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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건강관리, 알티지 오메가3 섭취와 같은 혈행 개선 우선시해야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며 갑작스러운 추위에 대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겨울철에는 특히 혈관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낮은 기온에 혈관 수축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 평소 고혈압, 심뇌혈관질환 등이 있다면 겨울철 혈관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겨울철 혈관 관리를 위해서는 무리한 외부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권장된다. 낮은 기온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보온에 신경을 써 줘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섭취와 함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관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 대표적 영양소는 ‘오메가3’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 억제와 혈행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간편한 섭취를 할 수 있는 영양제 형태로 찾고 있는 추세다.

오메가3 영양제 선택 시 오메가3 영양제 고르는 법을 면밀히 알아두는 것이 좋다. 원료와 성분을 꼼꼼히 따져야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시중 오메가3 추천 제품에는 rTG 오메가3가 존재한다. rTG 오메가3는 자연의 오메가3 분자구조와 흡사하며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이 적어 체내에 이용률이 높은 분자구조다. 

최근 시중에 출시 되어있는 rTG 오메가3 제품 중에는 유유제약의 ‘퓨어 알티지 오메가3’가 호평을 얻고 있다. 중금속과 해양오염에서 안심할 수 있는 먹이사슬 하단에 위치한 소형 어종에서 추출한 rTG오메가3가 함유 되어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어유에서 추출하는 오메가3 산패를 막기 위해 저온초임계 추출과 더불어 항산화 기능이 있는 비타민E를 추가하여 오메가3 부작용을 줄인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메가3 제품은 어취와 더불어 동물성 캡슐일 경우 복용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유유제약 퓨어 알타지오메가3는 레몬 추출 오일로 어취를 방지하고 어피와 돈피를 사용하지 않은 식물성 연질캡슐”이라며 복용이 간편한 제품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이슈]北 우리국민 사살에 靑강경대응-北김정은 사과, 정부대응 적절성 논란도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연평도 인근 북한 해역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 총격으로 사망해 남북 긴장국면이 조성되는 듯했지만 정부의 사과 요구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청와대에 전하면서 향후 사태 전개 추이를 지켜봐야 될 상황이다. 지난 24일 군 당국에 따르면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A씨가 실종된 것은 21일 오전 11시30분경이며 하루 뒤인 22일 오후 3시30분 무렵 A씨가 북한 지역에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당시 A씨는 구명조끼를 입고 확인 미상의 부유물에 탑승해 있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22일 오후 4시40분 쯤 방독면을 착용한 북한군이 A씨의 월북 표류경위 진술을 듣는 정황을 파악했고 5시간 후인 9시40분께 실종자에게 총격을 가하고 10시 무렵 시신을 불태운 것으로 파악했다. 군은 10시11분경 북한군이 A씨를 태우는 불빛을 포착했다. 군의 판단에 따르면 이 사건은 두 가지 면에서 충격이다. 첫째, 북한군이 민간인에 총격을 가한 후 시신에 기름을 부어 불태운 ‘반인륜적, 비인도적 행위’다. 다음으로 북한군 수뇌부가 A씨 사살과 시신 훼손을 명령한 정황이다. 북한군은 A씨에서 상황을 청취하고 약 5시간 후 사


[스페셜 인터뷰] 이재갑 교수① “코로나, 전국 단위 대규모 발병하면 아수라장 될 것…추석 고향 방문 자제해야”
“추석 직전 2주가 중요하다. 확진자 수를 낮추지 못한 상태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면 추석 이후의 상황은 광화문 때보다 훨씬 더 엄청날 수 있다. 고향 방문 자제해야 되고, 지금 방역을 철저히 해서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감염자 숫자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지난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우리나라는 전 세계가 호평한 K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진정되는 듯 했으나, 8.15 광화문집회를 전후해 재확산 되며 현재 2차 유행 중이다. <폴리뉴스>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단계로 완화된 직후인 9월 15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외래진료실에서'대한민국 코로나 커뮤니케이터'로 알려진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를 만났다. 먼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대한 그의 의견을 물었다. 이 교수는 “정부 입장에서 고려할 게 많았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2.5단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이나 일용직 노동자들이 심각하게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정부가 단계 완화에 대한 압박을 받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감염병 전문가로서는 상당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교수는 “아예 처음부터 2단계로 올리고, 2단계로


[스페셜 인터뷰 동영상]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 "코로나, 추석 고향 방문 자제해야"
"추석 직전이 중요하다. 확진자 수를 낮추지 못한 상태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면 추석 이후의 상황은 광화문 때보다 훨씬 더 엄청날 수 있다. 고향 방문을 자제해야 되고, 지금 방역을 철저히 해서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감염자 숫자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지난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우리나라는 전 세계가 호평한 K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진정되는 듯했으나, 8.15 광화문집회를 전후해 재확산되며 현재 2차 유행 중이다. 폴리뉴스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단계로 완화된 직후인 9월 15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외래진료실에서 '대한민국 코로나 커뮤니케이터'로 알려진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를 만났다. 먼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대한 그의 의견을 물었다. 이 교수는 "정부 입장에서 고려할 게 많았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2.5단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이나 일용직 노동자들이 심각하게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정부가 단계 완화에 대한 압박을 받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감염병 전문가로서는 상당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교수는 "처음부터 2단계로 올리고, 2단계로 안될 것 같으면 선제적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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