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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 SKIN 트리트룸 프리미엄 텐 샴푸… 모발, 두피케어를 한 번에 해결

최근 치약사건, 살충제계란사건, 생리대사건 등의 화학물질 사태로 우리 사회의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제품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후로 캐미포비아, 노케미족, 노푸족들이 늘어나면서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있으며, 헤어케어제품의 경우 무실리콘 샴푸, 저자극 샴푸, 천연유래계면활성제 함유 샴푸 등 자연주의 샴푸에 대한 열풍이 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탈모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탈모예방을 위해 두피클리닉, 헤어클리닉을 찾아 두피스케일링을 받거나 집에서 쉽게 셀프헤어케어를 할 수 있는 탈모샴푸를 찾는 등 두피, 모발케어를 위해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탈모 초기 환자는 물론 두피 여드름, 지루성 두피염으로 고생 중인 사람이라면 요즘과 같은 가을이 두려울 법하다.

WB 스킨(김왕배 대표이사)의 헤어토탈케어 전문브랜드인 트리트룸의 프리미엄텐 샴푸는 실리콘, 설페이트, 파라벤 등을 포함한 두피에 좋지 않은 10가지 화학적 유해성분은 빼고,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두피와 모발을 쉽고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어 염색, 탈색 후 상한머리복구, 손상모발복구를 원하는 고객들과 탈모로 고민이 많은 고객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더블유비스킨의 트리트룸은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에 이어 헤어케어라인으로 출시한 프리미엄텐 샴푸는 EWG 그린 등급을 받아 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한 샴푸다. EWG등급이란 미국의 공신력있는 환경단체에서 화장품원료의 유해성을 1~10까지 구분하여 그린, 옐로우, 레드 순의 안전도 등급인데, 프리미엄 텐 샴푸는 그린등급 0-2등급인 제품으로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켜주고 건조한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모발을 자극없이 윤기있게 정돈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WB SKIN 트리트룸의 프리미엄텐 샴푸는 두피에 좋지 않은 성분인 실리콘, 설페이트, 파라벤 등 두피모공막힘, 두피호흡방해 및 탈모의 원인이 되는 총 10가지 유해성분을 빼고, 두피에 좋은 10가지 성분을 더했다. 모발탄력유지와 모발세포재생 및 세포회복에 좋은 사과, 토마토, 딸기 추출물과 탈모예방과 발모촉진에 좋은 마늘, 당귀추출물 그리고 조상의 삶의 지혜가 담긴 천연 모발 세정제인 강릉창포추출물까지 더해 두피 부작용은 없고 건강한 모발회복에 도움을 주는 천연계면활성제 샴푸다.

트리트룸 프리미엄텐 샴푸는 피시험자수 300명을 대상으로 1개월 동안 사용한 뒤, 평가한 만족도 조사에서 두피트러블 및 가려움증 개선, 비듬과 탈모완화 등 5점 만점에 4.5점 이상의 점수를 받았으며, 향기지속력, 모발 볼륨과 윤기개선에 평균 4.3점 이상을 받아 건성, 지성 두피를 포함한 모든 두피 타입과 머리냄새없애는법, 정수리냄새로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도 사용하기에 좋은 천연샴푸이다.

최근 다양한 종류의 샴푸가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등의 드럭스토어와 홈쇼핑, 겟잇뷰티에서도 유기농샴푸, 한방샴푸, 티트리샴푸, 오가닉샴푸, 홈쇼핑샴푸 등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데, 자신의 두피와 모발에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겟잇뷰티순위 오른 제품이나 홈쇼핑에서 소개되는 샴푸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WB 스킨 트리트룸 관계자는 “프리미엄텐 샴푸는 마일드한 클렌징으로 미세먼지, 두피각질, 각종 피지 및 트러블과 비듬을 케어해줘 청결한 모발과 두피상태를 만들어주는 제품이다”라며, “머릿결복구, 두피관리로 고민하고 있다면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로 모발 큐티클 사이사이 단백질영양을 공급해준 뒤, 프리미엄 텐 샴푸로 마무리하면 보다 빠른 두피, 모발케어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WB SKIN 트리트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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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룸 프리미엄 텐 샴푸  모발케어  두피케어














[이슈]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논란, 한국당 '권력형 채용비리게이트' 총공세
자유한국당이 서울시 산하 교통공사의 직원 친·인척 정규직 전환 논란 총공세에 나섰다. 한국당은 이번 사건을 문재인 대통령·박원순 서울시장·민주노총이 관여한 '권력형 채용비리 게이트'라 규정하며, 국정조사를 통해 끝까지 파헤치겠다고 선언했다. 해당 논란은 같은 당 유민봉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정규직 전환자의 친인척 재직 현황'에서부터 시작됐다. 16일 유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1일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1285명이 전환됐으며, 이 가운데 108명이 서울교통공사 직원의 자녀, 형제, 3총 등 친·인척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16, 17일 연이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논란을 전면 비판했다. 김 사무총장은 "(유 의원이 공개한 자료는) 민주노총이 노조원들에게 공문을 보내 전수조사에 응하지 말라고 지시해 무기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1285명 중 11.2%만 조사한 결과"라며 "이것을 산수로 계산해 보면 전체 1285명 중 87% 가량이 친인척이라는 추론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김 사무총장은 "채용 절차도 가관이었다"며 "무기계약직을 뽑으면서 필기시험과 인성검사를 없앴다"고 설명했다. 김


[김능구의 정국진단] 유성엽 ② “보수정권 보다 나쁜 문재인 정부 경제성적표...근본적 원인부터 해결해야”
유성엽 민주평화당 최고위원이 12일 “우리나라 경제를 망친 것은 ‘공공부문과 재정지출의 확대’·‘고환율 정책’·‘인위적 일자리 창출정책’으로 이것을 바로 잡지 않으면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날 수 없다”고 말했다. 유 최고위원은 “소득주도 성장정책은 이름도 잘못 지었고, 내용도 소득주도가 아닌‘소득 감축 경기후퇴 정책’이다. 하루빨리 폐기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폐기하는 것만으로는 적극적 대책 아니며 보수정권 때 잘못했던 경제정책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의 유 최고위원은 2018년도 국정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를 만나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국정을 농단하며 적폐를 쌓고 경제까지 망친 정부로 규정할 수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경제성적표가 보수정권 성적표보다 더 나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유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 최저임금 인상 등 경제정책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내놓았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정책에 대해선 ‘짝퉁 소득주도성장’, ‘소득감축 경기후퇴 정책’으로 명명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이기도 했다. 유 최고위원은 현 정부의 경제성적표와 관련해 “김대중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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