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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유통

대웅제약, ‘예비 대웅인’ 위한 채용설명회 개최

현직 직원들 통해 생생한 기업정보 및 직무에 대한 멘토링 제공

[폴리뉴스 박현 기자] 대웅제약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 베어홀에서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대웅제약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소개, 채용 관련 궁금증 해소와 직무별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직무 중심의 상시채용으로 인재 채용방식을 전환한 만큼 현직 직원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 보다 생생한 기업정보를 전달했다. 참여자들이 사전 신청한 직무별 직원들로 멘토단을 구성, 채용 준비사항부터 직무별 업무내용까지 실질적으로 채용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현직 직원이 직접 알려주는 채용정보는 물론, 직원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 다양한 복지제도, 스마트 오피스 근무환경 등 차별화된 대웅제약의 기업문화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원의 성장을 회사의 성장보다 우선’하는 대웅제약의 비전과 기업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대웅제약과 함께 성장할 잠재력 높은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오는 24일까지 연구, 개발, 생산, 영업, 마케팅, 관리 등의 부문별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며, 향후 일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웅제약 채용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 기자

경제산업부에서 유통, 제약, 뷰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주요 이슈와 인물들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는 가운데 독자의 눈높이에 부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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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대대적인 공천 물갈이를 준비 중인 가운데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총선 준비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집권여당은 이번 총선에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본인의 불출마를 선언하며 백의종군의 자세로 이번 총선을 준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미 지난해 말부터 민주당 ‘20년 집권플랜’을 꺼내들며 “이번 총선을 계기로 앞으로 민주당이 집권을 계속해야 한다”며 “20년 집권도 짧고 더 할수 있다면 계속 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출마가 유력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역시 이번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하며 공천에 새로운 인물을 영입하겠다고 밝혀 당내 물갈이 움직임에 시동을 걸었다. 19일 일부 언론들은 민주당이 총선을 준비하면서 현역의원을 40명 이상 물갈이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까지의 언론보도와의원들의 직·간접적인 입장 표명 등을 종합해 본 결과 장관 겸직 의원들과 당내 중진의원 및 비례대표 의원 등 최소 10여명 이상이 불출마할 것이 예상된다. 또한 현역 의원들 중 하위평가자 20%(약 26명)에 총점의 20%를 감점하는 공천룰을감안하면 본선 전 당내 경선을 통해 전체인원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문종③ “박근혜 900일 가깝게 감금, 국민 분노 더 쌓이기 전 석방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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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출시 첫날 7000명 몰린 연 1%대 안심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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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래차 방향성’ 제시할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개막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세계 3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가 10일(현지시간) 언론행사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들은 ‘Driving tomorrow’라는 주제 아래 혁신적인 전기차(EV)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현대차는 EV 콘셉트카 ‘45’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45는 1974년 선보인 현대차 최초의 콘셉트카 ‘포니 쿠페’를 재해석한 콘셉트카로, 이를 통해 현대차는 내년에 선보일 전동화 플랫폼 ‘E-GMP’에 기반한 신형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벨로스터 N 기반의 전기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도 처음 선보였습니다. 현대차의 첫 ‘전기 레이싱카’인 벨로스터 N ETCR는 내년 열리는 전기차 투어링카 대회 ‘ETCR’ 규정에 맞춰 개발됐습니다. BMW는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를 공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BMW는 i 하이드로젠 넥스트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BMW X5 기반의 차량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폭스바겐은 순수 전기차 ‘ID.3’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MEB


조국, ‘검사와의 대화’ 시작...“왜 지금 하나' '노무현 코스프레” 비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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