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2 (금)

  • 맑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5.8℃
  • 박무서울 16.4℃
  • 구름많음대전 18.2℃
  • 구름조금대구 15.1℃
  • 맑음울산 15.2℃
  • 맑음광주 16.6℃
  • 맑음부산 17.4℃
  • 구름많음고창 16.0℃
  • 맑음제주 18.6℃
  • 흐림강화 16.5℃
  • 구름많음보은 16.3℃
  • 흐림금산 15.8℃
  • 구름조금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라이프

[일기예보]기상청 오늘의 날씨,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남북부 비, 내일 충청남부-전라도 비, 귀경길 날씨 정보, 오늘 일출시간(오늘 해뜨는시간)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20.10.02 05:05:59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추석연휴 3일째인 10월 2일 오전 4시 40분 현재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2일)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많겠으며,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남과 경남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남부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이하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늘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남북부 한때 비)

오늘(2일) 낮(09~15시) 서울.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오후(15시)부터 저녁(21시) 사이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남북부에는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과 모레 기압골 영향 비)

내일(3일)과 모레(4일)는 전국 대부분지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내일(3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청남부와 전라도, 모레(4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제주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
- (2일 낮(09시)부터 저녁(21시) 사이)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남북부: 5~10mm
- (3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청남부, 전라도, 서해5도(2일): 5~20mm

(기온)
오늘(2일) 낮 기온은 21~26도로 어제(18~26도)와 비슷하겠으나, 내일(3일)은 2~4도 떨어져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며, 모레(4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2일) 낮 최고기온은 21~26도가 되겠다.

내일(3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가 되겠다.

모레(4일) 아침 최저기온은 9~20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가 되겠다.

(강풍)
내일(3일)까지 강원산지, 모레(4일) 오후부터 서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
기상청은 모레(4일) 오후부터 서해먼바다와 동해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km/h(8~14m/s)로 차차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2.5m로 점차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늘(2일)과 내일(3일) 서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조고)
남해안은 모레(4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 추석 연휴기간 귀경길 기상 전망 >
(2~4일 귀경길 날씨)
기압골의 영향으로 2일 낮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남북부에 한때 비가 오겠다. 3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남부와 전라도에, 4일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다.

(10일 전망. 11일까지) 6~7일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 낮아 쌀쌀

○ (기온)
이번 예보기간 아침 기온은 7~18도(9월 30일 13~17도), 낮 기온은 18~24도(9월 30일 22~26도)로 어제(9월 30일)보다 조금 낮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특히, 5일(월)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6일(화)과 7일(수)에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 쌀쌀하겠고, 중부지방의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강수)
4일(일) 오전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 (주말전망)
3일(토)과 4일(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전라도는 3일(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는 3일(토) 밤부터 4일(일) 오전 사이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11~19도, 낮 기온은 20~25도의 분포가 되겠다.

< 4일(일)~8일(목) >
○ 4일(일) 오전 제주도 비

4일(일) 오전에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다가오는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5일(월)부터 8일(목)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6일(화) 오후부터 7일(수)까지 가끔 구름많겠다.

아침 기온은 6~18도, 낮 기온은 18~24도가 되겠고, 5일(월)과 6일(화)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0도 이하가 되겠고, 6일(화)과 7일(수) 아침 기온은 10도 이하로 내려가 쌀쌀하겠다.

< 9일(금)~11일(일) >
○ 9일(금) 전국 대체로 맑음, 10일(토)과 11일(일) 전국 구름많음

9일(금)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10일(토)과 11일(일)은 구름많겠다.

아침 기온은 9~17도, 낮 기온은 21~24도가 되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 변동성 >
(강수 변동성)
기상청은 4일(일)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남하 정도에 따라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강수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전했다.


*10월 기상 전망

○ 기온 전망 : 대체로 평년(13.8℃)과 비슷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날이 많겠고, 상층 찬 공기의 영향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겠다.

○ 강수량 전망 : 평년(27.4~49.0㎜)과 비슷하겠다.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건조한 날이 많겠다.

10.05.~10.11.

상층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변화가 크겠으며 중부지방에는 평년보다 다소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주평균기온) 평년(15.5~16.7℃)과 비슷하겠다.

(주강수량) 평년(1.4~8.8㎜)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10.12.~10.18

상층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 폭이 크겠고,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다.

(주평균기온) 평년(14.2~15.4℃)과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강수량) 평년(2.5~8.4㎜)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10.19.~10.25

건조한 공기(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이 많겠다.

(주평균기온) 평년(12.2~13.6℃)과 비슷하겠다.

(주강수량) 평년(2.7~8.8㎜)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10.26.~11.01

건조한 공기(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이 많겠다.

(주평균기온) 평년(10.6~12.2℃)과 비슷하겠다.

(주강수량) 평년(3.6~10.3㎜)과 비슷하겠다.


