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9 (토)

  • 맑음동두천 17.0℃
  • 맑음강릉 19.4℃
  • 맑음서울 20.3℃
  • 맑음대전 19.4℃
  • 구름조금대구 18.0℃
  • 흐림울산 19.5℃
  • 맑음광주 17.9℃
  • 구름많음부산 19.7℃
  • 맑음고창 16.9℃
  • 구름조금제주 20.7℃
  • 맑음강화 16.4℃
  • 맑음보은 13.2℃
  • 맑음금산 15.8℃
  • 맑음강진군 16.1℃
  • 구름많음경주시 16.8℃
  • 구름많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금융·증권

우리카드, 아시아나항공과 ‘카드의정석 MILEAGE Asiana Club’ 출시

우리카드가 아시아나항공과 ‘카드의정석 MILEAGE Asiana Club’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용금액 1000원당 기본 1.3마일리지를 적립해주며 적립한도 제한이 없다. 해외 일시불 결제 시에는 기본적립 외에 추가로 1.2마일리지를 적립해 1000원당 최대 2.5마일리지까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추가로 적립되는 마일리지는 월 2400마일리지까지만 적립할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 50만 원 이상이면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과 프리미엄 투어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다. 라운지 이용은 월 1회 한도로 연간 최대 3회까지 무료 혜택이 제공되며, ‘더 라운지 멤버스’ 앱을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여행 시 쏠쏠한 혜택을 주는 프리미엄 투어 서비스도 있다. 국내 카라반/글램핑 2박 연박 시에 1박 무료, 제주도 렌터카 48시간 이상 연속 이용 시 24시간 무료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를 해외겸용(마스터카드, 비자 브랜드)으로 발급 받으면 브랜드사에서 제공하는 플래티넘 등급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호텔, 여행, 골프, 생활, 쇼핑업종에서 다양한 할인 및 특전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10일부터 4월 말일까지 해당 이벤트에 응모하고, 이용금액 합계 50만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마일리지 2500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신규발급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있다. 4월 말일까지 이 카드를 온라인(인터넷, 모바일앱)을 통해 발급 받고 이용금액 합계 10만 원 이상 이용한 모든 고객에게는 마일리지 3000점을 적립해준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2020년 많은 변화가 기대되는 아시아나항공과 가성비 높은 Asiana Club 마일리지 적립 상품을 출시하게 되어 이용 고객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슈] 추미애로 시작해서 추미애로 끝난 21대 첫 대정부질문...文지지율 소폭 하락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21대 국회 첫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이 끝났다. 하지만 이번 대정부질문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 군복무 의혹제기로 시작해 끝날 때까지 추미애 의원 아들에 대한 공방만 불거지며 추미애 대정부질문이 됐다는 평가다. 계속된 추 장관 때리기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까지 소폭 하락시켜이번 정기국회에서 여당의 출구전략이 주목되고 있다. 추미애로 집중된 야당의 공세 이번 대정부질문은 4일간 정치,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로 나뉘어 진행됐지만 모든 분야에서 추 장관 의혹 관련 질의가 이어지면서 국무의원들의 볼멘 소리가 나왔다. 추 장관 본인은 물론 정세균 국무총리 마저도 “제발 이제는 국정을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야권에게 호소했을정도로 야당은 추미애 때리기에만 골몰했다. 대정부질문 첫날부터 야당 의원 대부분은 추 장관에게 아들에 대한 질문만 쏟아 냈다.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국방부 민원실 전화’ 의혹을 제기했고 추 장관은 “면담자가 아들의 말을 그렇게 확인했다고 돼 있다. 아마도 전화가 갔다면 '부모님께서 하셨을 것'이라는 흐름으로 저는 읽혔다. 저는 전화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보좌진이 부대에 전화했다는 의혹제기에


