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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참여당 창당준비위 국가정책자문위 및 시도대표 구성

이재정·이정우·김병준 등 참여정부 주요 인사 자문위원회 참여

국민참여당이 15일 서울 수운회관에서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식을 갖는 가운데 국민참여당 국가정책자문위원과 16개 시·도 대표 및 대변인 등의 구성현황을 발표했다.

참여당은 지난 10일부터 창준위원장 선거를 실시, 창당 작업을 이끌어갈 창준위원장에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선출했다.

또한 국가정책자문위원에는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이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김병준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등 참여정부 주요 인사 10여 명이 국가정책 자문위원회에 참여했다.

국민참여당 국가정책자문위원은 김구동·이백만·박재호·김영대 등 4명의 당원과 이 밖에 비당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음은 국가정책자문위원 구성현황

- 국가정책자문위원
국가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통일정책 자문위원 :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미래발전연구원 이사장
경제정책 자문위원: 이정우 전 청와대 정책실장(경북대 교수)
국가전략 자문위원 :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국민대 교수)
사회복지정책 자문위원 : 권기홍 전 노동부 장관(단국대 교수)
방송통신정책 자문위원 : 김구동 전 방송위원회 사무총장
언론정책 자문위원 :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목포대 초빙교수)
과학기술정책 자문위원 : 박기영 전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 (순천대 교수)
국민체육정책 자문위원 : 박재호 전 청와대 정부 비서관
문화관광정책 자문위원 : 송재호 전 한국문화관광 연구원장
노동정책 자문위원 : 김영대 전 의원

<국민참여당 창당 준비위원>

- 준비위원장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

- 지명직 부위원장
강혜숙 전 의원
김영대 전 의원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
천호선 전 청와대 대변인

- 선출직 준비위원(16개 시·도 대표)
선호균(강원도당 창당준비위원장)
김성현(경기도당 창당준비위원장)
민호영(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유성찬(경북도당 창당준비위원장)
황세연(광주시당 창당준비위원장)
김진태(대구시당 창당준비위원장)
조현욱(대전시당 창당준비위원장)
노순기(부산시당 창당준비위원장)
천호선(서울시당 창당준비위원장)
이선호(울산시당 주비위원장)
이영희(인천시당 주비위원장)
김외식 박형배(전남도당 주비위원장)
고영조 정영근(전북도당 주비위원장)
양용혁(제주도당 주비위원장)
김예현(충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장동수(충북도당 주비위원장)

- 지명직 준비위원
박용화 전 창조한국당 최고위원
김충환 교육연수위원장
문태룡 당헌·당규제정위원장
노항래 정강정책제정위원장
권태홍 사무총장
임찬규 전략기획위원장
황경수 전자정당위원장
이정상 홍보위원장
엄윤상 법률지원단장

- 대변인
양순필(전 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 행정관)

















[이슈] 2020 도쿄 올림픽, ‘방사능’ 안전성 우려 증폭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20년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재건 올림픽’으로 명명했다. 아베 총리는 올림픽을 통해 방사능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지역이 이제는 안전하다는 인상을 전 세계에 심어주려 하고 있다. 참가 선수단에게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공급하고,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70km떨어진 아즈마 야구장에서 일부 경기를 진행하며, 올림픽 성화봉송을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20km 떨어진 위치에서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의도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이 방사능에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일각에서는 안전성이 보증되지 못한다면 도쿄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방사능 안전 논란이 일고 있는데, 선수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추가 안전조치가 없으면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고 찬성한 응답이 68.9%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8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금 후쿠시마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근형 ① “2020총선 최대 격전지 ‘TK’, 적절한 인물 투입”
내년 총선의 승리가 절실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전략을 책임질 전략기획위원장에 여론조사 전문가인 이근형 윈지코리아 대표를 내정했다. 그만큼 다음 총선에서 여론의 지표를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책임지게 될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총선의 최대 격전지는 수도권도 PK도 아닌 TK 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대통령 여론조사비서관을 지내고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전략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근형 대표는 집권여당의 전략기획위원장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겸임하며 내년 총선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겸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지난 24일 여의도에 위치한 윈지코리아 사무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인터뷰를 갖고 현재의 상황과 함께 내년 총선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와 관련한 질문에 “격전지가 어디가 될 것이냐는 이야기에서 호남이 될 수도, 부산경남을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사실 저희는 승부를 대구경북에 봐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수도권도 중

[카드뉴스] 예·적금 이자 1%대 시대?…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하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5대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7월 18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경기 부진과 일본 수출규제 조치 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기준금리는 ‘은행들의 은행’인 한은이 금융사와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때문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움직이면 금융사들도 고객 대상 여‧수신금리를 조정합니다. 실제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 사이에 NH농협‧우리‧KEB하나‧신한‧KB국민은행이 주요 수신 상품의 금리를 차례로 내렸습니다. 인하 폭은 0.1~0.4%포인트입니다. 특히 5대 은행의 1년 만기 기준 정기예금 기본 금리는 1%대로 추락했습니다. 우대 금리를 적용받아도 2%대가 넘는 상품은 손에 꼽힙니다. 국민은행에선 ‘KB Smart폰 예금(연 2.05%)’이 유일한 2%대 예금입니다. 비대면 전용이라 KB스타뱅킹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에선 ‘e금리우대예금(연 2.00%)’이라는 온라인 전용 예금상품이 딱 하나 남은 2%대 예금입니다. 하나은행에선 ‘리틀빅정기예금(연 2.25%)’과 ‘

[카드뉴스] 택시제도 개편의 키워드 '렌터카’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국토교통부는 최근 규제 혁신형 플랫폼 택시 제도화,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혁신이라는 3대 과제를 바탕으로 택시제도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국토부 발표를 놓고 플랫폼 모빌리티 업체간 온도차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렌터카 사용 불가 때문인데요. 국토부는 플랫폼 모빌리티를 플랫폼 가맹사업, 플랫폼 중개사업, 플랫폼 운송사업으로 구분했습니다. 웨이고와 마카롱 택시 등 플랫폼 가맹사업은 ICT기업과 택시업체가 계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나 T맵 택시 등 플랫폼 중개사업은 앱(APP)을 통해 승객과 택시를 연결해 주죠. 국토부가 ICT 업계의 인프라를 연결하는 데 집중하면서 이들 업체는 모빌리티 사업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플랫폼 운송사업으로 분류된 VCNC의 타다는 택시업계와 별도로 운영하는 개별 플랫폼입니다. 타다는 11인승 카니발 렌터카와 제휴업체의 운전기사를 함께 제공하는 모빌리티 사업을 하고 있죠. 플랫폼 운송사업자의 렌터카 사용이 택시업계 반발로 무산되면서, 타다는 막대한 차량 구입비를 떠안게 됐습니다. 기존 택시의 면허권을 사들이기 위해 내야하는 사회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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