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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③ “BTS 병역문제, 오래 끌 사항 아니다... 여론조사 아닌 대통령 결정할 문제"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세계인의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아이돌 그룹 BTS가 지난해 8월 2일 조사 결과 10주째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오르는 등 위력이 대단하다. BTS는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 초청돼 ‘아시안 혐오 범죄 대응’을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유례없는 일로 당시 유튜브 생중계 영상 동시 접속자가 31만 명이 몰리고, 많은 외신들이 “BTS효과를 톡톡히 봤다. 모든 기록을 산산조각 낸 그룹이다”며 영향력을 인정했다. BTS를 둘러싼 병역 이슈는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핫하다. 특히 병역세대인 2030 젊은 세대들에게는 더욱 민감한 문제다. 이와관련 홍 위원장은 "이 문제(BTS 병역)를 길게 끌고 갈 문제는 아니다. 병역특혜가 없었다면 박지성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여론조사가 아니라 대통령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② “정부여당 컨트롤타워 기능 붕괴됐다...檢, 이재명 추가 기소 3건이상할 것”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 여야 정쟁으로 인해 지지부진 늦어진 하반기 21대 정기국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약 한달이 지나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다. 민생은 어려워질 대로 어려워져 국회의 대책 마련이 하루라도 빨리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설상가상 집권여당의 내부 상황은 녹록지않다. 이준석 전 대표와의 갈등은 극으로 치닫고 있고, 이번 외교순방 참사 파장으로 인한 대통령 지지율은 20%대로 급락했다. 정권 교체 집권 초기모습으로 보기엔 굉장히 이례적인 상황이다. 새로 뽑힌 비대위원장과 원내대표에도 집권여당의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윤석열 정부는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수사, 기소에 몰두하고 있고 감사원까지 총동원해야당의반발을 사고 있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비맘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이재명 대표수사와 기소에 대해 "답은 이미 정해져있다"면서'검안정국'의 문제점을지적하고, 무너지고 있는 집권여당의 컨트롤타워 붕괴를 꼬집었다. 동시에 민생 해결을 위해 민주당에 실력과

[폴리TV][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① “尹 '거짓해명' 음성 정밀분석으로 진상규명 촉구...외교안보라인 등 책임지고 전부 엎어야”
[폴리뉴스 강경우 PD]윤석열 대통령이 영미캐 3개국 순방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 취소’ 논란과 한일·한미 '정상회담 실패', '욕설 망언'까지 '외교참사'를 불러온 이번 순방에 국내 정치권에 파장이 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이 비속어 논란에 미국 의회 아닌 한국 야당을 지칭한 것이라며 해명하자 “야당에는 욕해도 되나”며 강력 반발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NATO나토) 참석차 김건희 여사와 함께한 첫 외교에서 ‘비선 동반’ ‘노룩 악수’ 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외교참사'가 된 윤대통령의 이번 순방외교는 정기국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여야 정쟁의 중심인 이번 윤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 현안에 야기된 논란들의 원인과 문제점을 되짚고, 정기국회를 앞둔 국회에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되풀이 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① “尹 '거짓해명' 음성 정밀분석으로 진상규명 촉구...외교안보라인 등 책임지고 전부 엎어야”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영미캐 3개국 순방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 취소’ 논란과 한일·한미 '정상회담 실패', '욕설 망언'까지 '외교참사'를 불러온 이번 순방에 국내 정치권에 파장이 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이 비속어 논란에 미국 의회 아닌 한국 야당을 지칭한 것이라며 해명하자 “야당에는 욕해도 되나”며 강력 반발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NATO나토) 참석차 김건희 여사와 함께한 첫 외교에서 ‘비선 동반’ ‘노룩 악수’ 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외교참사'가 된 윤대통령의 이번 순방외교는 정기국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김능구의 정국진단>을 통해 여야 정쟁의 중심인 이번 윤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 현안에 야기된 논란들의 원인과 문제점을 되짚고, 정기국회를 앞둔 국회에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되풀이 되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홍익표 국



