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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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제5회 'Univer+City'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포럼 개최

오는 4일 경주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지역사회 혁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과의 협력’ 주제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오는 4일 경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제5회 유니버+시티(Univer+City)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Univer+City는 해오름동맹(울산, 경주, 포항) 지역의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지속발전 및 변화와 혁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지역사회 혁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학과의 협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 날 포럼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포스텍, 울산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위덕대, 한동대 등 해오름동맹 지역 소재 대학과 경주시, 울산광역시, 포항시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포럼은 김대관 한국문하관광연구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해오름동맹 3개 도시 발표자인 ▲주재훈 동국대 경주캠퍼스 상경대학장 ▲이대준 포항 한동대 교수 ▲유영준 울산발전연구원과 ▲최병호 경북관광두레 센터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박종구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교류처장을 좌장으로 김진홍 포항 한국은행 본부 부국장과 강정근 경북문화관광공사 실장의 종합토론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의 관광산업과 대학, 지자체의 협력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기대된다”며 “포럼에서 제시되는 방안들이 대학과 기업, 지자체 협력방안으로 실현되어 지역의 관광산업 고도화와 대학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폴리 1월 좌담회⑤] “이낙연, 이번 총선 통해 정치 지도자 모습 보여줘야”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20일 폴리뉴스 회의실에서 ‘2020, 21대 총선 스타트, 변수와 전망’을 주제로 놓고 좌담회를 가졌다. 김만흠 정치 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좌담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가장 크게 주목받고 있는 이낙연 전 총리의 종로출마와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전망했다. 우선 김능구 대표는 이낙연 전 총리가 여론조사에서 대권 주자 1위를 쭉 해온 게 한 1년 정도 넘지 않았나 싶다”며 “저는 이 전 총리를 다룬 어떤 기사를 봤는데 이 전 총리가 ‘고건 전 총리의 길을 걸을 것이냐’라는 내용이었다. 고 전 총리도 행정의 달인으로서 한때 여론조사 1위를 쭉 유지하다가 갑작스레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출마 포기를 선언했었다. 그래서 이번 총선을 통해 이 전 총리 본인이 정말 정치 지도자로서의 모습을 국민들한테 보여줄 시기가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면에서는 지금까지의 지지율 1위, 이게 예전에 이회창



[카드뉴스] 수소차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올해 국내에서 1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수소차는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소차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 FCEV)와 수소를 연료로 이용하는 수소내연기관차(HICEV)입니다. 수소내연기관차는 수소전기차보다 연료 보관이 어렵고 효율이 떨어집니다. 현재 생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연료로 연료전지에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모터를 돌립니다. 수소전기차가 전기를 생산할 때 수소와 산소가 결합합니다. 이때 나오는 것은 물이 전부인 데다가 외부 공기를 정화하기까지 합니다. 현재 세계 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소차는 현대차 ‘넥쏘’, 토요타 ‘미라이’, 혼다 ‘클래리티’ 3종류가 있습니다. 모두 수소전기차 모델입니다. 수소차 구입시 현대차 넥쏘의 경우 국고보조금 225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자치단체도 지원금을 보조합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강원도가 200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수소차 운전자가 관리할 부품은 에어필터·냉각수·이온필터 정도입니다. 내연기관차보다 관리가 쉽습니다.

[카드뉴스] 가치투자 하려는 당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석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가치투자.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판단해서, 기업 성장의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변동성이 큰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진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에 속해, 기업이 견고한 성장동력을 갖추고 있어도 글로벌 변수에 의해 취약한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수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골격과 미래 성장 플랜을 탄탄히 갖춘 기업은 외부의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법이죠. 카드뉴스에서는 건강한 투자 방식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분석의 기본 중 기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고전입니다. PER 계산법으로 먼저 기업을 들여다봅니다. PER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죠. PER은 기업이 얼마나 벌면 순이익이 주가와 같아지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1주당 가격이 1만원이고 1주당 순이익이 840원이라면, PER은 11.배인데요. 주가가 1년 순이익의 11.9배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추세대로라면 이 기업이 약 12년간 순이익을 벌어들이면 내가 산 주가에 가깝다는 의미가 됩니다. PER은 그렇기에 낮을수록 좋고, 투자하기


'스타워즈' 현실로?…육·해군도 우주전력 확보한다
[연합뉴스]미래의 새로운 전장으로 우주가 주목받는 가운데 군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우주 전쟁 시대' 준비에 돌입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군사 강국들이 이미 우주 관련 군사력 증강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에서 군도 우주 역량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이달 1일 육·해군 본부와 합동참모본부에 우주 업무 관련 부서나 직위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공군을 중심으로 진행된 우주 전력 확보가 육해공 합동군 차원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육군은 이달 1일 '미사일우주정책팀'을 신설하고 인원 4명을 편성했다. 미사일우주정책팀은 육군우주정책 발전 방향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으로 한반도 산악지형에서 원활한 지상 작전 수행이 가능하도록 위성 기반의 통신체계 구축 등 국방 우주 자산 활용방안을 구상 중이다. 해군은 '탄도탄방어체계과'를 개편해 '전투체계/우주정책발전과'를 신설했다. 기존 해군의 탄도탄방어체계를 담당한 과가 우주 정책 구상 기능도 한다. 우주정책발전과는 국방부가 추진하는 우주 정책을 해군에 적용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굴한다. 탄도탄 미사일이나 위성통신 분야에서 해군과 관련된 사안을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이미 본부 직할부대로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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