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화)

  • 흐림동두천 20.3℃
  • 흐림강릉 24.1℃
  • 연무서울 21.0℃
  • 구름조금대전 24.5℃
  • 맑음대구 26.4℃
  • 구름많음울산 23.8℃
  • 맑음광주 24.2℃
  • 구름많음부산 21.8℃
  • 맑음고창 22.8℃
  • 흐림제주 20.1℃
  • 흐림강화 15.7℃
  • 맑음보은 24.1℃
  • 구름조금금산 23.4℃
  • 맑음강진군 23.7℃
  • 구름많음경주시 26.1℃
  • 구름조금거제 22.5℃
기상청 제공

이명식 논설주간 칼럼


[폴리 5월 좌담회➄] 대권주자 부동의 1위 이낙연, 당권 도전 전망과 의미는?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이 지난 20일 진행한 정국 관련 ‘좌담회’에서는 대권주자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의 당권 도전 여부 전망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해 토론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동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위원장은 40.2%의 지지율을 얻은 바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14.4%로 뒤를 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날 오후 김만흠 정치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폴리뉴스’에서 진행된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카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대표는 이낙연 위원장이 당대표에 도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 대표는 우선 “호남 정치권이 전부 다 ‘이낙연 대통령 만들기’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며 “당 내 세력이 없기 때문에, 당대표가 돼야 당에서도 자기 정치세력화를 이룰 수 있고, 그래야 안정적인 후보로 대선에 도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 당장 대선이 진행돼도 이 위원장은 김대중·노무현 후보가 받은 90% 이상은 받을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정영태 전 경남도민신문 공동회장, ‘대부업법 위반’ 혐의 1심 벌금 400만 원 선고
진주 김정식 기자 = [속보]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형사3단독(재판장 김현숙 부장판사)은 26일 오전 9시50분 정영태 전 경남도민신문 공동회장 외 1인에 대한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정 전 회장 등에 대해 각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정 전 회장 등에 대해 “상당기간 법정최고이율을 초과하는 이자를 받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정 전 회장은 진주시에서 태경실업대부라는 상호로 대부업을 영위하면서 농업에 종사하는 A씨와 공모해 지난 2016년 9월 20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앞에 위치한 Y법무사 사무실에서 채무자 B씨에게 돈 1억 원을 빌려주면서, 법이 정하는 연 27.9%의 범위를 초과해 연 36%의 이자인 월 300만 원을 지급받기로 약정하고, 다음날 이자·수고비 명목으로 400만 원을 지급받은 것을 비롯해 지난해 5월 27일까지 33회에 걸쳐 연 36%의 이자로 총 1억 원을 지급받아 법정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를 수취한 혐의로 지난 1월 28일 검찰로부터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 기소됐다, 법원은 지난달 10일 검찰과 피고인 등간 상호 범죄사실에 대


[반짝인터뷰] 고민정 “소통 참 잘하는 정치인 되고 싶어...1호법안 재난안전법”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4·15 총선에서 수도권 최대 격전지였던 서울 광진을에서 서울시장 출신의 오세훈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1대 국회목표로 "소통을 참 잘하는 정치인이 되고싶다"며 1호법안으로 ‘재난안전법’을 내세웠다. 고 당선인은 < 폴리뉴스 >와인터뷰를 통해 4·15 총선을 치른 소감, 21대 초선 의원으로서의 목표, 청와대 출신으로서의 책임감, 민주당 177석의 의미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밝혔다. 고 당선인은 4·15 총선의 결과에 대한 평가를 두고 “새로운 정치가 열렸으면 하는 국민적 열망이 모인 결과라고 본다”며 “여기에 20대 국회에 대한 실망과 동물국회에서 벌어진 각종 물리적 폭력, 의원들의 막말등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 또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사사건건 발목 잡았던 야당을 국민들이 심판한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하는 국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국회 공전사태를 방지하는 것이 개정안의 핵심이다. 상시국회 운영체제, 상임위원회 운영 의무화 등을 국회법에 담아야 한다”며 “정당한 사유도 없이 국회 회의에 불참하는 의원의 세비를 단계적으로 삭감하는 벌칙 조항도 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