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2 (월)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6.0℃
  • 구름조금서울 1.3℃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6.9℃
  • 광주 5.6℃
  • 맑음부산 8.8℃
  • 구름많음고창 5.3℃
  • 제주 9.5℃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5.0℃
  • 구름많음강진군 6.2℃
  • 맑음경주시 6.9℃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소수정예 관리 진행되는 ‘2020 겨울방학 윈터스쿨’ 관심집중, 예비고1~고3 대상 대치나인에듀학원

소수정예 대치나인에듀학원 관계자는 "정시 확대 방침이 나온 이후 학생 및 학부모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교육부에서 구체적으로 입시 정책이 어떻게 변경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존 학습량보다 최대한 시간을 확보하여, 겨울방학 기간을 터닝포인트의 기회로 공부분위기와 숙소환경과 철저한 학습관리가 가능한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체크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내신 성적과 수능 준비를 모두 도모할 수 있는 최적의 입시커리큘럼과 공부량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겨울방학 기간동안 오직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반당 10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관리가 진행되며 학생 개개인에 대한 성적관리와 학습 관리를 담당하는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의 자습 및 생활관리를 담당하는 생활담임 선생님을 각각 배치하여 보다 꼼꼼한 밀착 케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치나인에듀학원은 메가스터디, EBS, 이투스, 비상에듀등 최고의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전임 강사진이 학원에서 정규시간 후 오후 6시 이후에는 부족한 부분을 실시간으로 보충할 수 있다.

예비고1과 예비고2 대상 겨울방학 윈터캠프는 수학강화시스템을 통한 내신과 모의고사 실력향상을 위한 수학집중관리가 이루어지며, 많은 공부시간과 개념정리 및 실전 모의고사풀이가 필요한 수학을 8주 방학기간으로 견고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더불어 고교 국어, 영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도 고교기본개념을 진행한다. 예비고3은 대입에 맞추어 학생 개인별 경쟁력이 다른 만큼 수시, 정시 경쟁력에 맞추어 부족한 과목을 향상시키고 전략과목을 단단하게 하는 입시시스템으로 진행한다.

겨울방학 윈터스쿨 프로그램은 일일 테스트와 주간 테스트를 거쳐 퇴소 전에는 모의고사 형태의 종합테스트를 본다. 이러한 선의의 경쟁속에 학습의욕을 높여 ‘대입을 위한 머리와 몸을 만든다’고들 한다. 2019 대치나인에듀 썸머스쿨 참가했던 한 학생은 “담임선생님의 상담과 과목별선생님들의 성적향상법 그리고, 수학문제은행과 플래너 관리를 통해 매일 학습목표를 세우고 피드백 받으면서 학습 습관도 바로 세워지고, 학업성취도도 증가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치동 겨울방학 윈터스쿨은 엄격한 생활관리도 빠지지 않는다. 인터넷, TV 뿐 아니라, 기숙형학생의 경우 입소시 휴대폰을 수거하여 퇴소시 나누어준다. 통학하는 학생들도 아침에 수거하면 저녁 하원시에만 받을 수 있다. 캠프기간중 학원에서는 이성교제는 물론이고 남녀 합석이나 대화도 허용하지 않는다. 흡연도 금지다. 학습에 방해되는 모든 행동은 적발되면 곧바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되며, 심한 경우 ‘권고 퇴소’ 조치까지 내려진다.

대치나인에듀 윈터스쿨은 12월 입소전 사전입학테스트로 공부에 집중할 수 없는 학생들과 성적이 너무 부진한 학생들은 입학을 제한하며, 입소일 4시간에 걸친 모의고사식 반편성고사를 실시하여, 학생들 수준에 맞는 반으로 10~15명 내외로 편성된다.

나인에듀 관계자는 “썸머스쿨과 윈터스쿨 수강생은 보통 고3(예비고3)의 비중이 크지만 올해는 고1(예비고1) 수요도 크게 늘고 있다”며 이미 마감된 학원이 많으니 캠프를 희망하는 학부모님들은 빠른 예약등록을 권했다.

자세한 사항 및 상담은 본원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과 상담전화로 가능하다.

강유라 기자

기업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우리 주변의 정보를 모으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靑 하명수사 의혹’ 수사관 숨진 채 발견…한국당 ‘3대 친문 게이트’ 총공세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리수사를둘러싼 선거조작 의혹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받는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휘하 특감반 수사관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큰 파장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사태가 커지자 한국당은 '패스트트랙 저지' 단식 농성을 풀고 국회로 향했던 공세를청와대로 집중하고 있다. 한국당은 이번 사태를 반전의 기회로 삼겠다며‘3대 친문 게이트’로 규정하며 국정조사 및 송철호 현 울산시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등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청와대는 즉각 ‘억측’이라며 하명수사 의혹을 부인했다. 숨진 '백원우 특감반' 소속 A수사관, 수사 활동 위법 가능성 인지해 불안감 느껴 "윤석열 총장께 미안하다" 지난 1일 숨진 채 발견된 A수사관은 백 전 비서관 휘하의 특감반원으로 재직할 당시인 2018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현직이었던 김기현 전 울산시장 주변의 비위 혐의를 수사한 바 있다. 당시 청와대에서 경찰청에 이첩한 김 전 시장 주변 비위 첩보가 울산경찰청으로 하달돼 수사가 이뤄졌는데, 민정비서관실 소속 행정관들이 울산으로 내려가 수사상황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숨진 A수사관을 포함한 백 전 비