[교육감 인터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② "1년만 시간달라. 경기교육 많은 변화 확신...DQ 기본교육, 산학연계형·계약형 학교 추진"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한유성 기자] 민선8기의 <폴리뉴스> <폴리피플> 첫 교육감 인터뷰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모셨다. 임태희 교육감은 3선 국회의원과 당시 여당 정책위의장과 이명박 정부 초대 고용노동부 장관, 청와대 대통령실장 등 소위 당·정·청의 핵심을 모두 경험한 명실상부한 국정 운영의 달인이다. 정치권을 떠나 2017년부터 약 5년간 대학 총장으로 교육계에 몸담아 왔던 그가 경기도교육감으로 돌아왔다. 첫 보수진영 경기도교육감으로서 그가 펼쳐갈 경기도 교육의 앞날을 들어본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9월 7일 <폴리뉴스> <월간 폴리피플> 발행인인 김능구 대표와 인터뷰에서 "지금은 표시가 안 나지만 저한테 한 1년만 시간을 주세요. 많은 부분이 달라질 걸로확신한다"고 경기교육의 변화의 포부를 밝혔다. 임 교육감은 특히 강조하는 것은 기본교육 즉 인성교육이다. 우리 교육은 기초교육인 역량교육과더불어교육의 기본이전인교육이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교육철학이다. 그는 4차산업 시대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 학생들의 '디지털 인성교육' '디지털 지능'에 대해서강조했다. 임 교육감은"디지털 기초 역량은

[교육감 인터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① "4~5세 돌봄부터 초등 2~3학년까지는 기본(인성)교육해야”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한유성 기자] 지난 7월 취임한 민선8기의 <폴리뉴스> <폴리피플> 첫 교육감 인터뷰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모셨다. 임태희 교육감은 3선 국회의원과 당시 여당 정책위의장과 이명박 정부 초대 고용노동부 장관, 청와대 대통령실장 등 소위 당·정·청의 핵심을 모두 경험한 명실상부한 국정 운영의 달인이다. 또한 2017년부터 약 5년간 대학 총장으로 교육계에 몸담아 왔던 그가 경기도교육감으로 돌아왔다. 첫 보수진영 경기도교육감으로서 그가 펼쳐갈 경기도 교육의 앞날을 들어본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9월 7일 <폴리뉴스> <월간 폴리피플>발행인인 김능구 대표와 인터뷰에서 정치인에서 교육행정가로 변신한 것에 대하여 “세상을 좀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치를 시작했고, 정치하면서 보니까 이건 제도의 문제도 아니고 모든 게 사람의 문제로 귀착이 된다”며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그동안의 경험을 다 쏟아부을 기회를 교육 분야에서 한 번 가져야 하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고 “결국은 미래도 사람이 열어가는 거고 그러려면 결국은 그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거는 교육이다”라고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③ “BTS 병역문제, 오래 끌 사항 아니다... 여론조사 아닌 대통령 결정할 문제"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세계인의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아이돌 그룹 BTS가 지난해 8월 2일 조사 결과 10주째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오르는 등 위력이 대단하다. BTS는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 초청돼 ‘아시안 혐오 범죄 대응’을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유례없는 일로 당시 유튜브 생중계 영상 동시 접속자가 31만 명이 몰리고, 많은 외신들이 “BTS효과를 톡톡히 봤다. 모든 기록을 산산조각 낸 그룹이다”며 영향력을 인정했다. BTS를 둘러싼 병역 이슈는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핫하다. 특히 병역세대인 2030 젊은 세대들에게는 더욱 민감한 문제다. 이와관련 홍 위원장은 "이 문제(BTS 병역)를 길게 끌고 갈 문제는 아니다. 병역특혜가 없었다면 박지성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여론조사가 아니라 대통령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이슈] 국힘, MBC ‘왜곡보도’ 고발에 민주 “뻔뻔” “치졸” “역겹다” “자살골” 맹공
[폴리뉴스 한지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논란’ 파장이 쉽사리 가시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재차 해명에 나섰고, 최초 보도 한 MBC를 상대로 왜곡 보도 혐의로 고발하기에 이르렀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살골” “뻔뻔한 반박” “치졸한 조작” “역겹다” 등 맹공을퍼부었다. 문재인 전 정부에서 마지막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냈던 박수현 수석은 “멘붕에 빠진 대통령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며 SNS에 글을 올려 꼬집기도 했다. 그는 27일 오전 라디오 전화 인터뷰에서 “프레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민주당은 박홍근 외 168명 민주당 의원 전원 명의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했다. 또한 김성한 국가안보실장,김태효 제1차장,김은혜 홍보수석 등 이번 외교 참사 트로이카는 국회 운영위출석을 촉구했다. 국힘, “MBC, 국격 훼손…진실을 말해야” ‘정언유착’ 맞대응 윤 대통령의 해외순방에서 일었던 ‘욕설 논란’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서로를 겨냥한 공세의 수위가 점점 극으로 치닫고 있다. 집권여당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정언유착’을 거론하며 MBC를 상대로 “자의적으로 해석한 자막을 제작해 보도한 데에 답을 하라”고 촉구했다.


