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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총선진단 동영상] 격전지 분석 1. 서울 종로 '이낙연 VS 황교안'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는 12일 총선진단에서 '격전지 분석' 첫 번쨰로 서울 종로 이낙연 전 총리와 황교안 대표와의 대결을 분석했다.   

김능구 대표는 현재는 이낙연 전 총리가 크게 앞서가는 형국이지만 황교안 대표가 선거전에 돌입하면 승부는 박빙의 구도로 변해 갈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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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윤호중 비대위' 닻은 올렸지만..당내 곳곳 비판·파열음 '불안한 출발'
[폴리뉴스 이우호 기자] 제20대 대선 패배 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윤호중 비대위' 민주당에 대해 당내 비판이 일며 불안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송영길 대표-윤호중 원내대표' 86 운동권 투톱체제가 대선 패배를 했는데 국민이 이를 쇄신으로 보겠냐는 지적이다. 수장인 윤호중 위원장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하고, 14일 국립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6·1 지방선거 준비에 나섰다. N번방 추적단 '불꽃' 활동가인 박지현(26) 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공동비대위원장으로, 비대위원으로는 김태진 전 광주 선대위 공동위원장, 권지웅 전 청년선대위원장, 채이배 전 선대위 공정시장위원장, 배재정 전 의원, 조응천, 이소영 의원이 합류했다. 윤호중 위원장과 박지현 위원장이 오는 8월 전당대회까지 당을 이끄는 체제다. 하지만 당내에선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일괄 사퇴한 가운데 같은 '86 운동권'으로서 당을 이끌어온 윤호중 위원장이 비대위를 맡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86운동권' 윤호중 비대위, 당내 곳곳에서 비판 터져 이에 대

[정국 인터뷰]] 이수봉 민생연대 대표 “이번 대선은 文 정권 심판과 기득권 타파, 민생회복의 길에 합류한 것”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친구로 불리며 정치를 시작했던 ‘기본소득’의 저자 이수봉. 그는 작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3자TV토론에서 오세훈 후보와 박영선 후보를 모두 비판하며 ‘모두까기 수봉오빠’로 인터넷을 달구었다. 최근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을 한 이수봉 민생연대 대표를 <폴리뉴스>가 만나보았다. Q. 이번에 성명서를 내면서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을 했어요. 안철수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단일화 얘기가 서로 오고 갔지만 이게 결렬로 봐야 되지 않습니까? 결렬된 상태에서 제3세력을 대표해온 분이 윤석열을 지지하는 어떤 계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첫 번째는 이번 대선에 가장 중요한 게 저는 민주당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고 봤습니다. 민주당이 5년 동안 집권을 했는데 그 결과가 참담합니다. 세계 자살률 1위 계속되고 있는데 자산격차까지 세계1위로 드러났습니다. 정치는 결과로 말해야 되는데 사회 양극화 문제가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결국은 진보세력들이 제대로 진보의 가치를 정책을 통해서 만들어내지 못한 데 원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서는 이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게 중요한데, 정권교체가 최우선 과제고 그 다음 제가 줄기차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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