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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좌담회 10월 동영상]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논란..."정치공정성,중립성 핵심'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23일 '검찰개혁 촛불정국에서 공수처 국회정국으로'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좌담회는 김만흠 정치 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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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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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성남 어린이집 5세 아동 성추행 의혹 파문...복지부 장관 사퇴 요구까지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경기도 성남시의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 간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라고 발언했다가 여론의 거센 역풍을 맞고 결국 사과하기도 했다. 피해 아동의 아버지는 지난 1~2일 인터넷 게시판·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려 “아이가 경기도 성남시 소재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던 중 같은 반 또래 남자아이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며 “제 딸아이는 올해로 만 5세”라고 호소했다. 청원인은 “가해자의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한다는 것은 상당히 역설적”이며 “성폭력 피해는 그 트라우마 치료와 극복이 상당히 어렵고 그 기간 또한 예측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가해아동을 처벌할 수는 없지만 그 부모를 통해서 적극적인 피해회복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피해자가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요구할 수 있는 제도, 강제력을 가진 중재기관을 만들어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청원인이 2일 직접 게시한 국민청원은 3일 오후 2시 30분 기준 19만여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1일 올라온 동일한 내용의 청원 역시 같은 시간 기준 11만 6000여명의 동의


[반짝인터뷰] 김근식 “내년 총선, 수도권 중심 중도·보수대통합 필요...한국당, 혁신이 우선”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지난 26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29일 “내년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도·보수 대통합이 일어나야 한다”며 “중도·보수 대통합은 일반 유권자들이 볼 때 상당히 개혁적인 이미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날 ‘폴리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내년 선거는 대통령 임기 중반에 있는 중간 선거기 때문에, 정권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심판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안철수계’ 인물로,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을 창당할 때 참여했다. 또한 안 전 대표가 대선후보 시절 정책대변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야권의 대혁신과 대통합을 해야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데, 그 혁신과 통합을 하는데 내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하겠다”며 총선 출마를 포함해 자기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보수대통합’론에 대해 “대한민국에 보수가 30%밖에 없는데, 30%로 통합해서 어떻게 여당을 이길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내년 총선에서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하겠다는 중도·보수 유권자들을 다 하나로 합쳐야 한다. ‘보수통합’이라고

[카드뉴스] 생소한 통신용어, ‘bps’는 무슨 뜻?

[폴리뉴스 김윤진 기자] “제공 데이터 소진시 1Mbps 제어 데이터 무제한” “클라우드 게이밍 권장 속도 20Mbps" 최근 동영상, 게임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유행하면서 ‘bps'라는 통신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생소한 용어인데, 무슨 뜻일까요? ‘bps’란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데이터 전송 속도’의 단위입니다. 1Mbps, 20Mbps 등에서 앞의 숫자는 1초 동안 송수신할 수 있는 bit(비트) 수를 말합니다. 1Kbps는 1000bps, 1Mbps는 1000Kbps, 1Gbps는 1000Mbps로 환산됩니다. 여기에 낯익은 용어인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 ‘byte'를 대응해봅니다. 1bps는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와 대응하면 8byte가 됩니다. 즉, 1Mbps 속도로는 1초당 0.125MB, 1Gbps 속도로는 1초당 125M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셈입니다. 그래도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bps가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1Mbps라면, 텍스트 위주의 카카오톡이나 웹서핑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3Mbps라면 SD(640x480) 화질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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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민식이법, 서울시 선제적으로 나설 것”...서울시 모든 초교 스쿨존 CCTV 설치
최근 학교 앞 스쿨존에서 과속차량에 의해 사망한 김민식군의 이름을 딴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식이법을 서울시부터 선제적으로 이행 하겠다”고 밝혔다. 3일 서울시는 2020년 까지 서울 시내 모든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는 내용이 담긴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20년을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제로’ 원년으로 선언하고 어린이 통학 안전보호에 나서는 서울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민식이법’의 국회 통과가 여야의 대치로 언제 통과될지 모르는 가운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서울시는 국비와 시비 총 240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시내 모든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총 606곳 중 과속 단속 CCTV가 없는 527곳에 600여대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시내 스쿨존의 설치율은 불과 13%에 불과하다고 전하며 이달 중 28대를 우선 설치하고 내년부터 매년 200대씩 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시의 이 같은 구상 대로라면 서울 시내 전체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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