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19..SK네트웍스)이 중간합계 19언더파로 선두로 나선 가운데 2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는 '제주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유소연(30.메디힐)이 1번 홀 티잉 구역에서 연습 스윙을 하고 있다.

전.현직 세계랭킹 1위 박인비,고진영,유소연이 출전한 삼다수 마스터스에는 유해란,이정은6,임희정,장하나,한진선,조아연,김효주,지한솔,최혜진,이보미,배선우,유현주,최은우,박교린,고진영,이소영,김민선5,이정민 등이 우승 트로피를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폴리뉴스=문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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