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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폴리뉴스 뉴스브리핑 (3월 27일~30일)

첫 번째 소식입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입소스가 26일부터 27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지율 조사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50.5%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박영선 후보는 34.8%로 조사되면서 오 후보에 15.7% 뒤처지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6233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TBS방송 의뢰로 한국사외여론연구소가 조사한 3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7.5%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부정평가는 59.6%를 보였는데, 지난주 대비 3.4%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에 긍정 부정평가 간의 격차는  22.1%포인트로 좁혀졌습니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후보 단일화 국면에서 다소 벗어난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4.7보선 국면에 진입함에 당분간 이같은 지지율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지만 보선 결과에 따라 변동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6228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소식입니다.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리얼미터가 조사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4.4%로 집계되면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대비 18.9%포인트 상승한데 이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포인트 하락한 21.4%로 3개월만에 다시 하락하며 2위를 기록했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6224 

재난지원금 소식 전해드립니다. 4차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소상공인과 소기업 대상이며 29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됐습니다. 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2월 14일 까지 집합금지조치를 6주 이상 유지한 사업체입니다. 최대 500만원부터 최소 100만원까지 지급하는데, 올해 2월 말 이전에 개업한 사업체만 받을 수 있고 국세청 DB만으로 확인이 가능한 270만명 등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6241

47 재보선 소식입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와 김영춘 민주당 후보가 가덕도신공항 그리고 어반루프건설 등의 공약을 내세우며 치열한 선거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어반루프 공약에 대해 ‘얼빵한 공약’이라며 MB시절 로봇 물고기 투입과 유사한 이벤트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후보는 미래 기술을 선취하려는 노력 없이는 경제를 살릴 수 없다"고 반박하면서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6193

한화시스템이 1.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섭니다. 위성통신과 에어모빌리티 등에 대한 투자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선데, 한화시스템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1조 2000억원(7868만 9000주) 규모의 유상증자 결의를 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4월 22일, 구주주 청약 예정일은 6월 3~4일입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86246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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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4월 좌담회 전문 ④] 본격적인 대선정국, 잠룡 기지개에 개헌론 등장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4월21일 “4.7재보선 이후, 대선 앞으로 가속도 높이는 여야 정계개편”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보선 이후 전망을 했는데, 이제는 대선 정국으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각 당들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대선을 치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데, 실제로 5월 전당대회를 통해서 곧바로 대선 정국으로 가고 특히 민주당 같은 경우는 경선이 불과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면 조금씩 차이들은 있지만 양강 구도로 보여진다. 홍형식 : 2강 1중으로 봐야될 것 같다. 갤럽은 아직도 비보조 인지도 조사라고 해서 주관식 형태로 하는데, 조사방법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2강 1중, 어떤 데서는 양강 이렇게 표현이 나온다. 어찌됐든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지지율의 흐름을 보면, 야당 쪽에는 윤석열은 반문 세력이 지지하는 거라고 예상이 됐던 거고, 여권에서는 약간의 지지율변화가 눈에 띈다. 비문 성향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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