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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2월 23일~26일)

안녕하십니까 폴리뉴스 김현우 기자입니다. 26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금일 전해드리는 모든 소식은 저희 폴리뉴스 모닝브리핑 서비스를 통해 문자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폴리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십니다.  먼저 정치부의 한 주간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23일 정치부 뉴스브리핑입니다. 최근 신설된 김능구와 이강윤의 여론조사 대해부에서 대권구도의 흐름과 의미, 변수를 살펴보았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12

24일 정치부 뉴스브리핑입니다. 본지와 한길리서치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민주당 대표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77

본지와 한길리서치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범야권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홍준표 무소속 의원 지지율은 상승하면서 두 주자 간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79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에 따르면 나경원 예비후보가 오세훈 예비후보보다 소폭 앞섰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43

원지코리아 컨설팅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는 박형준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다자구도와 여야 양자대결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63

25일 뉴스브리핑입니다. 본지와 한길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윤석열 검찰총장 지지율은 하락하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반등에 성공하면서 윤 총장과 2위를 두고 경합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82

알앤써치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상당 폭 상승하면서 40%대 중반을 기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26

한국리서치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치 국면에 대해 정부여당을 견제해야 할 때라는 인식이 문재인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지원해야할 때라는 생각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21

더불어민주당은 '언론개혁' 법안 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언론개혁 6개 법안 중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3가지 쟁점을 다뤘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41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 사의표명을 두고 논란과 해석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신 수석의 향후 거취문제와 직을 계속 수행할 경우 역할에 대한 의견도 난무하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61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착위원장이 24일 4.7보궐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27

24일 경제부 뉴스입니다.

오늘 26일,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폴리뉴스에서는 백신 접종 후 후유증과 주의사항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폴리뉴스 전규열 국장이 진행하는 '전규열 박사의 좌충우돌 경제현장'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금융관련 소식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은 오는 4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제 16차금융 포럼을 공동 개최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360

해당 포럼은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한국판 뉴딜을 위한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포럼에 앞서 폴리뉴스는 이에 대한 내용을 들어보기위해 서병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만났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36


포스코가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CCTV 등을 통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습니다. 이에 노동조합 측은 사고 책임을 노동자 개인에게 전가하려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34


국토교통부가 서울과 인접한 광명시흥을 신규 공공택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부산 대저 1만 8000호와 광주 산정 1만 3000호를 신규 공공택지로 발표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45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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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4월 좌담회 전문 ④] 본격적인 대선정국, 잠룡 기지개에 개헌론 등장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4월21일 “4.7재보선 이후, 대선 앞으로 가속도 높이는 여야 정계개편”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보선 이후 전망을 했는데, 이제는 대선 정국으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각 당들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대선을 치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데, 실제로 5월 전당대회를 통해서 곧바로 대선 정국으로 가고 특히 민주당 같은 경우는 경선이 불과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면 조금씩 차이들은 있지만 양강 구도로 보여진다. 홍형식 : 2강 1중으로 봐야될 것 같다. 갤럽은 아직도 비보조 인지도 조사라고 해서 주관식 형태로 하는데, 조사방법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2강 1중, 어떤 데서는 양강 이렇게 표현이 나온다. 어찌됐든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지지율의 흐름을 보면, 야당 쪽에는 윤석열은 반문 세력이 지지하는 거라고 예상이 됐던 거고, 여권에서는 약간의 지지율변화가 눈에 띈다. 비문 성향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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