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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동향] 尹 대통령 지지도 하락세 30%초반서 주춤, 부정평가 60% 돌파

정당지지도에서도 데드크로스
[한국갤럽] 국민의힘 39%, 민주당 33%
[리얼미터] 민주 44.6%, 국힘 39.7%
[KSOI] 민주당 41.9%, 국민의힘 32.1%,

1.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한국갤럽] 尹대통령 지지율 32% 전주와 동률, 부정평가 60% 7%p↑

한국갤럽 7월 3주차(19~21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더니 32%가 긍정평가했고 60%는 부정평가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7%). 지난주와 비교하면 윤 대통령 지지율은 동률을 기록했지만 부정평가가 7%포인트 상승했다.

[KSOI] 尹대통령 지지율32.2% 보합 하락흐름서 벗어나

TBS방송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7월 4주차(22~23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32.2%,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64.5%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尹대통령 지지율(긍정평가)33.3% (부정평가)63.4%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리얼미터>가 7월 3주차(18~22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 지지도는 지난주 대비 0.1%P 낮아진 33.3%(매우 잘함 18.0%, 잘하는 편 15.3%)였고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0.1%P 높아진 63.4%(매우 잘못함 54.0%, 잘못하는 편 9.4%)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변동 없는 3.3%임.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30.1%P로 오차범위 밖이다.

 

2. 정당지지도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국민의힘39%-민주당33%

한국갤럽 7월 3주차(19~21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3%,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4%, 정의당 4%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포인트 증가했고 민주당은 동률이다. 양당 지지율 격차는 6%포인트 오차범위 선상이다.

[KSOI] 더불어민주당 41.9%, 국민의힘 32.1%

TBS방송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7월 4주차(22~23일) 조사결과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1.9%, 국민의힘 32.1%, 정의당 4.6% 순이었고, ‘지지하는 정당 없음’ 응답은 17.4%로 나타났다. 지난주 조사외 비교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2.4%p 감소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9.0%p 급등했다.

[리얼미터] 정당지지도 ‘민주44.6%-국힘39.7%’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리얼미터>가 7월 3주차(18~22일) 실시한 조사결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대비 0.4%P 높아진 44.6%, 국민의힘은 0.6%P 높아진 39.7%, 정의당은 0.8%P 낮아진 3.3%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0.2%P 감소한 10.6%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한 달 이상의 하락 흐름에서 소폭이지만 반등에 성공했다.

 

3. 민주당 차기 당대표

[KSOI] 민주 당대표 ‘이재명42.7%-박용진14%’, 민주당 지지층 ‘李74%-朴6.5%’

TBS방송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2~23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당대표로 출마한 8명의 후보 중 누구를 지지는지를 물었더니 이재명 의원 지지율이 42.7%로 가장 앞섰고 2위는 박용진 의원 14.0%였다. 이어 박주민 의원 4.7%, 설훈 의원 4.2%, 김민석 의원 3.6%, 강훈식 의원 1.7%, 강병원 의원 1.4%, 이동학 전 최고위원 1.1% 등이었다(지지 후보 없음 21.8%). 민주당 지지층만 보면 지지도는 70%를 넘겼다.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대표 ‘이재명39.6%-박용진17.1%’ 민주 지지층 ‘李70%-朴8.3%’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2~13일 <미디어토마토>가 실시한 조사결과 보도에 따르면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에서 이재명 의원 지지율이 39.6%로 40%선에 육박했고 박용진 의원이 17.1%로 2위였다. 이어 박주민 의원(6.0%), 김민석 의원(5.2%), 강병원 의원(3.4%), 설훈 의원(3.3%), 강훈식 의원(1.9%) 등이었다(기타 다른 인물 5.5%, 없다 18.0%).

[KSOI] 이번 조사는 지난 22~23일 이틀 동안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중앙선관위 제공 안심번호 무선전화 자동응답방식(100%)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7%다. 
[리얼미터] 이번 조사는 지난 18~22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7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97%)·유선전화(3%) RDD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4.4%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P다.
[한국갤럽] 이번 조사는 지난 19~21일 사흘 동안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0.8%다.
<미디어토마토> 이번 조사는 지난 12~13일 이틀 동안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100%) 임의추출(RDD), 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3.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폴리 11월좌담회 전문②] 10.29 참사의 수습과 대응, 국민들이 확인하고 있는 것은?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월드컵 열기로도 채워지지 않는 온 국민의 슬픔과 당혹감 속에 참사 한 달이 지나고 있다. 여론은 ‘윤석열 정부 6개월이 기대보다는 우려를 키웠다’고 지적하고 있지만, 윤 대통령과 여당은 국정운영의 기조를 바꿀 의지가 없는 듯하다. 국가적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뒤로 하고 오히려 My Way의 기치만 더 높게 세우는 형국이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국회의 국정조사와 예산 논의가 본격화된 11월 23일 “강경 일변도 정권이 완성해가는 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 연말 정국을 진단한다”는 제목 하에, 여야 강경대치 정국의 본질과 향후 정국 전망에 대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앞선 주제에서도 부분 부분 다뤄졌지만, 이태원 10.29 참사와 국정조사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국힘이 예산안 통과 후 국정조사 하는 것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민주당에서 어떤 식으로 받을 거냐의 문제가 남은 것 같은데, 함께 이야기해 주기 바란다. 차재원 :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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