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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 가수 김성규' 20년을 참고 이뤄낸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낸 뚝심의 사나이

음악인생의 새로운 목표
유익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은 가수 김성규 세상밖으로 나오다.

20년을 참고 이뤄낸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뚝심의 사나이!!!!

음악인생에 새로운 목표 유익을 주는

가수가 되고싶은 “늦깍이 가수 김성규” 세상밖으로 나오다.

아마도 우리 정서에는 트로트가 귀에 익숙해져 있어 듣기에 편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또한 트로트는 우리들 삶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도 해 훈훈함이 느껴지게 한다. 그래서인지 쉽게 따라 부르게 된다.

늦깎이 트로트 가수 김성규(62`)가 20년젼 자신과의 약속을 하고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준비 하던 도중 IMF 경제 위기로 인해 당시 잘나가던 섬유사업이 하루아침에 폭망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이유로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고 한다.

 20년의 세월이 지나서야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된 늦깍이 가수 김성규. 간간히 케이블 방송 가요프로그램과 유트브와 인터넷 방송 초청 게스트와  각종 지역 축제와 음악회 등 행사장에 초대가수로 초청돼 활발하게 활동 하고있다. 

대구를 중심으로 울산, 포항, 영천에서 가수의 꿈을 포기않고 무명가수로 힘겹게 살아가다가 우연찮은 기회에 사)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의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던중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감성 깊은 노래로 주목받던 가수 김성규를 눈여겨본 작곡가 겸 가수 김익상 지부장과 공동으로 현세태의 가벼워진 일회성 사랑의 상처를 진솔한 감정으로 표현한 경쾌한 리듬의 노래 “그건 아니잖아”를 발표했다.

자신의 첫 앨범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대한가수협회 포항. 경주지부로 한걸음에 달려갔다. 손에 들리는 순간 온 몸에 짜릿한 전율이 느껴졌다.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글썽였다. 짧은 순간 느꼈던 감정이 전해지는지 인터뷰를 하면서 얼굴엔 옅은 미소가 항시 맴돌고 있었다.

그동안 앨범이 나오기까지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갔다. 코로나19로 건강은 물론 경제위기로 전세계를 긴장과 불신으로 빠지게 했기에 막연히 기다리는 동안 더더욱 고민은 깊어져 가기만 했었다. 몇번의 녹음과 편곡을 다시한 결과 지금의 앨범이 나왔다.

첫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 곡 “그건아니잖아”는 자신이 직접 작사외 작곡을 했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내가 쓴 가사를 아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기 때문이란다. 귀에 익은 리듬의 노래와 쿵 짝 쿵 짝하는 리듬이 반복되면서 쉽게 빠져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이번 앨범에는 자신의 노래스타일과 즐겨 부르는 애창곡도 실었다. 평소 지역에서 가수 활동을 하면서 수 없이 부르던 노래들이다. 특히 남인수씨가 불러 알려진 '추억의 소야곡‘과 저음가수 빅진도의 ‘유리벽사랑’ 등을 수록했다. 자신의 노래를 만족할 수 있도록 부른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노래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끝으로 "이번에 발표한 앨범의 내 노래를 만족할 수 있게끔 부르는 것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하는 가수로 살아가는게" 늦깍이 가수 김성규 자신의 목표라고 했다.더불어서 TV와 라디오, 인터넷과 같은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찾아가는 유익한 가수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다짐했다.








[폴리 4월 좌담회 전문 ④] 본격적인 대선정국, 잠룡 기지개에 개헌론 등장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4월21일 “4.7재보선 이후, 대선 앞으로 가속도 높이는 여야 정계개편”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보선 이후 전망을 했는데, 이제는 대선 정국으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각 당들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대선을 치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데, 실제로 5월 전당대회를 통해서 곧바로 대선 정국으로 가고 특히 민주당 같은 경우는 경선이 불과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면 조금씩 차이들은 있지만 양강 구도로 보여진다. 홍형식 : 2강 1중으로 봐야될 것 같다. 갤럽은 아직도 비보조 인지도 조사라고 해서 주관식 형태로 하는데, 조사방법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2강 1중, 어떤 데서는 양강 이렇게 표현이 나온다. 어찌됐든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지지율의 흐름을 보면, 야당 쪽에는 윤석열은 반문 세력이 지지하는 거라고 예상이 됐던 거고, 여권에서는 약간의 지지율변화가 눈에 띈다. 비문 성향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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