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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 우승의 주인공 김수지, '트로피에 키스'

2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745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수지가 우승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문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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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삼성생명법’ 추진...“이재용, 아버지 벗어나 새시대 가야”
[폴리뉴스 한지희 기자]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른바 ‘삼성생명법’(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사가 본격 돌입 됐다. 그는 동시에 지난 8월 전당대회 이후 잠잠했던 인터뷰 등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했다. 박 의원은 “법이 있는데 삼성만 안 지키고 있다”며 “이재용 회장은 아버지를 벗어나서 새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발의 취지를 밝혔다. ’자산운용 한도 산정 방식 기준 정립’ ‘초과보유주식 의결권 제한’ 등 해당 법안은 보험사가 다른 회사 채권 또는 주식을 보유하는 경우 그 금액이 자기자본 혹은 총자산 일정 비율을 초과하지 않도록 규제하는 보험업법 제 106조 자산운용의 방법 및 비율에 관한 개정안으로 지난 20대 국회 후반기 2018년 7월 최초 발의되었지만 임기만료폐기되고 21대국회 전반기 재발의됐다. ‘삼성생명법’의 골자는 보험업법 상 투자대상에 따른 자산운용 규제 3%(동일한 개인 또는 법인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 산정 방식 대한 기준 정립이다. 박 의원은 현행 법상엔 별도로 규정 마련이 되어있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자기자본의 경우 ‘시가’로, 주식 또는 채권의 보유금액인 경우엔 ‘취득원가’로 기준을 평가하고 있다고 지적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진보당, 이태원참사 책임자 파면 및 내각총사퇴 서명운동 진행…"내각 총사퇴로 국정 쇄신해야"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진보당이 22일 노동자들과 함께 이태원 참사 책임자 파면·내각총사퇴를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보당은 11월·12월 이어지는 노동자들의 총파업 현장에서 범국민 서명운동에 들어가며, 건설노동자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등 진보당의 노동자 당원들은 자신의 일터에서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진보당은 지난 10일부터 이태원 참사에 대한 윤 대통령 책임과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의 파면을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과 정당연설회를 진행해 왔다. 진보당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파면 요구를 거부하고 있고, 오히려 이 장관을 다독이는 장면을 연출하는 등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며"이에 진보당은 윤석열 정부의 불통 및 독선과 취임 뒤 6개월간의 무능이 임계치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내각총사퇴를 요구하는 구호로 전환해 서명운동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진보당은 16개 시도당에서 범국민서명운동, 정당연설회를 벌이는 것은 물론, 노동중심 대표 진보정당으로서 노동자 당원들과 함께 노동 현장 속에서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진보당은 22일 오후 건설노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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