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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제1회 Yonsei 대학혁신 성과포럼 개최

30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주제로
코로나 시대의 교육 프로그램 혁신 사례 공유 및 발전방향 논의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오는 30일 오후 3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주제로 ‘제1회 Yonsei 대학혁신 성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 기획실이 주관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하는 포럼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통해 축적된 성과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학 교육의 변화 방향과 새로운 대학의 미래를 성찰할 수 있는 자리로서 마련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특별 강연과 교육혁신 사례 발표 세션으로 구성된다. 한유경 교수(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학교육혁신 방향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디지털 감성 경험 교육의 확대를 통한 교육혁신 사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 혁신 사례, △디지털 세대를 위한 인문융합 교육 프로그램 혁신 사례 등 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된 다양한 교육혁신 사례와 성과를 소개하고 공유할 전망이다.

이날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실감미디어 체험 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연세·삼성학술정보관 3층 ‘Media Commons’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맞춰 일반 참여자는 온라인 참여만 가능하며, 11월 26일(목) 18시까지 설문링크(https://surveyl.ink/r5snWN)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이메일로 자료집을 받아볼 수 있다. 사전등록 미신청자도 연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연세대 박희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기획실 전략부실장)은 “이번 행사가 대학발전을 위한 학습의 장으로서 코로나 위기상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세대학교의 교육혁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보다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슈] 이낙연 ‘이익공유제’…“빅테크‧플랫폼 기업, 코로나로 얻은 이익 나눠야”
[폴리뉴스 박응서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코로나19로 많은 이득을 얻은 계층이나 업종이 이익을 기여해 한쪽을 돕는 다양한 방식을 우리 사회도 논의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코로나 이익공유제’가 정치권과 경제계의 화두로 떠오르며 공론화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발생한 경제 불평등과 양극화를 막아 사회경제적 통합을 이루자는 취지다. 민주당은 13일 ‘코로나 불평등 해소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13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이낙연 대표는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당과 정부는 참여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식으로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며 “플랫폼 경제 시대에 적합한 상생협력모델을 개발하자”고 설명했다. 그런데 보수 측 야당인 국민의 힘과 진보 측 정의당 모두 이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론도 호의적이지 않다. 야당인 국민의 힘은 11일 ‘반시장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은 “포퓰리즘에 의존한 정책에 혈안이 돼 피해 입은 국민과 이득을 본 기업을 이간질하는 상황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범여권에 속하는 정의당도 12일 오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장혜영 정

[반짝인터뷰] 이헌석 에너지정의연대 정책위원 "한국 핵발전소에서 방사능 절대 새지 않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경주 월성 원전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 누출 사실이 알려지면서 원전 외부 환경에 영향을 끼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의당에서 생태에너지본부장이자 그린뉴딜추진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이헌석 에너지정의연대 정책위원은 "삼중수소가 일본에서만 나올 것이라는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핵발전소에서 삼중수소가 방류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인만큼 이번 기회에 문제들을 정확히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정책위원은 13일 <폴리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마치 일본에서만 삼중수소 오염수가 있고 방류되는 것은 문제라고 얘기하고들 있지만 잘못됐다"며 "애써 불편한 진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 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정책위원은 "한국 핵 산업계나 정부는 핵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절대 새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그건 정확하지 않은 말일 뿐더러 불가능하다"면서 "그동안 기준치를 갖고 액체나 기체 방사성 물질들을 바닷물이나 공기중으로 계속 방류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것은 계획했던 방류기에 기준치보다 아래니까 괜찮다고 해왔던 것이지, 절대 방사능이 누출 되지 않아 문제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카드뉴스] K뉴딜,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환

코로나는 인류에게 공통의 시험문제를 주었다. 新문명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던지는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스크 없이 사는 세계 최초의 나라 한국판 뉴딜 전략 삶의 질 1등 국가 -내 삶을 바꾸는 뉴딜, 내 지역을 바꾸는 뉴딜, 한반도의 미래를 바꾸는 뉴딜 새로운 나라, 문명 창조 국가 한국판 뉴딜 자신감을 갖자 변방의 진(秦)은 중국을 창조 후진국 반도국가 그리스는 서양의 기원을 잉태 저지대의 작은 땅 네덜란드, 자본주의와 근대 서양의 시작 한국판 뉴딜로 진화하자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 한국판 뉴딜 성공한다면 싱가포르식 선진 시스템 도입 ⇒ 한국 경제규모 3조6천억 달러 실리콘밸리식 혁신 경제 ⇒ 한국 경제규모 6조 달러(세계 3위) 네덜란드식 스마트 팜 ⇒ 한국 농촌 세계 농업 수출 확대 데이터 댐을 통한 국민 건강 부문의 변화 디지털 집현전: 공공도서관을 학교, 마을, 국민들에게 자료의 신속한 디지털화 국가전자도서관의 고도화 → 체계적인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 교육판 넷플릭스의 창조 한국판 뉴딜에 대한 우려①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거대한 정책들이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발전과 진화의 시간 필요(약 5~10년) · 루즈벨트의

[카드뉴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5가지 전파위우험 조건에 유의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끝까지 방역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유무, 접촉 시간, 환기 상태, 밀집도, 비말 발생 여건 등 5가지 전파위험 조건에 유의하여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합시다. 1. 혼잡한 지하철에서 전화 통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2. 창문을 열어 둔 승용차에서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3. 학교 교실에서 질문에 답하며 수업하기 마스크 착용시 : 중간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4. 야외카페에서 차 마시며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5. 사람이 많은 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제공


권성동 “朴사면 찬성 35~40% 뜻 중시해야” vs 박주민 “다수 국민 동의가 우선”
[폴리뉴스 정찬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35~40%의 ‘국민 통합’을 바라는 목소리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고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 다수가 사면에 찬성할 경우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위원으로 활동한 권 의원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전직 대통령 사면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다는 지적에 “역대 모든 사면에서 여론조사를 해서 사면에 특별사면에 찬성하는 여론이 높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과거 청와대 법무비서관 시절에 사면작업을 하면서 역대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들은) 한 번도 (사면에) 찬성을 안 한다. 그렇지만 한 35~40%는 그래도 국민통합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는 것 아닌가”라며 “그분들의 생각을 보면서 하는 것”이라고 얘기했다. 또 그는 “사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여론이 있지 않나? 그 국민여론을 중시하는 것”이라며 “사면하게 되면 또 여론은 잘했다고 변한다. 그래 그렇게 가야지 전직 대통령들 구속시켜놓고 영어의 몸을 하는 게 맞냐, 대한민국 체면 있는 것 아니냐, 국격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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