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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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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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문 대통령 ‘윤석열 감싸기’에 머쓱해진 친문 강경파…알고 보면 이중 플레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대척점에 있던 윤석열 검찰총장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그간 민주당 내 친문 강경파들이 윤석열 총장을 비판해왔던 것과는 상반된다. 이를 두고 정치 전문가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의 이중플레이라는 분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신년사에서 윤 총장에 대해 “여러 가지 평가들이 있지만, 저는 저의 평가를 한마디로 말하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이렇게 말하고 싶다”며 “윤 총장이 정치를 염두에 두고, 정치할 생각을 하면서 검찰총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신년 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두고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윤 총장의 자세에 대한 주문이 아닌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검찰 개혁의 대의를 실현하는데 검찰과 법무부가 함께 노력해 달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본다”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노영민 전 비서실장도 19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현해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잘 마무리하라는 뜻으로 윤

[카드뉴스] K뉴딜,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환

코로나는 인류에게 공통의 시험문제를 주었다. 新문명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던지는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스크 없이 사는 세계 최초의 나라 한국판 뉴딜 전략 삶의 질 1등 국가 -내 삶을 바꾸는 뉴딜, 내 지역을 바꾸는 뉴딜, 한반도의 미래를 바꾸는 뉴딜 새로운 나라, 문명 창조 국가 한국판 뉴딜 자신감을 갖자 변방의 진(秦)은 중국을 창조 후진국 반도국가 그리스는 서양의 기원을 잉태 저지대의 작은 땅 네덜란드, 자본주의와 근대 서양의 시작 한국판 뉴딜로 진화하자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 한국판 뉴딜 성공한다면 싱가포르식 선진 시스템 도입 ⇒ 한국 경제규모 3조6천억 달러 실리콘밸리식 혁신 경제 ⇒ 한국 경제규모 6조 달러(세계 3위) 네덜란드식 스마트 팜 ⇒ 한국 농촌 세계 농업 수출 확대 데이터 댐을 통한 국민 건강 부문의 변화 디지털 집현전: 공공도서관을 학교, 마을, 국민들에게 자료의 신속한 디지털화 국가전자도서관의 고도화 → 체계적인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 교육판 넷플릭스의 창조 한국판 뉴딜에 대한 우려①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거대한 정책들이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발전과 진화의 시간 필요(약 5~10년) · 루즈벨트의

[카드뉴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5가지 전파위우험 조건에 유의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끝까지 방역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유무, 접촉 시간, 환기 상태, 밀집도, 비말 발생 여건 등 5가지 전파위험 조건에 유의하여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합시다. 1. 혼잡한 지하철에서 전화 통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2. 창문을 열어 둔 승용차에서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3. 학교 교실에서 질문에 답하며 수업하기 마스크 착용시 : 중간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4. 야외카페에서 차 마시며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5. 사람이 많은 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제공


유시민 ‘檢 사찰 의혹’ 사과…한동훈 “거짓 선동에 큰 피해 당해…필요한 조치 검토”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1년여 간 주장해오던 ‘검찰의 노무현 재단 계좌 거래 정보 사찰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었다”고 사죄했다. 유시민 이사장의 사과에 대한 한동훈 검사장과 야당인 국민의힘은 비판 입장을 내놨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아무런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유 이사장의 이번 사과를 두고 일각에서는 친문 주자가 부재한 상황에서 유 이사장이 친문 대권주자로 나서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검찰이 2019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사이 어느 시점에 재단 계좌의 금융거래 정보를 열람하였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며 “누구나 의혹을 제기할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행사할 경우 입증할 책임을 져야하나, 저는 제기한 의혹을 입증하지 못했다. 그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사과했다. 유 이사장은 “사실이 아닌 의혹 제기로 검찰이 저를 사찰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검찰의 모든 관계자들께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며 “어떤 형태의 책임 추궁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알릴레오’ 방송과 언론 보토를 통해 제가 제기한 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하태경 ②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의 혁신과 통합‧진정성으로 판가름 날 것”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남가희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4‧7 재보궐 선거 전망을 내놨다. 그는 이번 선거에 대해 “부산도 마찬가지고, 서울도 커지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본다”며 “민주당이 후보 낸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태경 의원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이번 4‧7 재보궐 선거에 대한 견해를 내놨다. 하 의원은 “(민주당은) 자기 약속을 깨고 후보를 낸 것”이라며 “후보를 안냈으면 민주당에 천형이 내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진짜 잘못한 것을 반성하고, 후보를 안 냈으면 대선에서는 보궐선거가 중요하게 작용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후보를 내서 정권 재창출에 거의 재기불능 상태가 되어버린 거 같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고 후보를 안 내겠다고 용기 있게 나서는 게 본인들이 타격을 입는 것을 줄일 수 있는 자구책 될 거라 본다”고 조언했다. 하 의원은 “이번 보궐선거는 야권의 혁신과 통합, 진정성으로 판가름 날 것”이라며 “야권 전체가 대선 전까지 혁신적인 통합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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