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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1월 좌담회 ②] “4.7 서울시장, 2단계 야권단일화 될 것” “3자필승론? 95년과 다르다”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이 지난 1월21일에 진행된 2021년 첫 좌담회에서는 4.7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와 차기 대선주자,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간담회, 바이든 정부에 대해 알아보았다. 먼저, 4.7 선거 관련 여야는 보궐선거에 출마할 후보 경선에 들어갔고 서울시장은 최대이슈인 후보단일화로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현재 유력한 강세후보군으로는 민주당은 박영선 장관, 우상호 의원의 양자대결로, 3자대결 구도인 야권은 국민의힘에서 나경원, 오세훈 전 의원이 당내 경선에 돌입한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오픈 경선플랫폼’을 내세우며 3월 야권 후보단일화론을 주장하고 있는 국민의힘에 ‘지금부터 단일화 실무협상’ 압박을 가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3자필승론’까지 솔솔 나오며 단일화에 거리두기를 하는 목소리도 있다. 2021년 새해 첫 ‘폴리 좌담회’는 김능구 <폴리뉴스>대표의 사회로 서울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21일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과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이 참여했다. 4.7 보궐선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으며, 최대 쟁점인 서울시장 보궐선거 단일화에

[카드뉴스] 이스라엘 국제선 '항공운행 중단' 왜?

[카드뉴스] K뉴딜,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의 전환

코로나는 인류에게 공통의 시험문제를 주었다. 新문명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 코로나가 던지는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 마스크 없이 사는 세계 최초의 나라 한국판 뉴딜 전략 삶의 질 1등 국가 -내 삶을 바꾸는 뉴딜, 내 지역을 바꾸는 뉴딜, 한반도의 미래를 바꾸는 뉴딜 새로운 나라, 문명 창조 국가 한국판 뉴딜 자신감을 갖자 변방의 진(秦)은 중국을 창조 후진국 반도국가 그리스는 서양의 기원을 잉태 저지대의 작은 땅 네덜란드, 자본주의와 근대 서양의 시작 한국판 뉴딜로 진화하자 호모 사피엔스(“지혜로운 인간”) 한국판 뉴딜 성공한다면 싱가포르식 선진 시스템 도입 ⇒ 한국 경제규모 3조6천억 달러 실리콘밸리식 혁신 경제 ⇒ 한국 경제규모 6조 달러(세계 3위) 네덜란드식 스마트 팜 ⇒ 한국 농촌 세계 농업 수출 확대 데이터 댐을 통한 국민 건강 부문의 변화 디지털 집현전: 공공도서관을 학교, 마을, 국민들에게 자료의 신속한 디지털화 국가전자도서관의 고도화 → 체계적인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 교육판 넷플릭스의 창조 한국판 뉴딜에 대한 우려①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거대한 정책들이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발전과 진화의 시간 필요(약 5~10년) · 루즈벨트의


오세훈, 박영선 출마 선언에 "박원순 성추행 사과 한마디 없어...몰염치하다"
[폴리뉴스 이승은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26일 보궐선거에 출사 선언을 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제발 최소한의 염치라도 좀 갖고 삽시다"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오 전 시장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 이를 '미투를 가장한 정치공작'으로 몰아세웠던 강성 지지자들은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이 적반하장으로 목소리를 높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오 전 시장은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성추행 혐의로 사퇴한 것을 언급하며 "민주당이 '충격을 넘어 경악을 금치 못한 일'이라며 마치 권력형 성범죄가 남의 당 일인 것처럼 논평을 내고 피소사실 유출의혹을 받고도 6개월간 모르쇠로 버티던 남인순 의원은 6개월만에야 '불찰' 운운하며 전형적인 물타기 사과를 했다"고 비판했다. 오 전 시장은 "민주당 인사들과 강성 지지자들에겐 자신의 허물엔 몰염치한 뭉개기와 불복으로 맞서고 남의 흠에는 분연히 달려드는 참으로 해괴한 유전자"라며 일갈했다. 이어 오 전 시장은 박영선 후보를 향해 "4선의 책임 있는 정치인이자 문재인정부 장관까지 지낸 후보가 다른 선거도 아닌 자당 소속 시장의 성범죄로 인한 보궐선거


[김능구의 정국진단]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 ① "유일하게 서울시장 경험 있어...인턴시장의 시행착오 기다려줄 여유 없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이승은 기자]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현재 여야 후보 통틀어 유일하게 서울시장 경륜이 있다. 이에 대해 오 후보는 이번 선거에 자신의 최대 강점이라며 "이번 4월 보궐선거 통해 당선된 시장은 일할 수 있는 시간은 채 1년도 되지 않는다. 원래 시장의 모든 업무를 숙지하고 파악하는데 6개월에서 1년 정도 워밍업 기간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오세훈 전 시장은 지난 22일 본지 사무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최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1년짜리 인턴 시장, 초보 시장의 시행착오와 정책 실험을 기다려줄 여유가 없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일부 후보들에게 거북하게 들릴 수 있는 말이었지만, 사실 아닌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 전 시장은 "서울시 행정은 웬만한 유럽 도시 한 나라 규모의 해당한다"라며 "그러다 보니 사실 모든 업무를 숙지하고 파악하면서 큰 줄기부터 세세한 것까지 다 이끌어나가려면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걸린다. 다른 후보들이 자질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행정업무가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 전 시장은 "서울시장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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