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금)

  • 맑음동두천 19.4℃
  • 구름많음강릉 18.5℃
  • 구름많음서울 21.2℃
  • 구름조금대전 21.7℃
  • 구름조금대구 21.9℃
  • 맑음울산 19.3℃
  • 구름많음광주 22.8℃
  • 구름조금부산 20.9℃
  • 구름많음고창 21.1℃
  • 구름많음제주 23.1℃
  • 구름조금강화 19.8℃
  • 구름조금보은 17.9℃
  • 구름많음금산 19.7℃
  • 흐림강진군 22.1℃
  • 맑음경주시 18.6℃
  • 구름조금거제 20.0℃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 민감 피부 진정용 #자극방패크림 ‘드래곤시카 크림’ 출시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Refresh by Re:NK)가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 수분크림 ‘드래곤시카 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드래곤시카 크림’은 #자극방패크림이라는 애칭만큼 탁월한 자극 보호 효과를 자랑하며, 특히 드래곤스블러드추출물, 병풀추출물, 약모밀(어성초)추출물을 결합한 리프레쉬 만의 독자개발성분 ‘드래곤시카TM’가 70% 함유돼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드래곤시카™란 피부 구조 복구에 도움을 주어 자극으로부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드래곤스블러드추출물과 건강한 피부를 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병풀추출물, 진정 효과가 뛰어나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좋은 약모밀(어성초)추출물을 배합한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 만의 독자성분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피부 진정, 수분 충전, 장벽 강화 기능까지 하나에 담은 드래곤시카 크림은 발림성도 우수하다. 기존 연고처럼 꾸덕꾸덕한 제형의 시카 크림이 아닌 수분감을 머금은 실키 크림 제형이다. 건조한 피부에 가볍게 펴 바르면 속부터 수분을 충전해 주어 매끈한 수분광을 연출해 준다.

제형이 가볍기 때문에 여러 번 레이어링 해서 발라도 마치 피부에 공기를 펴 바른 듯 답답함이 없으며 도포 후 톡톡 두드려 주면 끈적임도 남지 않는다.

임상실험 결과에 따르면 2주 만에 외부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및 피부 자극 진정 효과를 입증 받았다. 또한 제품 출시 전 민감 피부를 가진 500인을 ‘프레쉬너’로 선발해 제품을 직접 써보게 한 후 실시한 설문에서는 제형(발림성) 만족도가 96%로 조사됐다. 

패키지 용기는 내용물과 외부 공기의 접촉을 차단시켜 주는 프레쉬 캡이 적용돼 마지막까지 크림의 효능 성분을 처음처럼 신선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매일 마스크 착용으로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여기에 큰 일교차와 봄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는 등 다양한 피부 고민들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수분 공급까지 할 수 있는 제품인 드래곤시카 크림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빅스마일 데이’ 기획전을 가진다. 기획전은 5월 19일(화)부터 5월 27일(수)까지 단 9일 동안 특별한 가격과 구성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획전에서는 지마켓과 옥션에서 한정 수량으로 드래곤시카 크림 본품(50ml)을 1+1으로 판매하며, 크림과 함께 사용 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생존세럼 체험 키트(드래곤펩타이드 앰플 세럼 정품 용량 동일)가 제공된다.



















[이슈]北 우리국민 사살에 靑강경대응-北김정은 사과, 정부대응 적절성 논란도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연평도 인근 북한 해역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 총격으로 사망해 남북 긴장국면이 조성되는 듯했지만 정부의 사과 요구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청와대에 전하면서 향후 사태 전개 추이를 지켜봐야 될 상황이다. 지난 24일 군 당국에 따르면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A씨가 실종된 것은 21일 오전 11시30분경이며 하루 뒤인 22일 오후 3시30분 무렵 A씨가 북한 지역에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당시 A씨는 구명조끼를 입고 확인 미상의 부유물에 탑승해 있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22일 오후 4시40분 쯤 방독면을 착용한 북한군이 A씨의 월북 표류경위 진술을 듣는 정황을 파악했고 5시간 후인 9시40분께 실종자에게 총격을 가하고 10시 무렵 시신을 불태운 것으로 파악했다. 군은 10시11분경 북한군이 A씨를 태우는 불빛을 포착했다. 군의 판단에 따르면 이 사건은 두 가지 면에서 충격이다. 첫째, 북한군이 민간인에 총격을 가한 후 시신에 기름을 부어 불태운 ‘반인륜적, 비인도적 행위’다. 다음으로 북한군 수뇌부가 A씨 사살과 시신 훼손을 명령한 정황이다. 북한군은 A씨에서 상황을 청취하고 약 5시간 후 사


[스페셜 인터뷰] 이재갑 교수① “코로나, 전국 단위 대규모 발병하면 아수라장 될 것…추석 고향 방문 자제해야”
“추석 직전 2주가 중요하다. 확진자 수를 낮추지 못한 상태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면 추석 이후의 상황은 광화문 때보다 훨씬 더 엄청날 수 있다. 고향 방문 자제해야 되고, 지금 방역을 철저히 해서 지역사회에 숨어있는 감염자 숫자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지난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우리나라는 전 세계가 호평한 K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진정되는 듯 했으나, 8.15 광화문집회를 전후해 재확산 되며 현재 2차 유행 중이다. <폴리뉴스>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단계로 완화된 직후인 9월 15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외래진료실에서'대한민국 코로나 커뮤니케이터'로 알려진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를 만났다. 먼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대한 그의 의견을 물었다. 이 교수는 “정부 입장에서 고려할 게 많았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2.5단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이나 일용직 노동자들이 심각하게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정부가 단계 완화에 대한 압박을 받았을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감염병 전문가로서는 상당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교수는 “아예 처음부터 2단계로 올리고, 2단계로


北, 청와대에 통지문...김정은 “文대통령과 남한 국민에 큰 실망감 줘 미안하게 생각”
[폴리뉴스 정찬 기자] 북한은 25일 청와대에 통지문을 보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하면서 우리 국민에 대한 총격은 “규정이 승인한 행동준칙”이라고 했고 시신 훼손은 없었고 부유물을 “방역규정”에 따라 불태웠다고 주장했다.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5일 오후 노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가 ‘청와대 앞’으로 보낸 통지문을 공개했다. 노동당 중앙위 통일전선부는 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이 관장하고 있다. 북한이 이 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청와대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 지 하루 만에 통지문을 보내 유감을 표현한 것은 이례적이다. 서 실장이 전한 통지문에 따르면 “김정은 동지는 가뜩이나 악성비루스 병마의 위협으로 신고하고 있는 남녘 동포들에게 도움은커녕 우리 측 수역에서 뜻밖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더해 준 데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전하라고 했다”며 “벌어진 사건에 대한 귀측의 정확한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측은 이번 사건 경위에 대해 “우리 측 해당 수역 경비 담당 군부대가 어로작업 중에 있던 우리 수산사업소 부업선으로부터 정체불명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