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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창간 20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제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 문재인 대통령 축사 "폴리뉴스, 선거마다 국민주권에 앞장선 매체"

폴리뉴스, 새로운 도전 기대...‘상생과 통일’의 가치로 언론의 사명을 확장
새롭게 열어갈 20년 기대...무궁한 발전 기원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 20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 통일포럼 제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이 24일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20주년 창간을 축하하기 위해 서면으로 축사를 보낸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주의가 크고 넓어지는 과정에 ‘폴리뉴스’ 20년이 있었습니다"며 "최초의 대통령후보 초청 인터넷 토론회 ‘천만 국민과의 대화’는 국민을 대통령 선거의 주인으로 만든 혁신적인 기획이었고, ‘폴리뉴스’는 선거마다 특집 사이트를 마련해 국민주권에 앞장섰습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자들이 먼저 읽는 언론’, 정치정보센터로 자리매김하고, 민주주의의 현장에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도록 애써주신 ‘폴리뉴스’ 임직원과 기자들께 감사드립니다"며 "‘폴리뉴스’는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나가고 있습니다. ‘상생과 통일’의 가치로 언론의 사명을 확장하고 있으며, 지역 인터넷 신문들과 협력하여 보도의 주제와 지리적 영역을 넓히고 더하여 경제 분야까지 전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폴리뉴스’가 만들어낼 성과를 기대합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한민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대와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한 우리 국민들은 ‘한국판 뉴딜’을 통해 다시 상생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며 "‘정국진단’, ‘폴리좌담회’, ‘정국인터뷰’를 비롯한 깊이 있는 분석과 품격있는 칼럼으로 국민들과 동행해온 ‘폴리뉴스’가 ‘혁신적 포용 국가’를 향한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폴리뉴스가 국내 최초 인터넷 정치 전문매체로 시작하여 명실상부한 종합미디어로 20주년을 맞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라며 "새롭게 열어갈 20년을 기대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고 창간 2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창간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정계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기념식을 찾았다. 정계에서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와 상생과 통일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은 설훈 의원,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김태년 원내대표,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노웅래 의원, 김민석 의원, 박광온 의원, 윤관석 의원, 김두관 의원, 이원욱 의원, 김한정 의원, 조해진 의원, 장경태 의원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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