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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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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사유리 S라인 굴욕, 셀룰라이트 천지...개그우먼 박나래 '허벅지미녀'


[폴리뉴스 오현지 기자]'비타민'에서 몸매가 예쁜 사유리가 실제로 '셀룰라이트'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개그우먼 박나래는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거의 없어 깜짝 놀라게 했다.

26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날씬한 몸매의 방송인 사유리의 반전이 공개된다. 사유리가 알고 보니 셀룰라이트 부자였던 것이다.

날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방송인 사유리가 숨겨진 셀룰라이트가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비타민'에서는 '내 몸 속 염증덩어리, 셀룰라이트'를 주제로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원인과 셀룰라이트를 막는 방법에 대해 전해줄 예정이다.

이 날은 김흥국, 하춘화, 사유리, 김효진, 스텔라가 출연했다. 특히 사유리는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 온몸에 랩을 감고 춤을 추거나 멍이 들 정도로 마사지를 세게 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녹화 내내 셀룰라이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검사 결과, 사유리는 몸무게가 적지만 출연자 중 셀룰라이트가 많아 가장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흥국은 사유리에게 '조심해야 한다. 가는 데에 순서 없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출연자들의 셀룰라이트를 볼 수 있는 더모그라피 테스트와 셀룰라이트를 예방하는 림프테라피 방법, 셀룰라이트 억제에 좋은 음식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미녀 트레이너 레이양이 고무밴드를 이용한 스트레칭 운동법을 알려준다.

또한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녹화 중 곡소리를 냈다. 

이날 '비타민' 방송에서 패널로 출연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는 "항상 스쿼트를 꾸준히 하고 운동도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박나래는 테스트 결과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없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박나래는 '허벅지와 달리 복부는 거의 관리를 안 한다'고 밝혔고, 이에 복부 림프 테라피를 받았다. 림프테라피를 받는 내내 아프다며 곡소리를 내고, 살려달라고 발버둥을 쳐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따라하기 쉬운 종아리 림프테라피 방법, 셀룰라이트 억제에 좋은 음식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미녀 트레이너 레이양이 고무밴드를 이용한 스트레칭 운동법을 알려준다.

하춘화, 김흥국, 김효진, 사유리, 현영, 광희, 박나래, 스텔라가 출연하는 본 방송은 26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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