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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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폴리뉴스 모닝 브리핑 2월 26일

 

2021년 창간 21년을 맞은 폴리뉴스가 국회중심 뉴스룸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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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BS] 文대통령 지지율 47% 5%p↑, ‘민주당35%-국민의힘20%’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05

2. [폴리-미디어리서치] 기본소득제 ‘찬성52.8% >반대42.6%’, 고연령층 찬성 60%대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98

3. [폴리TV] 폴리-한길리서치 정기 여론조사(2021.02.20.~02.21)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41

4. [유창선 칼럼] 민주당 강경파의 ‘수사청’, 문재인-신현수 패싱인가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48

5. 친이재명계 주도 ‘기본주택’ 법안 발의…“무주택자에 30년 임대”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48

6. 가덕도 인근해상서 文대통령 “신공항 2030년 이전 완공, 국토부가 의지 가져야”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34

7. [NBS] 4.7보선 의미 ‘국정안정43% vs 정권심판40%’, 서울-PK 심판론 더 높아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11

8. 폴리TV [김능구의 정국진단]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수원시장) “무늬만 특례시?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21

9. [폴리-미디어리서치] 금고이상 범죄 의사 면허취소 ‘찬성76% >반대18.4%’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00

10. [운영위] 유영민 '신현수 사의 파동' 사과...'檢개혁 속도조절' 두고 당청 엇박자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99

11. [단독] 급변하는 우주안보환경에도 ‘법적 근거’ 없는 軍 우주전력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10

12. [인터뷰] 윤주경 의원 “3·1운동 정신 기억하려는 노력 필요··· 서로 인정하는 계기 되길”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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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은 기자

팩트에 기반한 정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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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윤주경 의원 “3·1운동 정신 기억하려는 노력 필요··· 서로 인정하는 계기 되길”
[폴리뉴스 대담 전규열 정치경제국장, 정리 강필수 기자] “3·1운동 정신을 기억하고 살아있는 정신을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것이 3·1운동을 맞는 소감이다.”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초선, 비례)은 24일 진행한 <폴리뉴스>와인터뷰에서 3·1운동의 의미를 풀어내는 한편, 독립운동의 의의와 관련 분야에 진출하게 된 계기, 현대 독립운동사 후손에 대한 처우와 독립운동사 연구의 현실 등을 소개했다. 이날 윤 의원이 먼저 언급한 것은 3·1운동의 정신이었다. 윤 의원은 “3·1운동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는 의미를 많이 생각하신다. 그 속에 숨어있는 것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위해, 그런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 3·1운동정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3·1운동의 정신이 잊혀진 국내 현실을 언급하며 “그런 정신보다는 3·1운동조차도 정쟁의 한 부분이 됐다. 3·1운동이 100주년을 맞았던 2019년 가장 아쉬웠던 것은 ‘통합’에 대한 얘기가 나오지 않은 것이었다. 3·1운동은 빈부, 성별, 연령 등을 초월해 모든 이가 독립과 동아시아 평화를 외쳤다”고 언급했다. 또한 “요즘은 (각종 경제·사회 문제에) 일본을 야단칠

[카드뉴스] 요즘 핫한 클럽하우스, ‘인싸’이고 싶나요?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클럽하우스'란 초대받은 사용자끼리 자유롭게 방을 만들어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는 SNS입니다. 미국 실리콘밸리 개발자 폴 데이비슨과 로한 세스가 만든 스타트업으로,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이 트렌드가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나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인사들이 참여하면서 인기가 치솟았고 우리나라에서도 정치, 경제, 문화예술계 등 '인플루언서'들이 합세하고 있습니다. <가디언>은 클럽하우스의 현재 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120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나온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고 구체적인 수익 모델도 정해지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클럽하우스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기존 이용자로부터 초대장을 받아야 하며, 초대는 한 사람당 2명만 가능합니다. 이러한 '폐쇄성' 때문에 '나도 끼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지만, 동시에 그곳에 속하지 못한 사람들을 소통창에서 배제하는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방 안에서는 위계적 소통이 이뤄집니다. 발언권이 있는 사람만 말할 수 있고, 방 관리자가 말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합니다. 즉 현실에서의 권력구조가 연장되는 구조입니다

폴리TV [카드뉴스 동영상] ‘전금법’은 ‘빅브라더법’?…한은 vs 금융위 충돌

국회 통과를 앞둔 전금법 개정안을 둘러싸고, 한은과 금융위가 충돌하고 있는데요, 폴리뉴스에서 알아봤습니다.


DL이앤씨 중기배당정책..."지배주주 순이익을 주주 배당에 활용"
[폴리뉴스 이민호 기자] DL이앤씨가올해 기업분할을 계기로 주주환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중기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동안 발생하는 지배주주 순이익의 15%를 매년 주주환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지배주주 순이익의 10%는 현금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하고, 추가로 지배주주 순이익의 5%는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환원을 실질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DL이앤씨는 이번 중기 주주환원정책은 배당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해, 주주들의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중장기 배당정책’이라고 밝혔다. 한편, DL이앤씨는 25일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사업사)로 역량을 집중해 고수익 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 확보를 위한 사업모델에 집중해, 미래 신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디벨로퍼 사업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으로 생산성 혁신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L이앤씨는 주택 사업의 경우 디벨로퍼 사업 수주 비중을 2023년까지 15%에서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주택공모사업과 그린뉴딜 등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테마별 사업 발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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