스, 좋은느낌, 베베숲 등 40여개 생필품 브랜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쿠팡은 고객들에게 더 좋은 쇼핑 경험을 위해 브랜드별 인기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기간 한정 특가!’ 이벤트를 행사 기간동안 2차에 걸쳐 진행한다. 1차(10/21~10/27) 프로모션에서는 퍼실, 부케가르니, 궁중비책, 미쟝센 등의 브랜드 상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2차에서도 케라시스. 피죤 등 8개의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특별할인관’에서 즉시할인과 쿠폰할인도 제공한다. 고객들은 최대 20% 즉시할인은 물론 7만원, 5만원, 3만원 이상의 상품 구매 시 각각 2만5000원, 1만2000원, 3000원의 쿠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테고리관’은 ‘자주 찾는 생필품 구매하기!’와 ‘유아필수품도 있어요!’ 코너로 구성했다. ▲세탁세제 ▲청소/주방세제 ▲화장지/생리대 ▲헤어/바디/세안 ▲구강/면도 ▲탈취/방향제 ▲물티슈/기저귀 ▲유아세제 ▲유아구강케어 등 9개 카테고리로 나눠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상품으로는 ‘퍼실 라벤더젤 딥클린 테크놀로지 라벤더젤 드럼용 액상세제’를 1만2000원대에 찾아볼 수 있다. ‘템포 슈퍼 20p+레귤러 3p 2개’를 9000원대에, ‘다우니 프리미엄 액체형 세제 3L’를 1만8000원대에, ‘미쟝센 리본드 트리트먼트’를 9000원대에 판매한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고객들이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도록 ‘생필품 가격할인’ 페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상품군은 물론 계절, 시기별로 관련 상품들을 모아 다양한 기획전, 테마관, 전문관을 오픈해 고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슈] ’보수우파 탈색‘하는 김종인, 사회적 약자에 중점 두는 새로운 정당모델 제시
"진보, 보수, 중도라는 말 쓰지 마라. 자유우파라는 말도 쓰지 마라“. 미래통합당의 고강도 쇄신작업을 맡게 될 김종인 신임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소신을 잘 담고 있는 지시사항이다. 이념에 천착해 전 국민적 지지를 얻지 못하는 현 상황을 타개하고, 보수진영을 ‘파괴적으로’ 혁신해 보수정당의 시스템의 근본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공개 당 지도부 회의부터 변화 꾀하는 김종인 김 비대위원장은 당장 보여지는 당 지도부의 회의 방식부터 바꾼다. 최고위원 서열 순으로 4~5분간 공개발언을 쭉 하던 과거 방식과는 달리, 일부의 발언만 공개하되 ‘회의다운 회의’를 하겠다는 것이 김 위원장의 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가 초반 일부만 공개되는 만큼, 대변인이 회의 내용을 요약해 전달하게 된다. 32세 청년으로 선정 당시 화제를 모았던 정원석 비대위원은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그동안 공개회의의 모두발언들이 형식적이었다면, 실제로 일하는 모습을 보이고 성과중심으로 평가받자는 것“이라며 ”거대여당을 상대로 내부 메시지 통일도 안 되면 그만큼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수 탈색’ 하고 사회경제적 약자 배려에 중점 두는 쪽으로 노선 전환 김 비대위원장은 과거 보수진영


[김능구의 정국진단] 박성중 ③ “젊은이 기르려면 지역의 구의원·시의원·구청장 이렇게 단계 밟아서 가야”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의원으로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박성중 통합당 의원(재선, 서울 서초을)이 26일 여의도 의원회관 박성중 사무실에서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 의원은 청년 정치의 실상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했으며, 기본소득제와 노동개혁, 코리아 뉴딜 등의 경제정책에 대해 논했다. ‘청년 벨트’를 만들어 경쟁력 있는 청년 후보가 아닌데 억지 공천을 하지 않았냐는 지적에 박 의원은 “외피상으로 청년 벨트를 만든 시도는 나쁘지 않았지만, 그 지역들에는 청년을 넣어서 될 리가 없었다. 선거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일이다. 최소한 1년 전부터 지역을 닦았어야 한다”며 “제가 대표라면 비례대표에 청년들을 집중 배치하고 능력에서 두각을 보이면 그때 지역구에 공천 주겠다”고 밝혔다. 40대에 당수와 총리가 된 영국 보수당의 캐머런 총리 사례에 대해서 박 의원은 “20년 이상 고등학생 때부터 정당 활동을 할 수 있는 영국과 달리, 우리나라의 젊은 사람들은 선거 때에만 나타난다”며 “지역구 정하거나 광화문 아스팔트, 유튜브와 방송 등에서 의사표시 하는 등 다양하게 해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리얼미터] 초·중·고 등교 ‘즉각 철회34.9% <감염확산 보이면 그때 철회55.8%’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코로나19가 쿠팡물류센터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초·중·고 등교수업 철회 시점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감염 확산이 보이면 그때 등교수업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가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재확산돼 49일 만에 확진자가 최대로 증가한 것과 관련해 YTN <더뉴스> 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초·중·고 등교수업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이 보이면 그때 등교수업을 철회해야 한다’는 응답이 55.8%로 과반이었고, ‘등교수업을 즉시 철회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응답이 34.9%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9.3%였다. 등교수업에 관한 두 의견 중 ‘확산이 보이면 그때 등교수업 철회해야 한다’ 응답은 직접 대상자에 해당하는 ‘초·중·고교생 자녀가 있다’고 답한 학부모 응답자 사이에서 64.7%로 전체에 비해서 높았다. ‘즉시, 철회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의 비율은 29.7%에 불과했다. ‘학생 자녀가 없는’ 응답자에게서는 ‘확산 시 등교수업 철회’ 응답이 50.3%로 학부모의 응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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