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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심리상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스마트심리상담사 3급 자격과정' 개설

4세대 스마트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한국스마트치료협회(Korean Association of Smart Therapy)는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여, 보다 더 스마트한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스마트심리상담사 3급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심리상담사는 온라인사이트, 온라인심리검사, 영상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스마트폰 앱, VR기기, 메타버스 등을 통해 상담, 치료, 교육을 할 수 있는 심리상담사이다. 본 자격증은 민간자격증으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되어있는 자격증이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치료이론, 다양한 접근법, 교육, 건강, 진단, 심리치료, 스마트치료의 효과, 스마트심리상담사, 스마트치료 상담과정, 스마트치료와 다른 심리치료와의 비교’ 총 10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심리상담사 3급 자격과정’ 완료 후 자격증을 발급받게 되면 학교, 일반인 대상 스마트 힐링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며 KAST 강사진에 등록되어 협업과 새로운 기회 창출에 도움을 준다.

코로나19로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치유 서비스들과 사람들의 내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유망한 자격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온라인으로 취득 가능한 심리상담 자격증을 찾고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리상담 공부를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기존에 심리상담을 진행하던 심리상담 전문가 모두에게 유용한 교육과정이다.

㈜한국스마트치료협회는 “정식 개설된 ‘스마트심리상담사 3급 자격과정’을 통해 디지털치료제, 스마트치료의 적용 등 심리상담 및 치료/교육 분야에 대한 트렌디한 사고의 폭과 역량을 높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스마트치료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다원 기자(=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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