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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日소프트뱅크 손잡고 AR·VR 콘텐츠 '니쥬 랩'

 

[연합뉴스] JYP엔터테인먼트 일본 걸그룹 니쥬(NiziU)가 일본 최대 통신 기업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신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10일 JYP와 일본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니쥬와 소프트뱅크는 확장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니쥬 랩'(NiziU LAB)을 시작한다.

노래하고 춤추는 니쥬가 원하는 장소에 출현하거나 눈앞에 나타난 듯해 생생한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드리자'는 곡의 메시지와 신나는 안무로 여러분에게 활력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퍼포먼스는 박진영 PD님의 조언을 기반으로 만들었고 따라 하기 쉬운 재미있는 동작이니 많은 분이 우리를 보고 같이 춤춰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일본인으로 구성되고 JYP가 프로듀싱한 니쥬는 지난해 발표한 프리 데뷔 디지털 앨범과 싱글 1집으로 현지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4.7 보선 이슈] 여야 모두 서울시장 '단일화 붐'
4.7 재보궐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모두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야권은 제3지대 경선을 따로 진행한 뒤 국민의힘과 2차 단일화를 진행하고, 여권은 지지층 결집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 후보간 단일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상호·김진애 단일화 합의, 박영선은 고심 여권은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야권에 비해 뒤늦은 단일화 논의에 뛰어들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도로 시작된 여당 단일화는 지지층 결집이 핵심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뿌리가 한 곳이라는 해석 아래 일종의 범여권 내 전략적 제휴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우상호 의원은 범진보 세력을 모두 모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열린민주당과 정의당, 과거 민주당의 위성 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에 속했던 시대전환과 기본소득당까지 품어야 한다는 게 그의 구상이다. 서울시장 출마선언을 한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은 범야권 제3지대 단일화에 이름이 언급된 바 있지만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었다. 앞서 우 의원은 열린민주당 예비후보인 김진애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을 만나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바 있다. 이후 지난 9일 열린민주당에서 서울시장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수봉 민생당 비대위원장 ② “‘제3정치경제론’ 설파 위해 4.7 보선 서울시장 출마 고민 중”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4‧7 재보궐선거서울시장 출마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봉 비대위원장은 4일 <폴리뉴스>가 서울 여의도 민생당 당사에서 진행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4‧7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이 비대위원장은 “현재 보궐선거의 구도는 진보의 탈을 쓴 신기득권 세력 대 짝퉁 보수 간의 대결 구도가 되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기득권 대 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구도로 정치 체제를 바꿔야 한다. (이를 위해) 민생당은 이번 보궐선거에 후보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비대위원장은 “‘제3정치경제론’을 설파할 수 있는 인물이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시‧도 위원장들이 저를 추대하고 있다”면서 “이런 의견들을 충분히 수렴해서 서울시장 출마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민생당이 후보를 내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첫째, 지금 보궐선거의 구도는 가짜”라면서 “원래 선거란 구도와 바람. 그리고 인물이다. 그러나 (지금 보궐선거는) 그 구도 자체가 잘못 짜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전히 (선거가) 보수와 진보 혹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라는 구도로 되고 있

[카드뉴스 동영상] 유통 공룡 신세계가 프로야구에 뛰어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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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종인이 꺼내든 '한일 해저터널' 카드

[폴리뉴스 이민호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2월 1일 부산을 방문해 "가덕도 신공항 사업 지지 의사를 밝히며, 가덕도와 일본 규슈 잇는 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적극 검토한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한일 해저터널은 1981년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주창했다. 문 총재는 한일 해저터널을 연결해 아시아와 유럽을 고속교통망(크기 강조)으로 연결하는 '국제 하이웨이 한일터널 구상’을 제시했다. 1993년 한일협력위원회는 해저터널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를 위해 실무위원회 설치 등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후 1999년김대중 대통령은 오부치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에서 "유럽까지 연결되니 미래의 꿈으로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말했다. 부산발전연구원안은 가덕도 → 대마도 → 이키섬 → 후쿠오카 구간으로 총연장 210km 해저거리 147km, 공사기간은 10년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이 3분의 1 구간 공사를 담당하면 총 단일터널 기준 30조원, 복수터널 기준 70조원의 공사 비용이 투입될 것으로 추산된다. 터널 건설의 순서는 일반적으로 지반정보 등 '정밀조사' → 구체적인 설계인 '실시 설계' → 본격적으로 터널 '시공' 절차 밟는다.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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