[상임위 딥인터뷰:정무위] 민형배 의원 “그린뉴딜 펀드, 정부가 앞장서야 만들어진다”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그린뉴딜은 피해갈 수 없는 흐름입니다. 정부가 펀드조성까지 나서냐는 비판 있는데, 나서서 시동을 걸지 않으면 과연 그린뉴딜을 뒷받침할 자본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초선, 광주 광산구을)은 지난 9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그린뉴딜의 촉매제 역할을 하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정부가 내놓은 ‘국민참여형 뉴딜펀드’ 조성계획 관련, 일각에서 제기된 ‘지나친 시장개입’ 지적을 반박한 것이다. '그린뉴딜'은 거대 인프라 사업…선진국도 초기엔 정부 자금으로 시작 이번 계획의 핵심은 국민이 직접 투자에 참여하고,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상장사다리펀드)이 투자위험을 커버하는 ‘정책형 뉴딜펀드’다. 목표금액 20조 원 중 정부와 정책금융기관 출자가 7조 원(35%), 민간 매칭이 13조 원(65%)을 채운다. 이 가운데 정부 재정 약 10%는 후순위로 출자해 위험 흡수 역할을 한다. 즉, 일반 국민은 수익률이 –10%까지 떨어져도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셈이다. 민 의원은 “그린뉴딜은 기본적으로 거대 인프라 사업이기 때문에, 금융선진국도 초기엔 정부 자금으로 시작한다”며 “국민참

[카드뉴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5가지 전파위우험 조건에 유의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끝까지 방역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유무, 접촉 시간, 환기 상태, 밀집도, 비말 발생 여건 등 5가지 전파위험 조건에 유의하여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합시다. 1. 혼잡한 지하철에서 전화 통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2. 창문을 열어 둔 승용차에서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3. 학교 교실에서 질문에 답하며 수업하기 마스크 착용시 : 중간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4. 야외카페에서 차 마시며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5. 사람이 많은 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제공

[카드뉴스] 메모는 쉼표, 기록이 마침표

봉준호 감독에게 기자가 물었다. “도대체 그런 창의성이 다 어디서 나옵니까?” “여러분도 하루 수백 번씩 찬스가 있을 거예요. 자극과 영감은 도처에 널려 있어요. 어떻게 캐치(메모)하느냐의 문제죠. 일상에서 주운 이미지(메모) 조각들을 주머니에 넣고는 계속 만지작거리다가 이때다 싶을 때 꺼내 연결시키는 거죠.” “글쓰기의 비결은 메모와 백업” 소설가 김영하 <알쓸신잡> “스티브 잡스의 천재성은 기존의 제품들을 연결하고 개량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는 편집 능력이다.” <티핑 포인트> 저자 말콤 글래드웰 “글쓰기에는 법도가 있다. 소송하는 사람이 물증이 있어야 하고 장사치가 물건을 들고 사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아무리 진술이 분명하고 올바르다 하더라도 물증이 없다면 이길 수 없다. 글을 쓰는 사람은 경전을 여기저기 인용해 자기 생각을 밝힌다.” 연암 박지원 <허생전> “꿀벌은 이 꽃 저 꽃을 빨아 꿀을 만든다. 그러나 그 꿀은 전적으로 꿀벌의 것이다. 나는 내 생각을 강조하기 위해서 남의 말을 빌린다. 남에게서 빌려온 구절을 변형하고 혼합해서 자기 작품, 자기 판단으로 만든다.”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 <수상록>


중국, 미국 국무부 차관 대만 방문하자 항의성 군사훈련
[폴리뉴스 강영훈 기자] 중국은 키스 크라크 미국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이 대만을 방문하자 대만해협 부근에서 군사훈련을 진행했다. 런궈창(任國强)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대만 문제는 순전히 중국 내정이며 어떤 외부 간섭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17일(현지시간) 키스 크라크 미국 국무부 차관은 대만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리덩후이(李登輝) 전 총통의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대만 외무부 대변인 조앤 오우(歐江安)는 밝혔다. 이번 대표단에는 크라크 국무부 차관과 함께 로버트 디스트로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 차관보, 래달슈라이버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등도 방문했다. 대만 외교부는 크라크 국무부 차관의 방문을 두고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1979년 이후 미국 국무부의 최고위 관리가 대만을 방문한 것은 대만과 미국 양국의 긴밀한 우호 협력 관계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런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날부터 중국 인민 해방군 동부전구는 대만 해협 근처에서 실전화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 해협의 현재 상황에 대응하여 국가 주권과 영토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정당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