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일)

  •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6.5℃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5.5℃
  • 구름조금울산 -4.1℃
  • 맑음광주 -4.6℃
  • 구름조금부산 -3.3℃
  • 구름조금고창 -6.3℃
  • 비 또는 눈제주 2.6℃
  • 맑음강화 -12.6℃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2.9℃
  • 흐림경주시 -5.4℃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칼럼] 임플란트, 최소 절개 시술로 통증과 붓기 줄일 수 있어

최근 고령층에서 가장 관심을 갖는 치과 치료는 단연 임플란트 식립이다. 사고나 심각한 충치 또는 치주질환, 노화로 인한 치아 상실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임플란트 시술이 가장 추천되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고혈압이나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는 선뜻 임플란트 시술을 결정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기존 임플란트 수술은 잇몸을 상당 부분 절개하고 인공치아를 심는 방식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 등의 지병이 있는 사람은 상당한 통증과 붓기, 염증 등을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서울 강서구에 거주 중인 A 씨는 “부모님께서 어금니가 빠지셔서 임플란트 수술을 권해드리고 싶은데 두 분 다 고혈압과 당뇨를 앓고 계셔서 고민이 된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교적 나이가 많은 고령의 환자나 고혈압, 당뇨 등의 지병이 있는 환자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 시술 방법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임플란트 시술법은 잇몸을 절개하여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에 다시 꿰매는 방식을 택해 통증과 출혈이 상당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최근에 선호되는 임플란트 식립 방식은 레이저 등을 이용해 절개를 최소화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출혈에 크게 줄었다.

컴퓨터를 이용해 3D 모의 수술을 통해 환자의 골조직, 신경관 위치 등을 파악하고 최적의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결정하는 '3D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도 환자들의 관심이 많은 임플란트 수술 방법 중 하나다.

고혈압이나 당뇨를 앓고 계신 환자분이라면 더욱 신중하게 임플란트 시술을 결정해야 한다. 풍부한 임플란트 수술 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글: 서울 강서구 서울원탑치과 권재원 대표원장








[이슈] 여권 '제3후보 불씨' 김동연?…등판 가능성 '모락모락'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 흥행에 적신호가 켜진 더불어민주당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대신 제3후보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차출설이 재부상하고 있다. 한 달째 '나홀로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우상호 민주당 의원의 경쟁 후보로 박 장관이 유력하게 거론돼 왔지만, 중도층 확장을 위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대항마로 김 전 부총리 카드를 띄워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 것이다. 현재 우상호 의원과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박영선 장관 등 민주당 후보들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대표에 밀리는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윈지코리아 1월5일자, 동아일보 1월3일자 조사) 민주당은 일단 김 전 부총리 출마설에 선을 그었지만, 아직 박 장관이 출마 의사를 공식화하지 않은 만큼 제3후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는 관측도나온다. 박영선 대신 김동연 출마, 與 "이미 흘러간 이야기" 우선 지난 15일 조선일보에서김 전 부총리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자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소설같은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박 장관이 불출마하고 김 전 부총리가 나올 수 있다는 그런 인과관계는 '소설 같은 이야기'

[반짝인터뷰]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한국 핵발전소에서 방사능 절대 새지 않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경주 월성 원전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 누출 사실이 알려지면서 원전 외부 환경에 영향을 끼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의당에서 생태에너지본부장이자 그린뉴딜추진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정책위원은 "삼중수소가 일본에서만 나올 것이라는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핵발전소에서 삼중수소가 방류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인만큼 이번 기회에 문제들을 정확히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정책위원은 13일 <폴리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마치 일본에서만 삼중수소 오염수가 있고 방류되는 것은 문제라고 얘기하고들 있지만 잘못됐다"며 "애써 불편한 진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 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정책위원은 "한국 핵 산업계나 정부는 핵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절대 새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그건 정확하지 않은 말일 뿐더러 불가능하다"면서 "그동안 기준치를 갖고 액체나 기체 방사성 물질들을 바닷물이나 공기중으로 계속 방류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것은 계획했던 방류기에 기준치보다 아래니까 괜찮다고 해왔던 것이지, 절대 방사능이 누출 되지 않아 문제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카드뉴스] K뉴딜,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환

코로나는 인류에게 공통의 시험문제를 주었다. 新문명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던지는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스크 없이 사는 세계 최초의 나라 한국판 뉴딜 전략 삶의 질 1등 국가 -내 삶을 바꾸는 뉴딜, 내 지역을 바꾸는 뉴딜, 한반도의 미래를 바꾸는 뉴딜 새로운 나라, 문명 창조 국가 한국판 뉴딜 자신감을 갖자 변방의 진(秦)은 중국을 창조 후진국 반도국가 그리스는 서양의 기원을 잉태 저지대의 작은 땅 네덜란드, 자본주의와 근대 서양의 시작 한국판 뉴딜로 진화하자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 한국판 뉴딜 성공한다면 싱가포르식 선진 시스템 도입 ⇒ 한국 경제규모 3조6천억 달러 실리콘밸리식 혁신 경제 ⇒ 한국 경제규모 6조 달러(세계 3위) 네덜란드식 스마트 팜 ⇒ 한국 농촌 세계 농업 수출 확대 데이터 댐을 통한 국민 건강 부문의 변화 디지털 집현전: 공공도서관을 학교, 마을, 국민들에게 자료의 신속한 디지털화 국가전자도서관의 고도화 → 체계적인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 교육판 넷플릭스의 창조 한국판 뉴딜에 대한 우려①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거대한 정책들이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발전과 진화의 시간 필요(약 5~10년) · 루즈벨트의

[카드뉴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5가지 전파위우험 조건에 유의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끝까지 방역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유무, 접촉 시간, 환기 상태, 밀집도, 비말 발생 여건 등 5가지 전파위험 조건에 유의하여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합시다. 1. 혼잡한 지하철에서 전화 통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2. 창문을 열어 둔 승용차에서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3. 학교 교실에서 질문에 답하며 수업하기 마스크 착용시 : 중간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4. 야외카페에서 차 마시며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5. 사람이 많은 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제공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