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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하루 800Kcal?!…'1200kcal 입니다'

사진제공=에이팀
최근 9인조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식단이 공개된 가운데 소녀시대의 트레이닝을 맡고 있는 에이팀이 관련 내용에 관한 정정을 요구했다.

지난 17일 MBC VJ특급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소녀시대 맴버들의 식단이 공개됐다. 공개된 식단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하루에 800kcal만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나 팬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실제 소녀시대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는 연예인전문 퍼스널 트레이닝팀 에이팀 대표 김지훈 트레이너는 본 기사가 과장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며 정정을 요구했다.

에이팀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실제로 기초대사량 1200kcal를 6대 영양소에 맞춰 골고루 섭취하였으며, 워낙에 콘서트 준비나 촬영 스케줄 그리고 운동으로 활동소비량이 높기 때문에 굳이 섭취소비량을 과도하게 줄일 필요가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다이어트시 자신의 기초대사량보다 극심히 못 미치는 양을 섭취하였을 때는 요요현상이 쉽게 나타날 위험이 있어 섭취량은 유지하되 운동이나 여타 활동량을 늘려 지방을 연소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유리는 실제 기초대사량이 1150kcal에 해당하여 매일 1200kcal에 식단을 하루 4~5회씩 나누어 섭취하였으며, 김수창 트레이너와 김지훈 대표가 체력이 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식단 및 바디디자인을 매일매일 체크하고 있었던 것.

더구나 아시아콘서트를 앞두고 소녀시대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요즘 각종 시상식 특별 공연 준비로 바쁜 와중에서도, 매일 같이 콘서트 연습에 매진해 왔으며, 에이팀과 함께 몸매 가꾸기도 게을리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소녀시대 유리는 단독 콘서트에서 배꼽T 및, 각종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소화하기 위해 매일 에이팀에서 바디디자인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콘서트 내 개별 퍼포먼스에서는 에이팀 김지훈 대표와 함께 연습했던, 유리의 복싱실력을 뽐내 갸날픈 몸매에서 터져 나오는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지훈 대표는 소녀시대 콘서트에 초대 손님으로 참석하게 되어 끝까지 소녀시대 퍼포먼스를 지켜볼 예정이다. / lgoon@polinews.co.kr

















[이슈]윤석열, ‘위증 논란’으로 청문보고서 채택 난항...“적임자”vs“자진 사퇴”
‘맹탕’으로 종료될 뻔 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위증’ 논란을 겪으면서 정치권이 청문보고서 채택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여권에선 윤 후보자에 대한 낙마사유가 없다는 입장을 펼치고 있으며 보수야권을 중심으론 ‘위증’을 논거로 사퇴요구를 이어가고 있다. ‘윤우진 청문회’를 방불케 한 윤석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8일 오전에 시작해 9일 새벽 1시 30분께 까지 진행됐다. 청문회의 핵심이었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은 8일 늦은 저녁까지만 해도 ‘결정적 한방’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윤 후보자의 언론 인터뷰 녹취가 공개되면서 국면은 전환됐으며 야당 의원들은 윤 후보자를 향해 청문회 내내 거짓말을 한 것이냐고 추궁했다. 윤 후보자가 이와 관련해 “당시 이 변호사를 소개했다는 문자가 있다고 해 여러 기자들에게 전화가 왔다”면서 “윤리적으로, 법적으로 문제 되는 건 변호사 선임 아니냐. 변호사는 선임되지 않았다고 (인터뷰에서도) 말한다”고 해명했지만 청문회 위증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를 통해 윤 후보자의 적격성이 증명됐으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반짝인터뷰] 주승용 “중도개혁정당 만들어져야, 아직은 시기 아냐”
민주평화당 내 반(反)당권파가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위해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약칭 대안정치)’를 구성한 가운데, 평화당 내에서 신당 합류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는 바른미래당 주승용 최고위원(국회 부의장‧4선‧전남 여수시을)은 제3지대 신당 창당 필요성에는 공감을 표하면서도 “당 내홍이 아주 심하다보니까 어찌될지 모르겠다”며 “아직 시기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17일 ‘폴리뉴스’ 인터뷰에서 이같은 입장을 피력하며 단순히 바른미래당 내 호남계와 평화당이 합하는 형식의 제3지대 신당은 호남지역에서도 공감을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평화당 의원들과 만나 신당 문제를 논의해봐야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주 최고위원은 정치권 외부에서 제3의 세력이 깃발을 들어야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이와 관련 “저는 중도개혁정당이 나와야 한다고 본다. 그게 바른미래당이 됐든 민주평화당이 됐든 제3의 정당이 됐든”이라며 “지금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존재감이 없다. 크게 하나의 중도개혁정당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국민적 바람이 있다고 본다. 그런데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질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주 최고위원은 ‘대

[카드뉴스] '촛불 검사' 윤석열, 검찰총장 되다

윤석열은 1960년생으로 충암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23기이며, 2013년 4월 박근혜정부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특별수사팀장을 맡았다가 수사외압을 폭로하면서 좌천성 인사를 당한바 있다. 당시 국정감사에서 "조직을 대단히 사랑하고 있다"면서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후 2016년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특별검사팀 수사팀장을 맡으며 '촛불검사', '적폐청산의 아이콘'으로 복귀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을 역임했다. 지난 6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사실을 전하며 윤 후보자에 대해 "검찰 내부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검사 재직시절부터 부정부패를 척결해왔고 권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윤 후보자의 국정농단, 적폐청산 수사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시대적 사명인 검찰 개혁과 조직 쇄신의 과제도 훌륭하게 완성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석열은 8일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을 강조하며 "검찰의 조직과 제도, 체질과 문화를 과감하게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카드뉴스] 승승장구하던 황교안, 대세론에 제동 걸려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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