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1 (토)

  • 흐림동두천 10.7℃
  • 흐림강릉 10.9℃
  • 흐림서울 11.3℃
  • 흐림대전 11.4℃
  • 흐림대구 15.6℃
  • 흐림울산 14.1℃
  • 광주 11.7℃
  • 흐림부산 15.6℃
  • 흐림고창 10.4℃
  • 제주 14.1℃
  • 흐림강화 8.9℃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6℃
  • 흐림강진군 9.0℃
  • 흐림경주시 13.6℃
  • 흐림거제 16.5℃
기상청 제공

[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3월 23일~26일)

첫 번째 소식입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리얼미터가 3월 24일 발표한 4 7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지율 조사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박영선 후보에 20%포인트 앞선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오 후보의 지지율은 53.4%, 박 후보는 31.4%로 집계됐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33.4%였고 더불어민주당이 25.7%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에 비해 오차범위 밖인 9.1%포인트 높았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5875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KSOI, 리얼미터 등 국내 여론조사 기관들의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조사에 따르면, 3월 들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31.4%로 전달대비 12.2%p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국민의 마음을 청와대는 엄중히 여기고 있다”면서 지지도를 극복하기 위해 부동산 적폐청산을 강조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5902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소식입니다. 4개 여론조사전문기관 공동 전국지표조사의 3월 4주차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포인트 박빙의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윤 전 검찰총장이 23%, 이 지사가 22%로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흐름은 4.7보궐선거 결과에 따라 변동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6052

제약바이오업계 소식입니다. 플랫폼 기술이 K바이오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기존에 개발된 제약 제조 기술에 특정 항원, 유전 정보만 바꿔서 새로운 새로운 제약제품을 개발하는 기술인데, 제약사들이 이 기술을 이용해 수천억원대의 기술 수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플랫폼 기술은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5911 

다음 소식입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초기 임상시험을 시작했습니다. 감염 초기의 환자들이 주로 복용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약이 개발되면 집에서도 간편히 백신을 투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달 6일 열리는 춘계 미국화학학회(ACS)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5953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이른바 도심 항공 모빌리티를 향한 현대차그룹의 투자가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UAM 사업부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 CES2020에서 비행체 비전 콘셉트 ‘S-A1’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항공우주공학 등 관련 분야 인재를 영입하며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중 화물 운송용 무인 항공기 개발에 대한 기술 컨셉에 대해 공개한다는 계획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5899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폴리 4월 좌담회 전문 ④] 본격적인 대선정국, 잠룡 기지개에 개헌론 등장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4월21일 “4.7재보선 이후, 대선 앞으로 가속도 높이는 여야 정계개편”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보선 이후 전망을 했는데, 이제는 대선 정국으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각 당들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대선을 치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데, 실제로 5월 전당대회를 통해서 곧바로 대선 정국으로 가고 특히 민주당 같은 경우는 경선이 불과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면 조금씩 차이들은 있지만 양강 구도로 보여진다. 홍형식 : 2강 1중으로 봐야될 것 같다. 갤럽은 아직도 비보조 인지도 조사라고 해서 주관식 형태로 하는데, 조사방법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2강 1중, 어떤 데서는 양강 이렇게 표현이 나온다. 어찌됐든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지지율의 흐름을 보면, 야당 쪽에는 윤석열은 반문 세력이 지지하는 거라고 예상이 됐던 거고, 여권에서는 약간의 지지율변화가 눈에 띈다. 비문 성향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