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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경제이슈




[이슈] 국민의힘 중진 정면충돌, ‘선 통합 후 전대’ VS ‘선 전대 후 통합’
국민의힘이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퇴임 이후 당 운영을 혼란스러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중진 의원들은 한 자리에 모여 차기 당 운영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이들은 “통합이 순리이고 그것이 당원들의 뜻에 부응하는 태도”라가 강조하면서도 전당대회 시기와 방식 등을 두고는 ‘선 통합 후 전대’냐 ‘선 전대 후 통합’이냐로의견이 갈리며 정면 충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내 최다선 5선인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당대표 권한대행-중진의원 연석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중진의원 만장일치로 통합이 순리이고 그것이 당원들의 뜻에 부응하는 태도라 말했다. 굉장히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정진석‧박진 ‘선 통합 후 전대’ VS 조경태‧이명수‧홍문표 ‘후 통합 선 전대’ 이견 보여 그러나 앞서 진행된 회의에서 중진 의원들은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국민의당과의 합당 등에 대해 각자 다른 의견을 밝히며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전당대회의 시에 있어서는 주 대행이 전당대회 개최의 선결조건으로 국민의당과의 합당을 내세운 것을 두고 통합을 먼저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과 이와 무관하게 전당대회를 빨리 치러야 한다는 의견이 맞섰다.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스티로폼 부표 전면 사용 금지…언제부터?

정부가 해양 쓰레기 감축을 위해 2024년까지 스티로폼 부표를 단계적으로 퇴출하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카드뉴스] 카카오, 오는 15일 액면분할 앞두고 52주 신고가

[폴리뉴스 신미정 기자] 1. 지난 3월 29일 카카오는 주주총회에서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하기로 확정 했다. 2. 액면분할은 주식의 가격을 일정한 비율로 나눠 발행하는 것으로, 기업의 실적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3. 하지만 1주당 가격을 낮춰 주식 가격이 낮아진 느낌을 주기에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히고 거래량을 증가시킨다는 점에서 호재로 간주된다. 4. 카카오는 액면분할을 한주 앞두고 8일 기준 56만 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 5분의1 분할신주가 발행되면 1주당 가격은 약 11만 2200원이 된다. 6. 증권가는 카카오 액면분할 소식 이후 꾸준히 목표주가를 올려왔다. 7. 8일 삼성증권은 카카오 목표주가를 68만원까지 높여 잡았다. 8. 삼성증권 연구원 “가상화폐 시장 팽창으로 카카오의 기업가치가 상승했고, 페이 및 모빌리티 등 자회사의 기업가치도 상승해 주가 상승 잠재력이 높다” 9.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카카오가 많은 사업에서 좋은 실적을 내고 있고, 자회사 IPO와 해외 성과 등 여전히 주가상승 요인은 많다” 10. 분할신주는 오는 15일에 상장될 예정이며, 12-14일에는 거래가 정지된다.


[전문] '성폭행 혐의없음' 김병욱, 가세연 향해 "사회적 흉기"...국민의힘 복당 신청
[폴리뉴스 이승은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로부터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김병욱 의원이 15일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부터 '불송치(혐의없음)'이라는 수사결과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로세로연구소를 겨냥해 "이들은 하루속히 우리 공동체에서 축출되어야 할 '사회적 흉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1월초, 가로세로연구소(강용석, 김세의, 김용호 :이하 가세연)의 유튜브 저질 허위 폭로에 부화뇌동한 전문 고발꾼들이 저를 경찰에 고발한 것에 대해 서울경찰청이 3개월간의 수사 끝에 그 결과를 보내온 것"이라고 했다. 앞서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월 김 의원이 2018년 이학재 바른미래당 의원 보좌관 시절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다른 의원실 인턴 비서를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김 의원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김 의원은 "가세연 무리들은 그들의 첫 방송부터 저에 대해 터무니없는 허위사실을 떠벌리며 정상인이라면 도저히 입에 담지 못할 추잡한 비방을 늘어 놓았고, 그 후에도 수차례의 후속 방송에서 늘상 히히덕대며 제 가족까지 짓밟았다"고 밝혔다. 그는 "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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