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신원면, 공동급식 지원 사업 시행

2022.06.26 07:23:12

18개 마을 700여 명 대상 인건비 및 부식비 지원

경남 거창군은 신원면에서 지난 24일 과정마을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신원면은 과정리 과정마을 등 18개 마을 700여 명을 대상으로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사업이란 바쁜 농사철에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영농중단을 예방하고 영농 집중을 통해 농업 생산성 및 주민유대감 증대를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인건비 및 부식비를 지원한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일손이 모자란 영농철에 공동급식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을 덜고 주민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영농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영순(=경남) jos300k@daum.net
ⓒ 폴리뉴스(www.poli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리뉴스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07327)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동화빌딩 1607호 | 대표전화 02-780-4392
등록번호:서울아00050 | 등록일자 : 2005년 9월 12일 | 발행인:(주)이윈컴 김능구 | 편집인 : 박혜경
폴리뉴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00 (주)이윈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olinews@poli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