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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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의 평화의 길


[이슈] 김종인-금태섭 16일 만난다…'윤석열 영입, 제3신당 창당' 논의할 듯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일(16일),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회동을 가지기로 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자리는 김 전 위원장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금태섭 전의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종인 위원장과 오는 16일 만나기로 했다"며 "가끔 통화하고 만나는 사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 전 의원이 준비 중인 ‘제3지대 정당’ 창당이 급물살을 탈지 주목된다. 앞서 금태섭 전 의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언론을 통해 신당 창당을 공식화하며"중도당을 만들려는 것이 아닌, 기성 정당을 대체하는 새로운 세력을 만들어 (양당을) 교체해야 한다.윤석열전 검찰총장 같은 분도 정치할 수 있는 틀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는"국민의힘과 기본적으로 생각이 다른 측면이 있다. 들어갈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못박기도 했다. 윤 전 총장에개 '별의 순간'이 왔다고 높이 평가한김종인 위원장도 13일 언론과 인터뷰에서"국민의힘으로는 절대 안간다. 윤석열 총장도 국민의힘에는 안갈 것 같다. 아사리 판에 들어가서 무슨 빛을 보겠냐"며 "금태섭 전 의원이 말한 새로운 정당으로

[카드뉴스] 독해지는 유통가의 ‘최저가 전쟁’...왜 할까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최근유통업계에 ‘최저가’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업계는 최근 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생존 위기감이 팽배한 가운데, 시장 주도권을 놓고 출혈경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쿠팡이 유료 회원이 아니어도 무료 로켓배송을 하겠다며 먼저 경쟁 신호탄을 쏘았습니다. 배송비 면제로 사실상 최저가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이마트는 쿠팡과 롯데마트몰, 홈플러스몰보다 구매 상품이 비싸면 그 차액을 자사 포인트로 적립해준다며 응수했습니다. 롯데마트도 맞불을 놨습니다. 이마트가 최저가를 선언한 생필품 500개 품목을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포인트도 5배 더 줍니다. 마켓컬리도 과일, 채소 등 60여종의 신선식품을1년 내내 최저가에 판매한다며 전쟁에 참가했습니다. 이에 질새라 편의점까지 가세했습니다. CU와 GS25는 6종의 친환경 채소를 대형 마트보다 싸게 판매합니다. 업계는 이를 통해 마케팅은 물론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유도효과도노리고 있습니다. 이마트의 보상받은 차액 ‘e머니’는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고, 롯데마트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 살 깎아먹기식 출혈경쟁은 결국납품업체로 부담이 전가될 수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스티로폼 부표 전면 사용 금지…언제부터?

정부가 해양 쓰레기 감축을 위해 2024년까지 스티로폼 부표를 단계적으로 퇴출하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반도체대란①] 시작된 미국의 견제, 반도체 세계 대전의 서막?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 국내 자동차 업계가 반도체 수급 문제로생산 공장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연재해와 가전제품 반도체 출하량 집중 현상에 따른 결과인데, 반도체의 72%가 중국과 가까운 동아시아에서 생산되면서, 미국의 중국 견제도 뒤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자동차(현대차) 아산공장이 부품 수급 문제로 멈췄던 아산공장 가동을 15일부터 재개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파워 컨트롤 유닛(PCU) 부족으로 가동을 중단했다. PCU는 차량용 반도체인데, 전장시스템 전반을 제어하는 부품이다. 가동 중단으로 인해 2050대의 차량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 코나와 아이오닉을 생산하는 울산 1공장도 가동을 재개한다.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1주일 간 중단됐다.마찬가지로 차량용 반도체인 마이크로 컨트롤 유닛(MCU) 부품 부족이 원인이었다. 현대차 뿐만 아니라 한국지엠, 쌍용차, 기아 등 국내 완성차 업계들도 반도체 대란으로 비상이 걸린 상태다. 쌍용차는 반도체 소자 부품수급 차질로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7영업일간 평택공장을 멈춰세운다. 생산재개일은 오는 19일이다. 경영난이 길어진데다 HAAH오토모티브와의 매각협상 차질로 법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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