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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 오늘의 운세]9월 29일!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20.09.29 07:07:16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쥐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상 

독단적인 이기심을 버리고 협동한다면 대길한 기운이로다.

 84년생 : 모든 것에 대하여 이해만 잘하면 만남도 길하고 재수도 좋다.
 72년생 : 과격하게 밀고 나가면 오히려 손해다.
 60년생 : 굉장한 일을 해내는 기운이라 재수도 대길하리라.
 48년생 : 당하는 손 재는 어쩔 수 없으나 문서 일은 잘 처리된다.
 
 
소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친구가 도와주나 너무 의존하면 힘든 일이 더 생긴다.

 85년생 : 친구 소개로 좋은 일이 생긴다.
 73년생 : 재운은 길하나 갑갑한 일이 조금 풀리고 다는 안 풀린다.
 61년생 : 새로운 일 혹은 변동 수는 불길하고 재수는 길하다.
 49년생 : 침체된다 막힌다는 운이니 때를 기다림이 좋으리라.
 
 
호랑이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상 

기운이 넘쳐 힘은 들어오나 돌진하면 의외의 일로 상심한다.

 86년생 : 모든 일에 도움이 많으니 생각대로 하라.
 74년생 : 새로운 일 취직 등 경쟁은 많으나 좋은 연락 온다.
 62년생 : 재 성이 하늘을 나니 나가는 것이 더 많다.
 50년생 : 횡재 같은 복 성이 비치니 밀고 나감이 좋다.
 
 
토끼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한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고 머리를 다른 곳으로 돌리보라.

 87년생 : 모든 일을 된다고 생각을 하고 덤비면 다 이루어진다.
 75년생 : 기분 좋은 연락이 오고 먹을 것이 많이 생기는 기운이다.
 63년생 : 목적은 방해로 잘 안되나 의외에 좋은 소식이 온다.
 51년생 : 갈등해소 재수 대길하니 미루던 일을 해보자.
 
 
용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내가 소금이 되니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더라.

 76년생 : 준다고 생각하면 도리어 많이 온다.
 64년생 : 투자는 금물이고 나에게 없는 것은 구하지 마라.
 52년생 : 황당한 일로 방황하다 늦게 좋아진다.
 40년생 : 투자는 상담 후에 하고 문서는 길하다.
 
 
뱀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가려든 길을 가려니 다리가 말을 안 듣는 격이다.

 77년생 : 움직이면 열린다. 구하는 것은 멀리에 있다.
 65년생 : 생각지도 않든 사람이나를 도우니 반갑다.
 53년생 : 힘이 빠져나가니 조금 쉬어감이 길하다.
 41년생 : 오늘의 약속은 모두 취소하고 다음으로 미루어라.
 
 
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장담하든 일이 틀어지니 새로운 사람에 신경 써라.

 78년생 : 다치는 일을 조심하고 애정문제는 냉각기를 가져라.
 66년생 : 재수는 좋으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한다.
 54년생 : 하늘도 땅도 나를 잡는 구나. 재수가 막힌다.
 42년생 : 금전 운은 약하나 좋은 일이 생겨 즐겁게 한다.
 
 
양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과실로 인하여 서로가 마음이 불편하니 나를 돌 보라.

 79년생 :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니 억울한 일을 조심하라.
 67년생 : 입이 화기의 근원이니 말조심만 하면 길하다.
 55년생 : 잘 한다고 한 것이 결과가 좋지 않다.
 43년생 : 마음은 공허하나 들어올 돈은 들어온다.
 
 
원숭이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버스는 다음시간에 또 다시 온다. 기다림이 상책이다.

 80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된다.
 68년생 : 투자는 반길 반 흉이라. 오전은 길하다.
 56년생 : 새로운 문서가 온다. 접하면 이득이 있다.
 44년생 : 경쟁 방해로 일이 더디다.
 
 
 
닭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지난 일을 정리하고 미래의 일을 설계하는 날이다.

 81년생 : 재수는 길하고 애태우든 사랑이 다가온다.
 69년생 : 새로운 일을 계획해 보는 것이 미래를 위하여 좋다.
 57년생 : 문서를 잘 움직이면 큰돈을 마련할 수 있다.
 45년생 : 멀리 있는 사람은 그만두고 옆에 있는 사람을 찾아라 도움이 있다.
 
 
개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골치를 알아오든 등창이 나으니 허리가 펴지는 형국이다.

 82년생 : 힘겹게 하든 일은 잘 안되고 내버려둔 일이 성사된다.
 70년생 : 재운은 봄날 같고 가정도 나를 즐겁게 하는구나.
 58년생 : 도둑이 드는 실물수가 있으니 귀중한 것은 함부로 내돌리지 마라.
 46년생 : 도적같이 생각하든 사람을 믿음이나를 살리는 일이 된다.
 
 
돼지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얄팍한 잔꾀가 사람잡고 깊은 정도는 훗날을 기약한다.

 83년생 : 쓴 약이 몸에 좋다고 당장 어려워도 기다리면 풀린다.
 71년생 : 우물쭈물 하지 말고 용기만 내면 절반은 성공이다.
 59년생 : 나를 애먹이는 자가 있으나 스스로 물러간다.
 47년생 : 실속 없다고 생각하든 것이 큰 소득으로 돌아온다.


자료 운세사랑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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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민의힘, 청년 등용으로 혁신 작업한다…169곳 당협 교체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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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② “협치할 수 밖에 없는 장치 중요...상시 국회와 민주주의 결정원리가 바로 ‘일하는 국회법’ 핵심”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전규열 정치경제부 국장, 정리 권규홍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4선, 경기 성남 수정구)가 여야 협치를 두고 "협치할 수 밖에 없는 장치가 중요하다"며 "상시 국회와 민주주의 결정원리가 바로 ‘일하는 국회법’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23일 김 원내대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지고 이같이 말한 뒤 4차 추경안, 공수처 출범, 일하는 국회 등 다양한 국회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4차 추경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이 선별 지급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긴급재난지원금은 철학과 가치의 논쟁이지만 공정과 불공정의 논쟁 대상이 아니다”며 “이번 추경의 판단기준은 오로지 국가재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에 있었다. ‘어느 계층, 어떤 부문에서 재정 투입의 효과를 거두어 가장 효능성 있는 추경안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반복하며 당정청이 활발히 토론해 결정한 결과”라고 말하며 법안처리에 여야가 뜻을 모은 것에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 김 원내대표는 4차 추경에 이어 공수처도 협치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김종인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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