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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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5가지 전파위우험 조건에 유의하여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방법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끝까지 방역에 참여하는 시민 여러분! 마스크 착용 유무, 접촉 시간, 환기 상태, 밀집도, 비말 발생 여건 등 5가지 전파위험 조건에 유의하여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합시다. 1. 혼잡한 지하철에서 전화 통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2. 창문을 열어 둔 승용차에서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3. 학교 교실에서 질문에 답하며 수업하기 마스크 착용시 : 중간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4. 야외카페에서 차 마시며 대화하기 마스크 착용시 : 낮음 마스크 미착용시 : 중간 5. 사람이 많은 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마스크 착용시 : 높음 마스크 미착용시 : 높음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제공

[카드뉴스] 메모는 쉼표, 기록이 마침표

봉준호 감독에게 기자가 물었다. “도대체 그런 창의성이 다 어디서 나옵니까?” “여러분도 하루 수백 번씩 찬스가 있을 거예요. 자극과 영감은 도처에 널려 있어요. 어떻게 캐치(메모)하느냐의 문제죠. 일상에서 주운 이미지(메모) 조각들을 주머니에 넣고는 계속 만지작거리다가 이때다 싶을 때 꺼내 연결시키는 거죠.” “글쓰기의 비결은 메모와 백업” 소설가 김영하 <알쓸신잡> “스티브 잡스의 천재성은 기존의 제품들을 연결하고 개량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는 편집 능력이다.” <티핑 포인트> 저자 말콤 글래드웰 “글쓰기에는 법도가 있다. 소송하는 사람이 물증이 있어야 하고 장사치가 물건을 들고 사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아무리 진술이 분명하고 올바르다 하더라도 물증이 없다면 이길 수 없다. 글을 쓰는 사람은 경전을 여기저기 인용해 자기 생각을 밝힌다.” 연암 박지원 <허생전> “꿀벌은 이 꽃 저 꽃을 빨아 꿀을 만든다. 그러나 그 꿀은 전적으로 꿀벌의 것이다. 나는 내 생각을 강조하기 위해서 남의 말을 빌린다. 남에게서 빌려온 구절을 변형하고 혼합해서 자기 작품, 자기 판단으로 만든다.”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 <수상록>


[폴리뉴스-상생통일 15차 경제산업포럼](2) "코로나19와 기후위기, 해법은 그린 뉴딜"
[폴리뉴스 김현우 수습기자] "코로나19와 기후위기에는 그린 뉴딜이 답이다." 오는 11월 2일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에서 황석태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은 기후·생태위기와 경제위기를동시에 극복할 수 있는대안으로그린뉴딜을 강조할 예정이다. 황 실장은 "코로나19와 함께 기후위기는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다"면서 "최근 폭염, 홍수, 가뭄 등 막대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해수면 상승과 사막화, 동물 생태계 파괴 등으로감염병이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해 다양한 위기상황에 처하고 있다"고 전했다. 패널로 참석해 정부의 코로나19와 기후위기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인 황석태 실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올해세계 경제성장률이마이너스가 될 것이며, 온실가스 다배출산업구조가 지속되는 문제를 정부가그린뉴딜 3대 분야로 나눠 풀어갈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황 실장이 직접 도시와 생활공간 인프라를 녹색전환하는 정부과제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아울러 환경과대기오염의 주 원인이 되는 탄소에 대해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확산과제,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구축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③ “이낙연 싱크탱크 출범...11월 초 특보단 공식 출범, 당 외연 확장할 것”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박응서 정치경제부장, 정리 권규홍 기자] 이낙연 대표 특보단장을 맡은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3선,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이 특보단 운영을 두고 “이 대표의 싱크탱크가 출범 할 수도 있다”며 “다음달 초(11월)에 공식적으로 출범해 당 외연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이 위원장는 국회 본청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실에서 열린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지고 민주당 친문의 힘, 이낙연 대표의 리더십 그리고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의 비교, 특보단의 전략등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당대표 선거당시 이 대표가 압도적인 득표를 얻은 것에 친문의 힘이 너무 셌다는 질문에 “저도 문재인 정부 각료를 했기에 범 친문이다. 저도 친문이기 때문에 저와 관련된 집단의 힘이 세다면 좋은 것이다”며 “하지만 특정한 계파가 당을 장악해 좌지우지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면에서 꼭 친문이 당을 좌지우지 할 수는 없다. 과거 이해찬 대표 때부터 보면 우리당은 특정한 계파가 없는 당이다. 특정한 계파가 좌지우지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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