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6 (목)

  • 맑음동두천 16.3℃
  • 흐림강릉 15.8℃
  • 서울 17.7℃
  • 구름조금대전 18.9℃
  • 안개대구 17.2℃
  • 박무울산 18.9℃
  • 박무광주 19.2℃
  • 박무부산 20.2℃
  • 맑음고창 18.1℃
  • 박무제주 19.7℃
  • 맑음강화 16.9℃
  • 맑음보은 18.5℃
  • 흐림금산 18.1℃
  • 맑음강진군 17.6℃
  • 맑음경주시 17.2℃
  • 구름많음거제 20.2℃
기상청 제공

정치


배너
배너

폴리뉴스 모닝브리핑 12월 4일

손 안에 배달되는 대선뉴스룸 <폴리뉴스>

1. [종합] 윤석열-이준석 '극적 화해' '원팀 의기투합'...김종인 '원톱' 총괄선대위원장 수락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80

2. [2022 대선 D-100] 이재명의 민주당, 쇄신의 목적지 '정권재창출'을 향해 닻을 올리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78

3. [2022 대선 D-100] 윤석열 대선체제 발족…선대위-새시대준비위 투트랙 가동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64

4. [국회] '607조 7천억 초슈퍼 내년 예산' 민주당 단독 처리···대선 돈 풀기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24

5. 일상회복 4주간 중단...사적모임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36

6. 홍준표 “이준석 사태 마무리되면 윤석열과 공식 회동하기로”…‘윤-이’ 저녁 울산 회동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61

7. [베스트단체장 인터뷰] 박승원 광명시장② “개발 중인 광명, 비약적 성장을 준비하는 도시 재설계 필요”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286

8. 文대통령 연말연시 맞아 “재난 닥치면 불평등·양극화 심해져” 기부·나눔 당부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42

9. 서울 이어 경기 아파트 시장도 '팔자' 전환...집값 떨어지나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37

10. [한국갤럽] 4자 대결 ‘이재명36%-윤석열36%-안철수5%-심상정5%’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10

11. [한국갤럽] ‘정권유지 與후보 당선36%-정권교체 野후보 당선53%’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314

12. [NBS] 당선전망 ‘이재명37%-윤석열36%’, 尹 당선전망 4%p↓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98239








[김능구와 이강윤의 여론조사 대해부 6월-③] “폭풍 전야의 숨고르기 정국, 잠룡의 현재와 미래는?”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지난 3월 9일 대통령선거와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연거퍼 압승을 거두고 중앙권력과 지방권력의 정권교체를 달성한지 약 2주가 되가는 13일에 폴리뉴스는 <김능구와 이강윤의 여론조사 대해부> 대담을 가졌다. 김능구 : 마지막으로 좀 짧게 이야기해 보겠다. 지방선거 이후 잠룡에 대한 평가인데, 갤럽에서 6월 2주차에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를 했다. 이강윤 : 같은 여론조사 업계에 있지만, ‘이런 조사 벌써 해도 되나’ 좀 심하다 싶으면서도, 이런 것 하나 나오면 사람들이 많이 본다. 이재명 15% 오세훈 10%, 그다음에 안철수 6% 홍준표 5%이고 한동훈이 첫 데뷔인데 무려 4%다. 이준석도 이름 올렸는데 1%다. 야권에서는 김동연 4% 이낙연 3%다. 이 조사에서 이재명과 오세훈은 어느 정도 얘기가 되는데, 솔직히 말하면 5년 남은 얘기라 이 중에 한두 명만 맞을 수도 있고 저는 다 틀릴 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 숫자는 전혀 의미가 없고, 다만 한동훈이 픽업됐다는 것, 김동현 픽업도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이고, 오세훈이 한 10%쯤 나오더라 그 정도에 의미를 살짝 부여할 수 있겠다. 김능구 :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檢, 이재명 대장동 피의자 적시 파장…이재명·민주당 “정치보복, 사법 살인” 맹비난
[폴리뉴스 한지희 기자] 검찰이 이재명 의원을 지난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로 적시하고 수사를 진행시킨 것이 15일 <노컷뉴스> 단독 보도에 따라 밝혀졌다. 이에 이재명 측은 SNS을 통해 해명하고 나섰으며 민주당은 입장문을 통해 “정치보복 수사, 사법 살인”이라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이재명 의원은 유력한 차기 당권 주자지만 지난 선거 패배의 책임을 뒤로 한 채 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 되었다. 특히 대장동 게이트와 관련하여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이 목적이라는 의혹을 무릅쓰고 등판한 터라 선거판 전체에 파장이 컸다. 이에 ‘이재명 책임론’을 앞세워 당대표 출마를 반대하는 분위기가 민주당에 상당한 데, 다시 제기된 대장동 논란이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잇따른 선거평가로 쇄신론이 일고 있는 민주당의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재명 의원을 당시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민관 공동 개발 사업에서 민간에 과도한 이익이 돌아가도록 했다는 배임 혐의를 적용하여 피의자로 적시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이 전 시장의 배임 혐의 입증을 시도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노컷뉴스, 검찰 이재명 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