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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반포아파트 처분, 노영민 “靑 참모들 다주택 처분하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2일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의 참모들에게 이달 중으로 1주택을 제외하고 처분할 것을 강력히 경고했다. 

지난해 12월 노 실장은 수도권 내에 2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진들에게 불가피한 사유가 없다면 이른 시일 내에 1채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처분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현재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다주택 보유자는 12명으로 노 실장이 이들을 만나 매각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 실장은 서울 반포동 소재 아파트와 충북 청주 소재 아파트 총 2채를 보유했으나 최근 반포 소재의 아파트를 결국 처분하기로 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최인호 ④ “총선, 부산 참패 원인...경제적 처방이 실제 효과로 체감되지 못해”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 갑에 출마해 당선 되어 재선에 성공한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사하구 갑, 재선)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최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대한 평가와 21대 국회 협치, 전당대회, 점점 심각해지는 남북문제, 포스트 코로나 국면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이날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부산에서 겨우 3석을 얻을 것을 두고 “의석수에만 주목을 하면 6석에서 3석으로 줄어서 부산선거는 패배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 18개 지역구에 출마자 평균 득표율은 43%였다”며 “지난번 20대 총선에는 38% 였는데 5%이상 투표율로 보면 우리당 후보들이 약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 경제난에 허덕이는 기업들. 자영업자들이 불신이 컸다”며 “특히 부산 같은 경우는 소비 도시이기 때문에 자영업자 비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컸다. 그런 상황에서 세운 경제적 처방들이 실제 효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되지 못해 상당히 불만이 누적되어 있던 것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이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가덕도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보타닉센스, 연세대학교 운동부에 2235만원 상당 물품 협찬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보타닉센스(Botanicsens)’는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5개 운동부(축구, 농구, 야구, 빙구, 럭비)에 보타닉센스의 ‘이오논 바디오일’, ‘이오논 바디크림’, ‘이오논 바디워시’, ‘에브리데이 라이트 선크림’ 각 150개씩(시가 총 2235만원 상당)을 협찬했다. 연세대 박태선 교수(식품영양학)가 설립한 보타닉센스는 식물에서 발견한 향(香)성분을 통해 피부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기능성 화장품 전문회사이다. ‘이오논’ 성분은 피부 스트레스 완화와 주름 개선에 대한 특허가 있다. 특히 ‘에브리데이 라이트 선크림’의 경우 강한 자외선 차단능력과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장시간 외부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고려해 후원물품으로 선정했다. 또한 최근 연구를 통해, 이오논 향 성분이 피부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뿐만 아니라 근력의 강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보타닉센스 박태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지금도 많은 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우리 대학교의 운동부 선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직접 연구·개발한 향 성분을 토대로 만든 화장품들이 선수들에게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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