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과태료 부과 없이 개인 자율로 마스크 착용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26일부터 실외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의무가 완전히 사라진다.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강제적 의무를 없애고 개인 자율적 실천에 맡기는 것으로, 방역당국은 고령층 등 고위험군이나 사람이 밀집한 가운데 비말(침방울)이 많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계속 권고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야외 집회, 공연, 경기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지침이 해제된다. 마스크 착용 의무는 국내 코로나19 발생 첫해인 2020년 10월 13일 시작됐다. 지난해 4월 12일부터는 실외라도 사람 간 2m 거리두기가 안되는 곳은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다. 올해 초 오미크론 대유행이 지나고 감염병 대응 체계를 일상 방역 기조로 전환하면서 5월 2일 일반적 실외 마스크 의무는 해제했고, 밀집도를 고려해 '50인 이상' 일부 장소에서만 의무를 남겨뒀으나,최근 재유행 감소세가 확연해지자 남아있던 '50인 이상' 규제까지 풀면서 약 1년5개월 만에 실외 마스크 의무가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셈이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를 비롯한 스포츠경기, 야외공연, 대규모 집회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질병청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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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익표 국회 문광위원장③ “BTS 병역문제, 오래 끌 사항 아니다... 여론조사 아닌 대통령 결정할 문제"

[대담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정리 한지희 기자]세계인의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아이돌 그룹 BTS가 지난해 8월 2일 조사 결과 10주째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오르는 등 위력이 대단하다. BTS는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 초청돼 ‘아시안 혐오 범죄 대응’을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유례없는 일로 당시 유튜브 생중계 영상 동시 접속자가 31만 명이 몰리고, 많은 외신들이 “BTS효과를 톡톡히 봤다. 모든 기록을 산산조각 낸 그룹이다”며 영향력을 인정했다. BTS를 둘러싼 병역 이슈는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핫하다. 특히 병역세대인 2030 젊은 세대들에게는 더욱 민감한 문제다. 이와관련 홍 위원장은 "이 문제(BTS 병역)를 길게 끌고 갈 문제는 아니다. 병역특혜가 없었다면 박지성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여론조사가 아니라 대통령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폴리뉴스>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3선 중진 의원이자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익표 의원을 23일 만나 인터뷰를진행했다.홍 위원장은







진병영 함양군수, 부울경 ‘행정통합’에 대한 지지 입장 피력

진병영 함양군수가 27일 입장문을 통해 부울경 특별연합 반대와 함께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주장하는 ‘행정통합’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부울경 특별연합이 시행되면 서북부경남 지자체는 더욱 낙후되고 산업화에서 소외돼 지역 소멸을 가속시킬 것이며, 경남지역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라며 부울경 특별연합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진 군수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도 심사숙고 끝에 이 같은 지역 불균형과 지역감정을 양산할 특별연합을 반대하며 3개 광역 지자체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행정통합’을 제안했을 것”이라 말했다. 그는 또 “부울경 특별연합은 부산, 울산, 경남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이라며 “하지만 지역 불균형이 가속화된다면 안하니만 못한 것으로 지역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획기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소외된 지역에 대한 더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진병영 군수는 “이제는 박완수 경남지사가 제시한 행정통합을 통해 함께 잘사는,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광의적 행정이 필요하다”라며 “허울뿐인 행정기구를 만들기 보다는 3개 광역 자치단체가 균형발전을 통해 함께 잘 살수 있는 ‘행정통합’에 역량을 쏟아야






[폴리뉴스 창간21주년 기념식] 정세균 전 총리 “남북 꽉 막혀 답답…개성, 백신허브로 다시 태어나면 어떨까?”
[폴리뉴스 이민호 기자] 정세균 전 총리는 2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상생과통일포럼 폴리뉴스(대표이사 김능구) 창간 21주년 기념식 축사에서“2019년 하노이 회담 이후 남북관계의 꽉 막힌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정세현 전 장관님을 모시는 오늘 포럼은 시의적절한 행사”라고 평가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폴리뉴스) 21주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김능구 대표는 참으로 성실하고 아주 열정적인 분이다. 지난 21년 동안 지켜본 결과. 보기 드문 실력파”라고 말했다. 그는 “하노이 회담 이후 남북 관계의 꽉 막힌 상태 지속되고 있다”며 “개성공단에서 상황은 우리를 절망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5월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로 양국간 협의를 했고 만들고있다”고 설명했다. 정 전 총리는“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의 대화 제의에 대한 북한 측에서 나오는 언동이 그래도 다시 한번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고 평가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금강산은 그렇다 치더라도, 개성이라도 열려 있으면 어떨까 항상 생각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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