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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김능구의 정국진단] 나경원 서울시장예비후보 인터뷰-위기의 서울, 숨부터 틔워야 한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야당 예비 후보 빅3 인터뷰를 김능구의 정국진단에서 기획했습니다. 나경원, 오세훈, 안철수 세 분의 생각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슈] 4.7보선 판세 가를 변수, 서울 ‘野후보단일화’-부산 ‘가덕도 민심’
[폴리뉴스 정찬 기자] 서울시장 4.7보궐선거는 ‘야권 후보단일화’의 흐름에 따라 국면이 전환되고 판세 또한 요동칠 전망이며 부산시장 보선에서는 ‘가덕도 신공항’에 따른 민심의 출렁임이 판을 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 승패의 관건은 민심을 모으고 동원해 투표장으로 이끄는데 있다. 이 때문에 선거를 앞둔 정당들은 민심을 효과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이벤트 마련에 골몰했고 ‘당내 후보 경선 흥행’과 ‘표심을 자극하는 정책’은 언제나 유효한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 특히 야권 후보단일화 이벤트는 민심의 주목을 받는 프로세스를 마련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하기 때문에 대선과 서울시장 보선과 같은 단일 규모로선 큰 선거에 단골 메뉴다. 2002년 대선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선 ‘야권 후보단일화 경선’, 2012년 대선 ‘문재인-안철수 단일화’가 중요한 사례다. 후보단일화 전술은 ‘1여다야(一與多野) 구도에서 흩어진 야권이 뭉쳐 선거에 임하는 것이다. 야권 내 독자세력 중 어느 누구도 단독으로는 여권을 상대로 승리할 수 없다고 판단할 때, 또는 야권이 각자 후보를 낼 경우 필패가 예상될 때 사용된다. 야권 제 세력이 선거 승리라는 목표를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영춘 부산시장 예비후보 ② “해수부 장관으로 해운과 조선 산업 위기에서 구한 성과, 김영춘의 경쟁력”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남가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절박한 상황에서 어려운 기업을 살려내고 산업을 재건시킨 후보는 없다”며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8조 규모 ‘해운산업재건 계획’에 대한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돌파해서 살려낸 그런 경험과 성과가 김영춘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김영춘 예비후보는 22일 서울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장관을 거치며 얻은 풍부한 정치‧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특히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의 경험을 타 후보와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김 후보는 “제가 해수부 장관을 맡기 직전에 해운 분야가 초토화됐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우리나라 최대 선사이던 한진해운이 파산했고, 우리나라 원양 해운 선단 절반이 날아가 버렸다. 해운 매출액이 1년에 10조 원이 감소했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그런 상황에서 해수부 장관으로서 제일 큰 사명을 건 사업이 해운사업의 재건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8조 규모의 해운사업 재건계획을 세웠고, 세계 최고 컨테이너선 20척을 건져서 200척의 선박을 발주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설

[카드뉴스] 이스라엘 국제선 '항공운행 중단' 왜?

[카드뉴스] K뉴딜,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환

코로나는 인류에게 공통의 시험문제를 주었다. 新문명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던지는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스크 없이 사는 세계 최초의 나라 한국판 뉴딜 전략 삶의 질 1등 국가 -내 삶을 바꾸는 뉴딜, 내 지역을 바꾸는 뉴딜, 한반도의 미래를 바꾸는 뉴딜 새로운 나라, 문명 창조 국가 한국판 뉴딜 자신감을 갖자 변방의 진(秦)은 중국을 창조 후진국 반도국가 그리스는 서양의 기원을 잉태 저지대의 작은 땅 네덜란드, 자본주의와 근대 서양의 시작 한국판 뉴딜로 진화하자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 한국판 뉴딜 성공한다면 싱가포르식 선진 시스템 도입 ⇒ 한국 경제규모 3조6천억 달러 실리콘밸리식 혁신 경제 ⇒ 한국 경제규모 6조 달러(세계 3위) 네덜란드식 스마트 팜 ⇒ 한국 농촌 세계 농업 수출 확대 데이터 댐을 통한 국민 건강 부문의 변화 디지털 집현전: 공공도서관을 학교, 마을, 국민들에게 자료의 신속한 디지털화 국가전자도서관의 고도화 → 체계적인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 교육판 넷플릭스의 창조 한국판 뉴딜에 대한 우려①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거대한 정책들이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발전과 진화의 시간 필요(약 5~10년) · 루즈벨트의


한국환경공단, 부패방지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폴리뉴스 이민호 기자]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28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환경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 평가에서 한국환경공단은 체계적이고 도전적인 과제로 구성된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공사 및 용역계약에서 사업 전 단계를 포괄하는 제도개선을 시행해 업무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호평을 받았다. 환경공단은 “상임감사 등이 참여한 청렴메시지 릴레이 캠페인 및 청렴라이브 공연 등 고위직의 솔선수범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2021년 “청렴문화 정착의 해”를 선포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혁신적인 개선방안을 담은 ‘비위근절 종합대책’을 오는 2월 말 수립해 시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구체적으로 △입찰제도의 과감한 개선 △공공기관 갑질 추방 △전사적인 더치페이 캠페인 전개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컨설팅 운영 등의 시책 등 고강도 청렴 시책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유성찬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는 “이번 부패방지시책 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은 강도 높은 반부패 활동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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