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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제5회 'Univer+City'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포럼 개최

오는 4일 경주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지역사회 혁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과의 협력’ 주제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오는 4일 경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제5회 유니버+시티(Univer+City)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Univer+City는 해오름동맹(울산, 경주, 포항) 지역의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지속발전 및 변화와 혁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지역사회 혁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과의 협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 날 포럼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포스텍, 울산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위덕대, 한동대 등 해오름동맹 지역 소재 대학과 경주시, 울산광역시, 포항시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포럼은 김대관 한국문하관광연구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해오름동맹 3개 도시 발표자인 ▲주재훈 동국대 경주캠퍼스 상경대학장 ▲이대준 포항 한동대 교수 ▲유영준 울산발전연구원과 ▲최병호 경북관광두레 센터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박종구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교류처장을 좌장으로 김진홍 포항 한국은행 본부 부국장과 강정근 경북문화관광공사 실장의 종합토론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의 관광산업과 대학, 지자체의 협력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기대된다”며 “포럼에서 제시되는 방안들이 대학과 기업, 지자체 협력방안으로 실현되어 지역의 관광산업 고도화와 대학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최인호 ④ “총선, 부산 참패 원인...경제적 처방이 실제 효과로 체감되지 못해”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 갑에 출마해 당선 되어 재선에 성공한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사하구 갑, 재선)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최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대한 평가와 21대 국회 협치, 전당대회, 점점 심각해지는 남북문제, 포스트 코로나 국면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이날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부산에서 겨우 3석을 얻을 것을 두고 “의석수에만 주목을 하면 6석에서 3석으로 줄어서 부산선거는 패배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 18개 지역구에 출마자 평균 득표율은 43%였다”며 “지난번 20대 총선에는 38% 였는데 5%이상 투표율로 보면 우리당 후보들이 약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 경제난에 허덕이는 기업들. 자영업자들이 불신이 컸다”며 “특히 부산 같은 경우는 소비 도시이기 때문에 자영업자 비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컸다. 그런 상황에서 세운 경제적 처방들이 실제 효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되지 못해 상당히 불만이 누적되어 있던 것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이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가덕도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박상기 전 법무장관 “윤석열, 검찰총장은 일선 부장검사 아니다”
[폴리뉴스 정찬 기자] 박상기 전 법무부장관은 29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업무수행에 대해 “검찰총장은 일선검찰청의 부장검사가 아니다”라는 말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검찰총장은 검찰이 나아갈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우리 사회의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의 선두 주자가 돼야 된다. 그런데 오히려 다른 길을 가고 있지 않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권 행사에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공정성과 함께 균형감각”이라며 “항상 총장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없는 지를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봐야 한다. 그런데 너무 사건수사 선두에 나가 있다, 최근에 문제되는 일들을 보면 불필요한 구체적인 지시를 한다”고 얘기했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 또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 이런 것에서도 법무부든 대검이든 감찰부에서 할 일을 또 인권감독관 인권부로 보낸다든가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 너무 개입돼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라며 “지휘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지 직접 나서서 지시하는 것은 오히려 분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검언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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