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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유통·물류

그리티 위뜨(huit), 중국시장 위해 청담글로벌과 독점 판매 협약 체결

이커머스 플랫폼기업 청담글로벌과 손잡고 위뜨(huit)의 중국 시장 진출 본격 추진 계획
중국 내 애슬레저 선호 급증 추세 및 온라인을 통한 구매 활발해지는 중
청담글로벌, 중국 대표 이커머스 기업 중 하나인 징동닷컴의 1차 벤더…그리티와 중국 내 독점 판매 협약 체결

[폴리뉴스 최성모 기자] 라이프스타일 웨어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는 자사의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코스닥 상장사 이자 글로벌 유통 전문기업인 청담글로벌과 전략적 독점 판매 협약(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빠르면 2022년 FW시즌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그리티 문영우 대표와 청담글로벌 최석주 대표는 앞으로의 긴밀한 사업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사의 동반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위뜨의 중국 시장 진출을 수행함에 있어 보다 중점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청담글로벌은 중화권을 비롯 미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유통, 마케팅 등을 일원화한 컨설팅과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대표적인 이커머스 기업 중 하나인 징동닷컴의 1차 벤더이며 자체 해외 직구 플랫폼인 바이슈코를 론칭, 자회사 바이오비쥬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티 사업본부 장성민 총괄본부장은 “지난 수 년간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한국은 물론 중국 역시 애슬레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이 때문에 최근 주요 글로벌 브랜드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장 중에 하나”라며, “중국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지면서 편하고 활동성이 좋을 뿐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훌륭한 애슬레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어 위뜨(huit)의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중국의 스포츠웨어 시장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약 100%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0% 이상 커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유통구조에 있어 온라인 유통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고 지난 2018년부터 가속화되고 있다고 조사된 바 있다. 

한편 그리티는 오는 8월 27일~28일 열리는 전 세계적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인 원더러스트 코리아(Wanderlust Korea)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획득해 행사 준비를 위해 집중하고 있으며, 위뜨(huit) 브랜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연아 칼럼] 윤석열 대통령의 긴 손톱이 의미하는 것
얼마 전, 윤석열 대통령의 손톱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달에 있었던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두 손을 모은 채 발언하는 모습에서 그의 손톱이 크게 클로즈업된 것이었다. 생중계된 회의가 끝나자마자 주요 커뮤니티에서 '윤석열 대통령 손톱'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윤 대통령의 손톱이 눈에 띄게 길어 보인다고 지적하며, “대통령이 자기관리를 못한다”, “국정 운영에 매진하는 등 바쁜 일정 때문에 미처 손톱 정리를 못한 것 같아 안타깝다”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야권 성향의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손톱과 윤석열 대통령의 손톱 사진을 비교하면서 윤대통령을 폄하하기도 했다. 이튿날에는 야당의 한 여성 정치인까지 자신의 SNS에 윤대통령의 긴 손톱을 두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여권 성향의 지지자들은 “하다하다 이제 손톱 가지고 난리냐”, “별 걸 가지고 트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이 바쁘다 보면 손톱이 길 수도 있지 무슨 외모 운운하냐는 것이었다. 하지만 필자는 윤대통령의 긴 손톱을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먼저 한 국가의 수장으로서 외모가 단정치 못해 구설에 오르는 것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

[김능구의 정국인터뷰] 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② “민생경제 심각한데 6개월 넘도록 영수회담 안 해”
[폴리뉴스 김민주 기자]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현 경제 위기 상황과 관련, “6개월이 지나는 동안 대통령실에서 제1야당에 대한 협조와 협력 요청이 없다. 과거 영수회담이 아니더라도 여야 대표를 초청해서 얘기를 나누는 진지한 자리도 없고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굉장히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조 사무총장은지난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폴리뉴스>와의 ‘김능구의 정국인터뷰’에서 “저희는 누차 ‘지금 윤 정부와 대통령이 해야 될 일은 정말 민생 경제를 챙기는 것과 협치를 하는 거다. 그리고 민생경제를 챙기는 것이라면 뭐든지 다 협조하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저희는 (경제 상황에 대해) 상당한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 지금보다 내년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많은 경제 전문가들과 공식, 비공식으로 간담회하면 굉장히 우려들이 크다. 이것을 민주당이라도 나서서 제대로 챙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윤 정부의 여러 실책에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2~3% 정도밖에 높지 않게 나오기도 한다는 지적에 대해선 “당 자체에서 여론 추이와 지형을 쭉 매주 보는 것으로서는 당 지지도 측면에서만 보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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