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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강승화 아나운서 생방송 아침이좋다, 코로나19가 가속화한 로봇 시대 , 킹콩셰프가 간다!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20.06.04 06:15:40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 간추린 뉴스

▶ 지난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분석합니다 

■ 지구촌은 지금

▶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와 소식을 만나보는 시간

■ 한우자조금 협찬

■ 이슈 리와인드
▶ 코로나19가 가속화한 로봇 시대

인간이 하는 수많은 일을 미래에는 로봇이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은 이미 여러 차례 나왔다.

그런데 올해 들어 세계적으로 퍼진 신종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생산, 소비 등 각종 경제활동을 비대면으로 재구성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하면서 로봇에 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그래서 현재 실생활에서 사람을 대신해 역할을 수행중인 다양한 분야의 로봇들을 취재한다

■ 오늘은 뭐 먹지? 킹콩셰프가 간다!
▶ 슈퍼맨이 킹콩을 만날 때

네살배기 쌍둥이와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임다예씨, 조재근씨 부부는 7월 초 셋째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아내가 임신하기 전에도 부엌은 남편의 주활동 영역이었다.

재근씨는 된장찌개, 김치찌개는 기본이고 밑반찬은 물론, 오이 김치도 직접 담가 먹을 정도로 수준급의 집밥 실력을 갖추고 있다.

결혼 전에는 단순히 취미였던 요리가 결혼 후 특기가 된 것.

여느 집과는 달리, 우리 집 요리사는 엄마가 아닌 아빠라고 불릴 만큼 쌍둥이에게 손맛까지 인정받았다.

이미 집안의 요리사로 더할 나위 없는 집밥 요리 실력을 뽐내는 재근씨지만, 곧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한 특별한 음식을 해주자니, 고민부터 앞선다.

쌍둥이 남매에 이어 셋째까지, 늘 씩씩하긴 해도 고생 많았을 아내를 위해 든든하고 맛있는 특별식을 해주고픈 남편.

킹콩셰프를 집으로 초대한다면 시너지를 발휘해 멋진 한 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6월 4일 오전 6시 50분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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