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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최혜진,마지막 홀 아쉬운 '트리플 보기'

 

 

29일 제주시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63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 최혜진이 18번 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이날 1라운드에서 버디를 7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5타로 친 김유빈(22.하나금융)이 단독 1위에 올랐다. 황율린(27)이 6언더파로 김유빈에 1타 차 2위,임희정(20,한화)은 5언더파를 적어내며  단독 3위, 신인왕 포인트 1위에 올라있는 유해란(19..SK네트웍스)이 4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다.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나란히 2승을 거둔 김효주(25.롯데)와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은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21.롯데)과,이정은6,(24.대방건설)과 함께 공동 14위 그룹에 올랐다. 유소연(30.메디힐)은 1언더파 공동 21위로 대회 첫 날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폴리뉴스=문용준 기자]

문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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