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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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폴리뉴스 모닝 브리핑 2월 27일


2021년 창간 21년을 맞은 폴리뉴스가 국회중심 뉴스룸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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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슈] 文대통령 레임덕 프레임, ‘검찰개혁 시즌2’ 제동걸라는 요구 담겨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98

2. [이슈] 檢 수사권 폐지 당청 간 긴장감 고조...'수사청' 강행하는 강경파 與·의견 취합 들어간 檢·'전략적 침묵' 택한 野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616

3. [유창선 칼럼]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매표 공항’의 흑역사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50

4. [한국갤럽] 올해 연말 국민 삶과 생활 ‘정상화되지 않을 것69% >정상화될 것26%’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71

5. '의사면허취소' 의료법 결국 법사위 넘지 못해..."전과자 의사 간판 바꿔 의료행위"vs"과잉금지원칙 위반“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97

6. [본회의] '예타 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이낙연 "잃어버린 10년 복원토록 할 것“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94

7. 카카오, 5분의1 액면분할 결정 ··· 네이버보다 더 오를까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85

8. [4월 금융포럼③] ‘K뉴딜 지원군’으로 떠오른 5대 금융지주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93
   
9. [소상공인] 홍대 상권 절망의 바닥에는 '포기 아닌 변화' 씨앗 싹튼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477

10. [소상공인] 남원호 회장 "중구청 차원 긴급 운영자금 프로그램 필요"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37

11. 호주, 세계 최초 디지털플랫폼 '뉴스사용료 부과법' 통과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63

12. [르포] 백화점이 아닌 숲?…틀 깨고 파격 선보인 '더현대 서울’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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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은 기자

팩트에 기반한 정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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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7보선 서울 ‘野우위→與野 접전’, 부산은 野우위 유지
[폴리뉴스 정찬 기자] 4.7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40여일도 채 남지 않았다. 서울시장 보선의 경우 야권후보 단일화 변수를 남겨둔 상황이지만 여야 간 판세는 접전 흐름이며 부산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우위구도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올 1월까지만 해도 야권에서 누가 나와도 여권에게 승리할 것이란 분위기였지만 설 명절 이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 야권 단일후보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맞붙을 경우 접전을 펼치는 양상으로 변화했다. 여권에서 박영선 후보가 가시화되고 변창흠표 부동산정책 발표 효과가 일정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의 경우 야권 우위의 선거지형이 견고한 흐름이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여야 후보 다자구도, 여야 가상 맞대결 등에서 1위를 독주하는 상황이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이 2월 25일 부산을 방문해 가덕도 신공항 지원에 나서고 다음 날 여당 주도로 가덕도신공항특별법을 처리한 것이 새로운 변수다. 4.7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선 향배는 문 대통령 지지율, 정당지지도, 차기 대선구도 등 주요 정치지표와 보선 특성에 따른 각 진영의 투표 동원력 변수를 고려할 때 서울은 최근 한 달 사이 여권의 박영선 후보가 야권 우위의 선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미애 국민의힘 비대위원② “안철수, 진정성 보이는 후보…걸어온 길이 거짓된 사람 아니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오수진 기자] 야권이 오는 3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설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사실상 합의한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해 김미애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진정성이 보이는 후보”라고 추켜세웠다. 안 대표를 향해 견제의 발언을 쏟아내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달리 비대위 소속의 김 위원이 긍정적 평가를 내보인 것이다. 김 위원은 안 대표에게 최대 약점 중 하나로 꼽히는 TV토론에 관한 평가에 “안 대표가 말한 것처럼 시민들은 ‘말 잘하는 시장이 아니라 일 잘하는 시장’을 기대한다”며 “헌법 7조 1항을 보면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고 국민에게 책임을 진다고 되어 있다. 공직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 걸어온 삶의 궤적이 그렇지 않은데 장밋빛 청사진만 말한다고 해서 시민들은 속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대해서는 혹평했다. 그는 “박 장관은 여장부지만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다”며 “풍채가 아니라 결국은 일과 콘텐츠로서 시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이제는 외적인 것이 시민들이 속지 않

[카드뉴스]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괜찮은걸까?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괜찮은걸까? 26일, 국내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두통, 발열 등 후유증 신고 사례도 나오고 있어서 걱정이 많은데요. 전문가들은 경증 반응의 경우 대부분 3일이면 괜찮아진다고 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진통제 처방 등이 필요한 심각한 경우는 4% 정도라고 해요. 화이자의 경우 임상시험 대상자 약 2만명 중 안면 마비, 사망 등의 심각한 사례는 각각 4명 2명이었죠. 사망자들도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던 환자였어요. 경증 증세는 독감 등 다른 백신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가장 주의해야 할 후유증은 ‘아낙플락시스’ 반응입니다. 접종 후 10~30분 이내에 나타나는데, 숨이 차거나 협압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의식을 잃게 됩니다. 이 경우 현장에서 즉시 치료한다면, 회복이 가능해요 하지만 방치하게 된다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접종 후 적어도 15분은 현장에 대기해야 하는 이유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백신 항체는 체내 흡수 시 쉽게 깨지는데, ‘PEG’라는 성분이 보호를 해 줍니다. 그.런.데, 이 성분이 아낙플락시스를 유발하게 되죠 PEG는 치약,

[카드뉴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어떻게 확대됐나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하기 위해 환경부가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5일부터 올해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확대 개편했습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 노후경유차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여나가는 사업입니다. 올해의 경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물량은 지난해 30만대에서 34만대로 늘어났습니다. 올해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으로 인한 이동권 제한을 보상해 주는 차원으로 진행됩니다. 매연저감 조치가 힘든 노후 경유차량 등에 대한 1대당 보조금 상한액은 3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총중량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등이 소유한 차량이 많은 것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환경부는 노후경유차 소유자 대부분이 저소득층으로 폐차 후 중고차 구매를 선호하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전체 보조금 상한액의 30%, 최대 180만 원을 배출가스 1, 2등급에 해당하는 중고 자동차(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휘발유차, LPG 등) 구매 시에도 지급합니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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