[반짝인터뷰] 김근식 “내년 총선, 수도권 중심 중도·보수대통합 필요...한국당, 혁신이 우선”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지난 26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29일 “내년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도·보수 대통합이 일어나야 한다”며 “중도·보수 대통합은 일반 유권자들이 볼 때 상당히 개혁적인 이미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날 ‘폴리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내년 선거는 대통령 임기 중반에 있는 중간 선거기 때문에, 정권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심판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안철수계’ 인물로,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을 창당할 때 참여했다. 또한 안 전 대표가 대선후보 시절 정책대변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야권의 대혁신과 대통합을 해야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데, 그 혁신과 통합을 하는데 내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하겠다”며 총선 출마를 포함해 자기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보수대통합’론에 대해 “대한민국에 보수가 30%밖에 없는데, 30%로 통합해서 어떻게 여당을 이길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내년 총선에서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하겠다는 중도·보수 유권자들을 다 하나로 합쳐야 한다. ‘보수통합’이라고

[카드뉴스] 생소한 통신용어, ‘bps’는 무슨 뜻?

[폴리뉴스 김윤진 기자] “제공 데이터 소진시 1Mbps 제어 데이터 무제한” “클라우드 게이밍 권장 속도 20Mbps" 최근 동영상, 게임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유행하면서 ‘bps'라는 통신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생소한 용어인데, 무슨 뜻일까요? ‘bps’란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데이터 전송 속도’의 단위입니다. 1Mbps, 20Mbps 등에서 앞의 숫자는 1초 동안 송수신할 수 있는 bit(비트) 수를 말합니다. 1Kbps는 1000bps, 1Mbps는 1000Kbps, 1Gbps는 1000Mbps로 환산됩니다. 여기에 낯익은 용어인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 ‘byte'를 대응해봅니다. 1bps는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와 대응하면 8byte가 됩니다. 즉, 1Mbps 속도로는 1초당 0.125MB, 1Gbps 속도로는 1초당 125M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셈입니다. 그래도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bps가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1Mbps라면, 텍스트 위주의 카카오톡이나 웹서핑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3Mbps라면 SD(640x480) 화질의 동

[카드뉴스] 청년들과 황교안의 불통(不通)과 쇼통(show通) 사이

[사진1] “청년 취향을 저격하겠다“ 황교안, 30여 명 ‘청년 공감단’ 마주해 미팅 최근 정치 행보에 대한 쓴소리 나와 [사진2] ‘페어플레이 대한민국’ 황교안 “당 윤리위 규정에 채용비리 범죄 명시” “친인척 채용‧입시비리 밝혀지면 당 공천에서 배제“ [사진3] 황교안 면전에 쏟아진 청년들 비판 ”‘갑질 논란’ 박찬주 대장 영입, 청년의 신뢰 잃는 행보“ ”청년이 관심 가질만한 정책에 집중해야“ [사진4] ”오후 2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청년들은 못 와” “금수저 청년들만 청년으로 생각하나“ 황교안 ”날카로운 말씀 잘 들었다“ [사진5] ‘샤이(shy)보수가 아니라 셰임(shame)보수’ ”한국당 하면 ‘노땅 정당’ 떠올라“ 비판 사항 수첩에 받아적은 황교안 [사진6] 한국당 공식 유튜브, 청년들 쓴소리 빠져 문재인 정부 비판 청년 목소리만 실려 황교안식 ‘불통’…누리꾼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사진7] ‘팬미팅’ 소리 나온 文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와 달리 누리꾼 ”직언하는 청년들 있어 희망 보인다“ 쇼(show)통 논란은 종식 [사진8] 굳은 표정으로 행사장 떠난 황교안 청년과의 토론 없이, 의견 청취 후 마무리 발언만 쇼통


[이슈]‘靑 하명수사 의혹’ 수사관 숨진 채 발견…한국당 ‘3대 친문 게이트’ 총공세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리수사를둘러싼 선거조작 의혹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받는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휘하 특감반 수사관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큰 파장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사태가 커지자 한국당은 '패스트트랙 저지' 단식 농성을 풀고 국회로 향했던 공세를청와대로 집중하고 있다. 한국당은 이번 사태를 반전의 기회로 삼겠다며‘3대 친문 게이트’로 규정하며 국정조사 및 송철호 현 울산시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등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청와대는 즉각 ‘억측’이라며 하명수사 의혹을 부인했다. 숨진 '백원우 특감반' 소속 A수사관, 수사 활동 위법 가능성 인지해 불안감 느껴 "윤석열 총장께 미안하다" 지난 1일 숨진 채 발견된 A수사관은 백 전 비서관 휘하의 특감반원으로 재직할 당시인 2018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현직이었던 김기현 전 울산시장 주변의 비위 혐의를 수사한 바 있다. 당시 청와대에서 경찰청에 이첩한 김 전 시장 주변 비위 첩보가 울산경찰청으로 하달돼 수사가 이뤄졌는데, 민정비서관실 소속 행정관들이 울산으로 내려가 수사상황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숨진 A수사관을 포함한 백 전 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