*오늘 일출시간(해뜨는 시간) 및 일몰시간(해지는 시간)

강릉일출 06:20   일몰 18:07

서울일출 06:28   일몰 18:15

울릉도일출 06:12   일몰 17:59

독도일출 06:12   일몰 17:59

충주일출 06:24   일몰 18:11

포항일출 06:18   일몰 18:06

군산일출 06:28   일몰 18:16

거제일출 06:20   일몰 18:09

여수일출 06:24   일몰 18:13

*일출명소

성산봉일출 06:28  일몰19:18

정동진일출 06:20   일몰 18:07

하늘공원일출 06:28   일몰 18:15

울릉도일출 06:12   일몰 17:59

독도일출 06:12   일몰 17:59

태백산일출 06:20   일몰 18:07

꽃지해안공원일출 06:29   일몰 18:17

호미곶일출 06:18   일몰 18:06

변산반도일출 06:28   일몰 18:17

간절곶일출 06:18   일몰 18:06

자료 천문우주지식포털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美 대선] 트럼프-바이든 첫 TV 토론, 인신공격·막말 속 ‘대혼란’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11월 미국 대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첫 TV 토론에서 거친 설전을 벌였다. 이날 밤 9시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서 90분간 진행된 첫 토론에서 이들은 ▲코로나19 ▲인종차별과 폭력적 시위 ▲경제 ▲연방대법관 지명 ▲개인 신상 ▲선거의 완전성 등 6개 주제를 놓고 난타전을 벌였다. “거짓말쟁이”, “입닥치라”는 등의 거친 말들이 오갔고 후보 간 발언을 끊는 상황도 빈번했다. 진행을 맡은 폭스뉴스의 앵커 크리스 윌리스는 이들을 중재하는데 진땀을 뺐다. 코로나19 여파로 이들은 후보 간 악수조차 생략한 채 곧바로 토론에 들어갔다. ‘대법관 후임’ 문제로 시작부터 격돌 첫 질문인 연방대법관 지명 문제부터 두 후보는 설전을 벌였다. 진보 성향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의 별세로 후임 대법관 지명 문제가 대두됐고, 트럼프는 지난 27일 보수주의자인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를 지명했다. 배럿 지명자가 상원의회에서 인준되면 미국 연방대법원을 구성하는 전체 대법관 9명 중 6명이 보수 성향을 가지게 된다. 트럼프와 공화당은 대선 전 신속하게 인준을 마무리하려 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③ “공정경제 3법, 김종인 찬성 환영...기업들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 확보하기 위해 꼭 필요”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전규열 정치경제부 국장, 정리 권규홍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4선, 경기 성남 수정구)가 여당이 추진하는 공정경제3법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찬성한 것에 환영을 드러내며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더 투명하고 윤리적으로 가는 게 맞는 것이다”며 “그런 것을 촉진하는 법이 공정경제 3법이다”고 법안 추진을 강조했다. 23일 김 원내대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지고 이 같이 밝힌 뒤 공정경제 3법에 대한 입장과 행정수도이전, 11월 미국 대선, 스가 내각 출범 등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공정경제와 관련된 법들은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법이다. 예를 들면 재벌 총수들의 사익 편취를 위해 일감 몰아주기를 한다든지 또는 기업경영과 관련해 건강한 감시가 이뤄지지 않는다든지 그런 것이 꼭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며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더 투명하고 윤리적으로 가는 게 맞는 것이고 그런 것을 촉진하는 법이 공정경제 3법이다”고

국토부의 어이없는 결정에 부산정치권 여야없이 분노...

국무총리실 산하 김해신공항확장안 검증위원회가 안전분과 위원 5명 중 4명이 불참한 가운데 최종 결론을 '조건부 의결'한 것과 관련해 객관성,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특히 김수삼 총괄위원장이 국토교통부에 유리한 결론이 나도록 안전분과 위원들을 회유, 압박해 위원들이 '활동중단 의견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25일 김해신공항 검증위는 안전, 소음, 환경, 운영·시설·수요 등 4개 분과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회의에는 전체 검증위원 21명 가운데 13명만 참석했다. 또 이 중 김해신공항의 핵심 쟁점을 다루는 안전분과 위원 5명 중 4명이 불참해 사실상 '보이콧'을 선언한 것이다. 사실 그동안 김수삼 위원장과 안전분과 위원들은 '핵심쟁점'을 두고 여러차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권신공항추진기획단 공동단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정호(경남 김해을) 의원은 "김 위원장이 안전분과 위원들에게 최종보고서를 '수위를 조절하라'며 여러 차례 수정 지시했다고 한다"며 "지난 6~7월 안전분과 위원들의 사퇴 언급이 나올 만큼 갈등이 심했다"고 말했다. 특히, 안전분과 위원들은 최종 보고서를 제출한 지난 22일, 김 위원장의 협박과 압박,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의 최종보고서 '야바위 의결(?)'에 부울경 정치권 분노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시·도당 위원장들이 28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위원장이 안전문제 비전문가인 타 분과 위원만 참석한 자리에서 다수결로 수정된 최종보고서를 강행 처리한 것은 총리실의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공정성을 훼손한 처사"라며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美 대선] “트럼프, 취임 전 10년간 소득세 0원” 폭로 파장...‘세금 스캔들’로 번지나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백만장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15년 중 10년 동안 연방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는 폭로가 나왔다. 선거에서 승리한 2016년과 취임 첫 해인 2017년 각각 납부한 소득세는 750달러(한화 88만원)에 불과했다. 해당 폭로는 대선을 불과 5주 앞두고 터진 대형 악재로, CNN방송은 “이것은 대통령직에 중대한 시험대가 될 수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도덕, 행동, 그리고 애국심에 여러 의문을 남긴다”고 평가했다. 영국 가디언은 “올해 선거 운동 기간 중 가장 강력한 폭탄선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즈(NYT)는 27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트럼프 일가의 20년간 납세 관련 자료를 자체 입수해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보다 손실이 크다고 신고하는 방식으로 소득세를 내지 않았다. 그러나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첫 2년간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에 있는 골프클럽 등 외국사업체에서 7300만달러(약 857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자신이 진행자로 출연했던 리얼리티쇼 ‘어프렌티스’와 각종 라이센싱·홍보계약을 통해서는 2018년까지 무려 4억 2740만 달러를 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