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7 (화)

  • 맑음동두천 8.0℃
  • 흐림강릉 8.2℃
  • 맑음서울 9.3℃
  • 연무대전 9.0℃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11.0℃
  • 연무광주 9.9℃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8.2℃
  • 맑음제주 12.3℃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10.7℃
  • 구름많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교통·유통·물류


배너
배너

아마존 1위' 라엘 생리대, CU 편의점 입점

 

미국 아마존 판매 1위 생리대 라엘이 CU 편의점에 신규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라엘의 이번 입점은 GS25, 이마트24, 미니스톱에 이은 네 번째 편의점 입점이다.

라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는 OCS100 인증을 완료한 100% 미국 텍사스산 목화솜을 사용하여 유기농 순면 커버의 자극없는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접착제 없이 오직 물 만으로 직조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흡수력과 바디핏 입체 엠보싱의 푹신한 쿠션감으로 양이 많은 날과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생리대 착용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통기성 백시트를 사용해 성능은 높이면서 피부 자극은 줄여 유기농 생리대의 장점을 살렸다.

라엘은 현재 편의점 외에도 대형마트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와 국내 대표 H&B 스토어인 올리브영, 랄라블라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자사몰을 비롯해 쿠팡,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쇼핑, 마켓컬리 등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비트코인 창시자 누구...진짜 정체 다시 미궁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진행된 재판에서 비트코인을 공동으로 창시했다는 주장이 기각돼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진 '나카모토 사토시'의 정체가 다시 미궁에 빠졌다. 6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법원의 배심원단은 크레이그 라이트와 데이비드 클라이먼이 동업해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는 주장을 기각했다. 이번 재판은 2013년 4월 숨진 클라이먼의 유족이 동업자인 라이트를 상대로 비트코인 110만개의 소유권을 놓고 제기한 소송에서 비롯됐다. 유족은 클라이먼과 라이트가 'W&K 인포메이션 디펜스 리서치'라는 사업체를 차리고 함께 2008년 비트코인을 만들어 2009년 출시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나카모토 사토시가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비트코인 110만개의 절반은 자신들의 몫이라 주장을 펼쳤다. 이 소송이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것은 평결에 따라 비트코인 창시자의 정체가 드러날 수 있어서였다. 당초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프로그래머 또는 프로그래머 집단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나카모토는 2018년 10월 출간된 백서를 통해 비트코인 개념을 처음 공개했다. 나카모토는 이듬해 1월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배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