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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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 승진
  ◇ 상무보
    ▲ 경영관리실 홍형성 
  ◇ 부장
    ▲ 경영지원실 김태일

□ 신임
  ◇ 상무보
    ▲ 경영관리실 김근수

<한국투자증권> 
□ 승진
  ◇ 상무보
    ▲ 강북센터 고효준 ▲ PB전략담당 김도현 ▲ 기획조정실 김성철 ▲ 홍보담당 문춘근 
    ▲ 분당PB센터 신기영 ▲ 대체투자1부 원광석 ▲ PSF부 차원주 
  ◇ 부장
    ▲ Prime 고객부 강상봉 ▲ 화정지점 류상수 ▲ 멀티솔루션 영업1부 문용희 
    ▲ 평촌PB센터 문창길 ▲ 구포지점 서영태 ▲ 둔산PB센터 송영호 
    ▲ 반포PB센터 신언경 ▲ 해외투자영업부 이기홍 ▲ Equity Solution부 이상기 
    ▲ 강서지점 이은미 ▲ 재무관리부 전응석 ▲ M&A/기업융자1부 정진곤 
    ▲ 국제ETS부 조광연 ▲ 동래PB센터 황기웅 ▲ 홍제동지점 황은경

□ 신임
  ◇ 담당
    ▲ 종합금융담당 이종수 ▲ PF2담당 전태욱 ▲ 인수2담당 김성열 
    ▲ 기업금융담당 유명환 ▲ M&A/기업융자담당 이한규 ▲ 인수1담당 홍덕규
  ◇ 부서장
    ▲ IT전략기획부 김동성 ▲ 멀티결제부 김민구 ▲ Equity Solution부 김범수
    ▲ 마케팅부 김진욱 ▲ 기업금융1부 김해광 ▲ 구조화금융1부 김현서 
    ▲ Multi-Strategy운용부 노진엽 ▲ 상품결제부 문원홍 ▲ 고객시스템부 문종백 
    ▲ 업무혁신추진부 박무혁 ▲ 채권운용부 박상우 ▲ 기업금융2부 방한철 
    ▲ 기업문화실 서대호 ▲ 멀티솔루션영업2부 신현재 ▲ PB전략부 심동규 
    ▲ 기업금융운용부 우상희 ▲ M&A/기업융자2부 이동주 ▲ 구조화금융2부 이영주 
    ▲ 해외사업기획부 이철호 ▲ 대체투자2부 이형천 ▲ IT개발1부 이희성 ▲ 총무부 장준영 
    ▲ 국제영업부 정지태 ▲ 인재개발부 최원준 ▲ 리스크공학부 최윤석 ▲ IT개발2부 최찬기 
    ▲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 디지털전략부 황정윤 
  ◇ 지점장
    ▲ 마포지점 강유진 ▲ 사하지점 권혁삼 ▲ 여의도금융센터 김기애 
    ▲ 수유동지점 박상민 ▲ 강북금융센터 박종진 ▲ 송도지점 박진욱 
    ▲ 부천지점 박현철 ▲ 서초동지점 서미진 ▲ 건대역지점 신경애 ▲ 양재지점 정순석

□ 전보
  ◇ 부서장
    ▲ Fixed Income운용부 권정호 ▲ 인수영업2부 김영우 ▲ 연금컨설팅3부 성일
    ▲ 운용전략부 이희진 ▲ 인수영업1부 장동욱 ▲ FX운용부 정상철 
    ▲ 연금컨설팅4부 진원식 ▲ MIS부 한준호 
◇ 지점장
    ▲ 삼성동PB센터 김윤상 ▲ 청주PB센터 김이중 ▲ 상봉지점 김재동 
    ▲ 신도림지점 김태오 ▲ 평촌PB센터 나용현 ▲ 제주지점 문정수 
    ▲ 강남금융센터 박상현 ▲ 잠실PB센터 박종일 ▲ 광명지점 서경희 
    ▲ 전주PB센터 서정국 ▲ 수지지점 서지형 ▲ 청량리지점 오승국 
    ▲ 영남금융센터 이광희 ▲ 영업부 이노정 ▲ 서초중앙PB센터 이재홍 
    ▲ 안산PB센터 이종태 ▲ 노원PB센터 장용석 ▲ 여수지점 장재걸 
    ▲ 인천PB센터 장창수 ▲ 익산지점 전영란 ▲ 송파PB센터 최은정 
    ▲ 명동PB센터 홍성임 ▲ 수원PB센터 황선구 


<한국투자신탁운용> 
□ 승진
  ◇ 상무보
    ▲ 감사실 안창모
  ◇ 부장
    ▲ 실물자산운용본부 김용환 ▲ 상품전략본부 박수진 ▲ 법인영업본부 장문수
    ▲ 리테일마케팅본부 허장은
  ◇ 부장대우
    ▲ 경영기획실 박상혁 ▲ 컴플라이언스실 박현규 ▲ 민간투자풀운영본부 배현진 
    ▲ 경영관리실 오선진 ▲ 글로벌비즈니스부문 이대원 ▲ 리테일마케팅본부 전영일 
    ▲ GIS운용본부 한상희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승진
  ◇ 부장 
    ▲ 경영전략부 김남진 ▲ 채널영업부 김종수


<한국투자파트너스> 
□ 승진
  ◇ 이사 
    ▲ 투자2본부 정순욱 ▲ 투자2본부 정지훈 ▲ 투자3본부 송동현 ▲ PE본부 박상준 
    ▲ 리스크관리실 장사득
  ◇ 실장 
    ▲ 중국본부 Leo Lin(레오 린)


<한국투자저축은행> 
□ 승진
  ◇ 부장 
    ▲ 금융3팀 강상우 ▲ 금융5팀 김병욱 ▲ 마케팅팀 오광석 ▲ 평택지점 이화원

□ 신임    
  ◇ 부서장 
    ▲심사2팀 신정규 ▲ LF팀 임운용

□ 전보    
  ◇ 부서장 
    ▲ 금융2팀 김정찬 ▲ 심사1팀 김상필
  ◇ 지점장 
    ▲ 영업부 유재권


<이큐파트너스> 
□ 승진
  ◇ 부장 
    ▲ 투자3팀 곽우진








[폴리 4월 좌담회 ⓛ] “탈이념적인 2030‧중도층 분석 못하면 여야 모두 혼돈 상태 빠지게 될 것”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이 지난 21일 진행한 4월 정국 좌담회에서는 4‧7 재보선 결과 분석과 가속도를 높이고 있는 여야 정계개편에 대해 살펴봤다.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의 사회로 서울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좌담회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은 “(민주당이) 패배 이후 며칠을 보니까, 문재인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여권의 핵심부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고, 끝까지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 정도 평가가 내려졌으면 여기서 자신들의 4년 집권이 실패했다고 인정을 하고, 팀을 해체한 다음 국민의 적대감을 완화하는 쪽으로 가야 하는데, 여전히 자신의 방향이 옳았고, 자신들이 주도적으로 정국을 잡아가면 원하는 대로 상황이 돌아갈 것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은 노무현 정권 이상으로 실패한 채 끝날 것은 확실하다”며 “특히 국민 경제 부분에서 치명타를 입혔고, 그 부분이 회복될 가능성이 없다”고 전망했다.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은 “이미 1년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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